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3: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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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헬르삼}}
{{사골}}
{{못생긴차}}
{{느림}}
{{창렬}}
{{국산 준중형차}}


[[파일:sm3neo.jpg]]
SM3은 서민3의 별명이다.
1세대는 [[닛산]] 블루버드 실피를 베이스로 했으며 2세대는 [[르노]]의 [[르노 메간|메간]] 3세대를 베이스로 했다.
어찌 2세대에 갈수록 병크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반떼|동]][[K3|급]][[크루즈|차]]들은 130~140 마력대인데 비해 이놈은 112~117마력이라는 좆나 딸리는 출력을 자랑하고(2.0 가솔린(2013년식 페이스리프트 하며 단✩종)이 141마력의 sm5엔진이니 1.6보다는 당연히 잘 나가지만 (준중형주제에 2.0이라뉘!!!!!!!!!!!!!!!) 
국내차 중에서 4번째로 일산화탄소 유입도 많고<ref>그랜저 HG, K5, K7가 1,2,3위를 먹었지만 그나마 얘네들은 무상수리까지 했다.</ref> 카본 누적에 [[싼타페]] 뺨치는 누수까지 많은 창렬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연비 위주의 세팅이라 그런거라고 [[르노삼성]]측은 주장한다. 근데 무게 어쩔거냐
그외에도 르삼차 종특인 정비성 좆망과 [[급발진]], [[에어백]] 미전개를 비롯해 시동 꺼짐 현상이 보고되었다.
그래서 [[보배드림]]에서 개최한 민간기어에서 [[기아 프라이드|프라이드]],[[크루즈]]와 함께 줄다리기 대결을 했으나 결국 꼴찌를 했다 카더라
유일한 장점이라던 연비도 CVT를 달고 나온 K3(BD)에게 역전당했다.
디자인은 ㅆㅎㅌㅊ였으나 지속적인 성형수술의 [[노오력]] 끝에 2015년형에 들어서 그나마 자동차답게 생긴 외모를 가지게 되었다.(범퍼 바꾸던가 성형수술 전 오너들은)
이제 제발 소형차 같아 보이는 개싸구려 실내만 좀 개선하자. 아니 그보다도 이제 풀모델체인지할 시기인데...
[[크루즈]]가 1년만에 단종됨에 따라 한국 준중형차 최고령 사골이자 퇴물의 지위를 차지하였다.
{{~~|다행히도 신형 메간이 출시되어서 그차를 벳지 엔지니어링 하여 출시할 가능성이 조금 생겼다.}}
SM3를 비롯해 SM3 후속모델은 반드시 부산공장에서 만들어야할 모델이다. 이에 따라 SM3의 후속모델은 메간과 전혀 관계가 없다. '''일부 메간이 SM4로 출시될 것이라고 했는데,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2018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조까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러더라[[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59]] 이로써 SM3의 수명은 강제 연장되고 르삼빠들이 뇌피셜로 지어낸 행복회로도 파괴잼
길바닥에 나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운전 못하는 년놈들이 몰고다닌다. 차선 하나 틀어막고 느림보로 정속주행하며 교통흐름을 방해하거나,
차선변경 어리버리 타는 차들은 이상하게 SM3가 많다. 운전 감 까먹은 틀딱충이나, 운전 못하는 김여사들이 많이 타는듯. 거리에서 보면 피해다니자
해외 시장에서는 르노 플루언스로 팔린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 플루언스|플루언스]]를 참조
[[분류:자동차]]

2018년 4월 23일 (월) 15:42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