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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탄창멈치와 노리쇠 멈치, 셀렉터 등의 조작을 권총손잡이를 잡은 자세에서 신속하게 조작할 수 있다. |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탄창멈치와 노리쇠 멈치, 셀렉터 등의 조작을 권총손잡이를 잡은 자세에서 신속하게 조작할 수 있다. | ||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신뢰도가 병신이라고 말이 많았는데 이건 전장의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속에서 수백발씩 총알을 쏴대면서도 [[병신]]같이 청소를 안한거에다 XM16E1은 청소할 필요도 없는 미래총이라면서 구라친 콜트때문이다. 콜트 이 병신들은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벌써 세번째 파산이다. |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신뢰도가 병신이라고 말이 많았는데 이건 전장의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속에서 수백발씩 총알을 쏴대면서도 [[병신]]같이 청소를 안한거에다 XM16E1은 청소할 필요도 없는 미래총이라면서 구라친 콜트때문이다. 콜트 이 병신들은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벌써 세번째 파산이다. | ||
그리고 M16A1으로 개량되면서 고장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다. 약실에 크롬도금을 한 결과다. 크롬도금의 승리. | |||
M16A2는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5.56mm 규격 제정 과정에서 지들 멋대로 SS109 규격으로 정해버린 통수와(그런데 따지고보면 미국도 이미 나토보고 7.62x51mm NATO를 강제했다가 지들이 먼저 통수치고 지들 멋대로 5.56x45mm로 넘어갔다. 야비한 새끼들이다.)총검술덕후 미해병때문에 나왔다. | |||
총열이 기존의 12인치에 1회전 강선에서 7인치에 1회전 강선으로 바뀌고 가늠쇠 앞쪽의 굵기가 굵어졌다. 그래도 [[딜도]]대용으로 쓰기는 한참 멀었다. | |||
그리고 M16A2에서 M16A3라는 쩌리새끼도 나왔는데 이건 그냥 트리거에서 점사를 연사로 바꾸고 각인도 새로 파넣기만 한거다. | |||
가끔 M16A3부터 피카티니 레일이 어퍼리시버에 박힌줄 알고 행패부리는 [[병신]]들이 있는데 만약 이 글을 보고있다면 조속히 [[좆]]잡고 반성하도록 하자. 피카티니 레일 규격 제정은 1995년이고 M16A3는 1989년에 나왔다. | |||
M16A4부터는 피카티니 레일을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아주 높은 확장성을 지닌다. 대신 무게는 엄청 무거워졌다. 500그램짜리 쇳덩어리를 처박았는데 안무거울리가? | |||
그래도 지옥불반도군은 이제서야 한다는걸 미국은 이미 20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역시 [[천조국]]. | 그래도 지옥불반도군은 이제서야 한다는걸 미국은 이미 20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역시 [[천조국]]. | ||
그런데 M16A4는 요즘 미해병을 빼면 M4에 밀려서 쩌리취급을 받고 있다. [[예비군]]이 카빈이 작고 가볍다고 좋아하는것처럼 짧고 가벼운걸 좋아하는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다. | |||
그래도 M16A1 한정으로 K-2보다는 가볍다. 공군은 일부는 K-2 쓰고 일부는 M16 쓰는데 솔직히 K-2로 안바뀌고 계속 M16 썼으면 좋겠다. | |||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꿇리지 않지만 구조상 오염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그래도 청소 잘하면 괜찮다. 총이 쉽게 고장난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정비를 잘했는지를 생각해보자. 마사칠도 총알 싸질러놓고 청소 안하면 고장나는건 마찬가지다. |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꿇리지 않지만 구조상 오염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그래도 청소 잘하면 괜찮다. 총이 쉽게 고장난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정비를 잘했는지를 생각해보자. 마사칠도 총알 싸질러놓고 청소 안하면 고장나는건 마찬가지다. | ||
2015년 7월 2일 (목) 13: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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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성능
5.56mm NATO탄을 사용하여 적은 반동을 지녔으며 높은 명중률을 지닌 총이다. 거기다가 알루미늄과 폴리머를 사용하고 깎아낼 곳을 최대한 깎아낸 결과 아주 가볍고 부피도 작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탄창멈치와 노리쇠 멈치, 셀렉터 등의 조작을 권총손잡이를 잡은 자세에서 신속하게 조작할 수 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신뢰도가 병신이라고 말이 많았는데 이건 전장의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속에서 수백발씩 총알을 쏴대면서도 병신같이 청소를 안한거에다 XM16E1은 청소할 필요도 없는 미래총이라면서 구라친 콜트때문이다. 콜트 이 병신들은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벌써 세번째 파산이다.
