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메탈슬러그 8 안나온다는데?
1번째 줄: 1번째 줄:
{{척결대상}}
{{사이코패스}}
{{빌런}}
{{노양심}}
{{쓰레기}}
{{돈밝힘}}
{{구질구질}}
{{슨크}}


[[파일:SNK.jpg]]
'''[[일렉트로닉 아츠|중소기업]]이다'''
3D 게임만 만들면 반드시 말아먹는 좆소기업이다.
90년대에는 캡콤과 라이벌 기믹을 이루는 격투게임 명가였지만, 사실 규모면에서는 당시에도 캡콤에 상대가 안 됬다. 그래도 나름 건실한 중형 기업이었는데...
90년대 말에 수많은 삽질을 한 덕분에 2001년에 도산해버렸다. 그 이후 회사의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공중분해되었다가 SNK 플레이모어라는 사명으로 부활.
부활한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똥작만 내다가 도저히 수입이 안 나니까 빠칭코나 팔아먹는 좆소기업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게 아재들 딸딸이용 회사로 남을 뻔 했다가 킹오파 시리즈 희대의 역작인 KOF 13으로 기사회생했다.
KOF 13의 발매를 기점으로 빠칭코 사업에서 손을 때고 다시 본래대로의 게임개발 회사로 회귀했다. 근데 어째선지 짱깨에게 팔렸다.
다만 13의 흥행 이후의 행보는 영 신통찮다. 저질스런 기술력과 빈약한 자본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후속작인 킹오파 14는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되었다.
14가 2001이나 2003급의 폐급은 아니긴 하다. 평작수준의 스테디셀러이긴 하다만 그래픽 씹창난 건 팩트고, 뭣보다 전작이 13이니까 비교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그리고 14는 그렇다쳐도 그 이후에 나온 히로인즈는 도저히 답이 없다.
본사에서의 개발력이 후달리다 보니 자사 캐릭터를 창놈처럼 팔아먹고, 모바일로 개돼지들 돈을 빨아먹으며 수익을 충당하고 있다. 역시 중소기업 본성 어디 안 간다.
짱개 회사가 우리돈 700억원으로 인수한 좆소기업 주제에 1조원을 기업가치 상장에 꼬라박아서 [[코스닥]] 기업공개를 추진했는데 결국 상장 철회를 했다. 1조원으로 코인 탑승했다가 철회한걸로 보아 존나게 추한 추억팔이 좆소기업 클라스 어디 안간다. 그걸로 인해 어느 한국 유저가 개최할려고 했던 슨크 게임 대회가 무산되고 만다.
그래도 돈 빨아먹은 걸 게임개발에 투자를 하긴 하는지 사무라이 스피리츠와 킹오파 15를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이란다.
나오는 게임마다 밸런스 개판 버그투성이에, 3D 그래픽은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지만 대대로 ㅆㅅㅌㅊ 음악과 도트박이로 때운 회사다.
==머표작==
*[[아랑전설]]
*[[용호의권]]
*[[이카리]]
*[[사이코솔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사무라이 스피리츠]]
*[[메탈슬러그]]
*[[월화의 검사]]
[[분류:게임회사]]

2018년 12월 12일 (수) 09:45 판

틀:척결대상

이 문서는 사이코패스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틀:구질구질

오늘도 3D 못 뽑는 슨크가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한때는 최고의 2D 도트를 자랑했으나 3D 랜더링만 뽑으면 망겜이 되는 회사가 만들었습니다.
와인회사패륜파티 격투게임 만드는데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이 회사에게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합시다. KOF 14는 예외였으나 이걸 우려먹은 괴작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희망들이 생겨나곤 있지만 요즘 슨크의 행보를 보면 여전히 불안할 따름입니다.


중소기업이다

3D 게임만 만들면 반드시 말아먹는 좆소기업이다.

90년대에는 캡콤과 라이벌 기믹을 이루는 격투게임 명가였지만, 사실 규모면에서는 당시에도 캡콤에 상대가 안 됬다. 그래도 나름 건실한 중형 기업이었는데...

90년대 말에 수많은 삽질을 한 덕분에 2001년에 도산해버렸다. 그 이후 회사의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공중분해되었다가 SNK 플레이모어라는 사명으로 부활.

부활한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똥작만 내다가 도저히 수입이 안 나니까 빠칭코나 팔아먹는 좆소기업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게 아재들 딸딸이용 회사로 남을 뻔 했다가 킹오파 시리즈 희대의 역작인 KOF 13으로 기사회생했다.

KOF 13의 발매를 기점으로 빠칭코 사업에서 손을 때고 다시 본래대로의 게임개발 회사로 회귀했다. 근데 어째선지 짱깨에게 팔렸다.

다만 13의 흥행 이후의 행보는 영 신통찮다. 저질스런 기술력과 빈약한 자본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후속작인 킹오파 14는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되었다.

14가 2001이나 2003급의 폐급은 아니긴 하다. 평작수준의 스테디셀러이긴 하다만 그래픽 씹창난 건 팩트고, 뭣보다 전작이 13이니까 비교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그리고 14는 그렇다쳐도 그 이후에 나온 히로인즈는 도저히 답이 없다.

본사에서의 개발력이 후달리다 보니 자사 캐릭터를 창놈처럼 팔아먹고, 모바일로 개돼지들 돈을 빨아먹으며 수익을 충당하고 있다. 역시 중소기업 본성 어디 안 간다.

짱개 회사가 우리돈 700억원으로 인수한 좆소기업 주제에 1조원을 기업가치 상장에 꼬라박아서 코스닥 기업공개를 추진했는데 결국 상장 철회를 했다. 1조원으로 코인 탑승했다가 철회한걸로 보아 존나게 추한 추억팔이 좆소기업 클라스 어디 안간다. 그걸로 인해 어느 한국 유저가 개최할려고 했던 슨크 게임 대회가 무산되고 만다.

그래도 돈 빨아먹은 걸 게임개발에 투자를 하긴 하는지 사무라이 스피리츠와 킹오파 15를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이란다.

나오는 게임마다 밸런스 개판 버그투성이에, 3D 그래픽은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지만 대대로 ㅆㅅㅌㅊ 음악과 도트박이로 때운 회사다.

머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