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SR-71 Black Bird
| |
|
| |
|
| [[록히드 마틴]]에서 제작된 [[천조국]]의 초음속 정찰기 별명은 블랙버드
| |
|
| |
| '''세계 최초로 마하3를 달성한 항공기'''이다.
| |
|
| |
|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64년에 만들어졌는데 당시 만든 시기만 해도 외계인 고문을 했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이로운 머신이였다.
| |
|
| |
| [[우주왕복선]]과 함께 미국.. 아니 인류의 항공 공학기술의 총 집합체로 항공기 계의 [[하이퍼카]]이다.
| |
|
| |
| 원래 명칭은 RS-71이였는데 RS의 뜻은 정찰 및 타격(Recon & Strike)였다. 근데 당시 대통령인 [[린든 B. 존슨]]이 실수로 SR-71로 읽는 바람에 "우리 가카께서 말실수 할리가 없다"며 공군이 관련 서류에 있던 기종 명칭을 뜯어 고쳐서 SR-71로 바꿨다.
| |
|
| |
| 근데 추후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석기시대 덕후인 [[커티스 르메이]]성님이 존슨 대통령 몰래 백악관 보좌관에 압력을 넣어서 자신이 원하는 명칭인 전략정찰기(Strategic Reconnaissance)로 바꾸기 위해서 대통령이 읽을 원고에서 RS를 SR로 바꾸게 했다고 한다.
| |
|
| |
| 사실 폭격에 쓰지 않아서 이쪽 명칭이 나름대로 어울린듯 했다.
| |
|
| |
| 애초에 스텔스기로 개발될 목표는 아니였지만 의외로 스텔스 성능이 있어서 [[F-117]]과 [[F-22]]같은 스텔스기가 개발될 기반을 마련했다.
| |
|
| |
| 근데 하도 존나 빨라서 미사일로 잡을수 없다는게 함정...
| |
|
| |
| 총 31대가 생산 되었으며 공밀레를 갈아넣은 기종인 만큼 유지비가 엄청나게 비싸고 운용도 복잡한 관계로 1998년,전기종이 퇴역을 한다.
| |
|
| |
| 같은 정찰기인 [[U-2]]는 장기간 체공능력 덕분에 지금까지 잘만 쓴다.
| |
|
| |
| 이 기체의 기술을 해외에 유출되는것을 막기 위해서 [[천조국]]은 구체적인 설계와 관련 자료등을 파기했으며 전용으로 만들어진 부품과 공구도 전부 폐기처분되었다.
| |
|
| |
|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한대가 있는데 이것 또한 내부 장비들이 거의 제거된 상태로 전시한거다.
| |
|
| |
| 결국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 웍스에게 남은건 노하우와 일반적인 기술자료 밖에 없었으나 이를 기반으로 [[SR-72]]를 개발중이다.
| |
|
| |
| 이놈하고 속도로 맞붙을수 있는 항공기는 소련의 [[MiG-25]]가 있다.
| |
|
| |
| 그외의 파생형은 이놈을 요격기로 개조한 YF-12가 있으며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투기이기도 하다.
| |
|
| |
| 후속기로는 현재 개발중인 [[SR-72]]가 있다.
| |
|
| |
| 여담으로 일본의 오토바이 회사인 [[혼다]]에선 이 기체의 이름을 딴 오토바이인 CBR1100XX Super Black Bird가 있다.
| |
|
| |
| [[분류:밀리터리]]
| |
| [[분류:항공우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