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K ROCK: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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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dolls | Living dolls | ||
皆無 (전무) | |||
存在證明 (존재증명) | |||
4집 | 4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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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ginning | The beginning | ||
juvenile | |||
Onion | Onion | ||
2016년 4월 24일 (일) 14:32 판
ONE OK ROCK
일본의 락 밴드이다.
2005년에 결성하였다.
2년정도 인디로 활동하다가 아뮤즈랑 계약때리고 메이져로 데뷔한다.
2010년까진 좆듣보였으나 싱글 완전감각드리머가 대박을치고 네임드로 점점 부상하기 시작.
2013년엔 외국기획사 CAA랑 계약을 때리고
2015년엔 미국음반레이블 워너브라더스레코드(뮤즈 레이블. 그 뮤즈아니다 럽폭새끼들아.)랑 계약을 때렸다.
보컬 타카가 개그맨 정태호를 닮았다.
락찔이들이 이모찌질이라면서 많이깐다.
또한 오타쿠 파오후들이 얘네미만잡이라는 개소리를지껄인다.
제발 좆같은 락떠쿠들이랑 무조건 빨기만하는 파오후 새끼들은 편집버튼에 마우스 대지 말자.
시발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
가사가 개꿀이다. 이건 주관적인 평가에 따른것이니 개꿀인지 개똥인지는 직접 듣고 가사보고 판단해라. 적어도 사랑타령만 하는것보단 나을걸?
타카 동생이 형따라한다고 밴드활동하는데, 지 형하고 비슷하다고 욕먹는다.
라이브가 좆댄다. 원곡보다 라이브가 훨씬 좋음
근데 요즘 미뽕 쳐 맞아서 니뽄식 멜로디라인이 사라진 게 아쉽다.
ㄴㅇㅈ솔직히 미국진출하려는 욕심이 너무 큰것같긴하다 그냥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이 그룹의 특징이 있다면 자기복제와는 거리가 멀다. 매 앨범마다 스타일이 바뀐다. 그래서 그런지 신곡만 나오면 옛날로 돌아가달라는 팬들도 굉장히 많다
요즘 보면 진짜 미국뽕 많이 쳐맞아서 대중성을 많이 의식하고 쓴것같긴하다. 가사에 영어비중도 많이 늘었고
ㄴ영어로만 된 노래도 좀 있더라
ㄴ그건 사실인데 예전에는 앨범에 1~2곡 정도 영어로만 된 노래를 넣는느낌이었다면 최근앨범(6집부터)은 거의 다 영어다. 예를들어 4집에 never let this go 나 5집에 no scared
처럼 한 두곡정도가 영어로만 쓰였다면 6집부터는 all mine, juvenile, Be the light와 같은 영어가사인 곡이 늘었고 요즘(7집)은 타이틀곡 부터(cry out,Last dance등) 일본어버전과 영어버전이 따로있다. 수록곡이 다 영어가 가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아예 가사가 영어인곡이 대부분이다(stuck in the middle,take me to the top, the way back등)
추천곡
4집 이후가 상업적으로 크게 흥한건맞는데, 1~3집도 좋은노래많다.
1집
内秘心書(내비심서)
Etcetera (1집최고 띵곡이다.원오크록 전체에서 제일좋다고 본다 나는)
2집
100% (one hundred percent) -노래제목이다
3집
恋ノアイボウ心ノクピド (사랑의 파트너,마음의 큐피트) -존나신남
Living dolls
皆無 (전무)
存在證明 (존재증명)
4집
Never let this go
Liar
Wherever you are
Riot
完全感覺 Dreamer (완전감각 Dreamer) - 존나 신나는데 사실 이 노래도 굉장히 철학적이다 자기실존과 주체적 결단에 관해 얘기한다
5집
Remake
No scared
C.h.a.o.s.m.y.t.h
キミシダイ列車 (너의 차례인 열차)
Answer is near
6집
The beginning
juvenile
Onion
ending story
Clock strikes
Be the light
All mine
Deeper deeper
7집
Cry out
Heartache
Memories
Good goodbye
The way back
One by one
Stuck in the middle
추가바람
4집 전에는 구리다. 듣지마셈
ㄴㅇㄱㄹㅇ 원오크락은 4집 전과 후로 나뉜다.
ㄴ 개뿔 3집도 좋고 1집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