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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 (Special Air Rescue Team : 항공구조사)
SART (Special Air Rescue Team : 항공구조사)


 
적진에 홀로 떨어진 아군 조종사를 구해오는는 것을 임무로 하는 공군의 특수부대.
 
육군,해군 특수부대에 묻힌 공군의 특수부대
 
 
임무는 적진에 홀로 떨어진 아군 조종사를 구해오는것.
 
 


적진에 침투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전투력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가야하며
적진에 침투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전투력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가야하며
조종사는 어디든지 떨어질수 있으므로, 산꼭대기부터 바다물속까지 어디든지 침투할수 있어야한다.
조종사는 어디든지 떨어질수 있으므로, 산꼭대기부터 바다물속까지 어디든지 침투할수 있어야한다.
적진에 떨어진 조종사가 멀쩡할 리가 없으므로 의학에 관한 지식 및 현장에서 바로 수술을 할수 있도록 의료기술도 보유해야한다.
적진에 떨어진 조종사가 멀쩡할 리가 없으므로 의학에 관한 지식 및 현장에서 바로 수술을 할수 있도록 의료기술도 보유해야한다.
 
그리고 훈련시 자기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늘 조종사를 우선해서 챙기는걸 고려해야 하므로 다른 특수부대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 즉 다른 특수부대원들은 혼자 들어가서 혼자 나오지만, 이사람들은 혼자들어가서 둘이 나와야한다.
 
 
그리고 이 모든 훈련을 2배로 해야한다. 즉 다른 특전사들은 혼자 들어가서 혼자 나오지만, 이사람들은 혼자들어가서 둘이 나와야한다.
 
 
조종사가 안다쳤으면 그나마 좀 편할텐데, 조종사가 다쳤으면 당연히 이를 업고 수십키로를 걸을수 있도록 훈련받는다.
조종사가 안다쳤으면 그나마 좀 편할텐데, 조종사가 다쳤으면 당연히 이를 업고 수십키로를 걸을수 있도록 훈련받는다.
둘중 하나만 살아야 할 경우 조종사를 살리고 본인이 죽을 수 있는 희생정신은 덤
둘중 하나만 살아야 할 경우 조종사를 살리고 본인이 죽을 수 있는 희생정신은 덤


 
대한민국 국군에선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정식 명칭이다.
 


[[분류: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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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특수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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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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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3일 (수) 16:49 판

SART (Special Air Rescue Team : 항공구조사)

적진에 홀로 떨어진 아군 조종사를 구해오는는 것을 임무로 하는 공군의 특수부대.

적진에 침투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전투력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가야하며 조종사는 어디든지 떨어질수 있으므로, 산꼭대기부터 바다물속까지 어디든지 침투할수 있어야한다. 적진에 떨어진 조종사가 멀쩡할 리가 없으므로 의학에 관한 지식 및 현장에서 바로 수술을 할수 있도록 의료기술도 보유해야한다. 그리고 훈련시 자기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늘 조종사를 우선해서 챙기는걸 고려해야 하므로 다른 특수부대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 즉 다른 특수부대원들은 혼자 들어가서 혼자 나오지만, 이사람들은 혼자들어가서 둘이 나와야한다. 조종사가 안다쳤으면 그나마 좀 편할텐데, 조종사가 다쳤으면 당연히 이를 업고 수십키로를 걸을수 있도록 훈련받는다. 둘중 하나만 살아야 할 경우 조종사를 살리고 본인이 죽을 수 있는 희생정신은 덤

대한민국 국군에선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정식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