그리고 M16A1으로 개량되면서 고장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다. 약실에 크롬도금을 한 결과다. 크롬도금의 승리.
M16A2는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5.56mm 규격 제정 과정에서 지들 멋대로 SS109 규격으로 정해버린 통수와(그런데 따지고보면 미국도 이미 나토보고 7.62x51mm NATO를 강제했다가 지들이 먼저 통수치고 지들 멋대로 5.56x45mm로 넘어갔다. 야비한 새끼들이다.)총검술덕후 미해병때문에 나왔다.
총열이 기존의 12인치에 1회전 강선에서 7인치에 1회전 강선으로 바뀌고 가늠쇠 앞쪽의 굵기가 굵어졌다. 그래도 딜도대용으로 쓰기는 한참 멀었다.
그리고 M16A2에서 M16A3라는 쩌리새끼도 나왔는데 이건 그냥 트리거에서 점사를 연사로 바꾸고 각인도 새로 파넣기만 한거다.
가끔 M16A3부터 피카티니 레일이 어퍼리시버에 박힌줄 알고 행패부리는 병신들이 있는데 만약 이 글을 보고있다면 조속히 좆잡고 반성하도록 하자. 피카티니 레일 규격 제정은 1995년이고 M16A3는 1989년에 나왔다.
M16A4부터는 피카티니 레일을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아주 높은 확장성을 지닌다. 대신 무게는 엄청 무거워졌다. 500그램짜리 쇳덩어리를 처박았는데 안무거울리가? 그래도 지옥불반도군은 이제서야 한다는걸 미국은 이미 20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역시 천조국.
그런데 M16A4는 요즘 미해병을 빼면 M4에 밀려서 쩌리취급을 받고 있다. 예비군이 카빈이 작고 가볍다고 좋아하는것처럼 짧고 가벼운걸 좋아하는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다.
그래도 M16A1 한정으로 K-2보다는 가볍다. 공군은 일부는 K-2 쓰고 일부는 M16 쓰는데 솔직히 K-2로 안바뀌고 계속 M16 썼으면 좋겠다.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꿇리지 않지만 구조상 오염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그래도 청소 잘하면 괜찮다. 총이 쉽게 고장난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정비를 잘했는지를 생각해보자. 마사칠도 총알 싸질러놓고 청소 안하면 고장나는건 마찬가지다.
여담
사실 M16은 미군 제식채용 명칭이고 전체적으로 싸잡아본다면 AR-15라고 부르는게 맞다. 미군 제식인 M16A1~A4 외에도 수많은 국가들의 제식 명칭이 존재하기 때문.
국내 모 게임의 영향으로 초중고딩들에게 쓰레기총이라는 오명을 듣고있다
각주
아사다 마오의 별명
55.51점으로 전체 16위에 머문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16위를 차지한 것 을 계기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얻은 별명이다.
그외의 별명
M16 : 마오 16등
T27 : 기술(Technical)점수 27등
마밥통 : 중국선수의 결혼식에 밥통을 선물로 전달
마쩌리 : 경기때마다 항상 말아먹는 쩌리
마브라 : 슴가 실종에도 꿋꿋히 브라 착용
아4다마오 : 월드 첫 포디움 탈락후
아구몬 : 그랑프리 9등
아식스 : 월드챔피언십 연속 6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