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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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게임만 만들면 반드시 말아먹는 좆소기업이다.
3D 게임만 만들면 반드시 말아먹는 좆소기업이다.


예전에 한번 대차게 말아 먹었는데도 쥐새끼같이 SNK 플레이모어라는 사명으로 부활했지만 그래도 쳐말아먹다가 2016년 결국 [[짱개]] 기업에게 팔렸다.
90년대에는 캡콤과 라이벌 기믹을 이루는 격투게임 명가였지만, 사실 규모면에서는 당시에도 캡콤에 상대가 안 됬다. 그래도 나름 건실한 중형 기업이었는데...


요즘 KOF 14를 3D로 만드는 데 그것도 시대에 뒤떨어진 그래픽이라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
90년대 말에 수많은 삽질을 한 덕분에 2001년에 도산해버렸다. 그 이후 회사의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공중분해되었다가 SNK 플레이모어라는 사명으로 부활.


제발 캐릭터 많이 안내도 되니까 KOF13 그래픽으로 되돌려줘ㅠㅠㅠㅠ
부활한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똥작만 내다가 도저히 수입이 안 나니까 빠칭코나 팔아먹는 좆소기업으로 전락해버렸다.


난쟁이 성애자로 이 회사 직원 중 키 170cm넘는 인간이 아무도 없다.
이렇게 아재들 딸딸이용 회사로 남을 뻔 했다가 킹오파 시리즈 희대의 역작인 KOF 13으로 기사회생했다.  


별 되도않는 이상한 콘솔을 만들어대는 미친짓만 반복하다가 도산하고 빠칭코나 쳐만드는 회사로 전락. 도산할때 통수친 아루제 조차 소송에 패소당하고 세가를 인수하던 사미하고 동급에서 SNK와 같은 병신등급으로 전락.
KOF 13의 발매를 기점으로 빠칭코 사업에서 손을 때고 다시 본래대로의 게임개발 회사로 회귀했다. 근데 어째선지 짱깨에게 팔렸다.


최근에 스퀘어 에닉스의 저작권 침해로 스퀘어도 아루제와 동급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높다.
다만 13의 흥행 이후의 행보는 영 신통찮다. 저질스런 기술력과 빈약한 자본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후속작인 킹오파 14는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되었다.


14가 2001이나 2003급의 폐급은 아니긴 하다. 평작수준의 스테디셀러이긴 하다만 그래픽 씹창난 건 팩트고, 뭣보다 전작이 13이니까 비교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그리고 14는 그렇다쳐도 그 이후에 나온 히로인즈는 도저히 답이 없다.


다른 게임회사도 저작권 침해를 당해서 같이 소송후 승소해서 메탈슬러그8이랑 킹오파14 쳐만들라고!! 특히 메탈슬러그는 이제 다른 회사에게 라이선스만 주고 있다.
본사에서의 개발력이 후달리다 보니 자사 캐릭터를 창놈처럼 팔아먹고, 모바일로 개돼지들 돈을 빨아먹으며 수익을 충당하고 있다. 역시 중소기업 본성 어디 안 간다.
 
그리고 소송 취하했다. 중국기업에서 인수하는 조건으로 관계 해결하라고 해서. 정리해버린듯. 이로써 메탈8 만드는 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그래서 20주년으로 나온게 메탈슬러그 어택이란다. ㅅㅂ 근데 이거 현질겜이라 비추. 그러니 SNK는 메탈슬러그의 저작권을 다른 회사에게 넘기자.
 
그리고 KOF XIV...는 개뿔 킹오파14는 그냥 처만들지 말았어야했다 씨발 중소기업새끼
 
하지만 킹오파14는 출시후 재평가 받았다. 그래봤자 스테디셀러 수준에서 그쳤고 결과는 폭망에 약간 못미치는 망이다. KOF유저들은 이제 그만 SNK를 놔주고 현실로 돌아가자.
 


그래도 돈 빨아먹은 걸 게임개발에 투자를 하긴 하는지 사무라이 스피리츠와 킹오파 15를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이란다.


나오는 게임마다 밸런스 개판 버그투성이에, 3D 그래픽은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지만 대대로 ㅆㅅㅌㅊ 음악과 도트박이로 때운 회사다.


그러니까 제발 메탈슬러그 8좀





2018년 12월 9일 (일) 15:42 판

틀:척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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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오늘도 3D 못 뽑는 슨크가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한때는 최고의 2D 도트를 자랑했으나 3D 랜더링만 뽑으면 망겜이 되는 회사가 만들었습니다.
와인회사패륜파티 격투게임 만드는데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이 회사에게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합시다. KOF 14는 예외였으나 이걸 우려먹은 괴작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희망들이 생겨나곤 있지만 요즘 슨크의 행보를 보면 여전히 불안할 따름입니다.




중소기업이다

3D 게임만 만들면 반드시 말아먹는 좆소기업이다.

90년대에는 캡콤과 라이벌 기믹을 이루는 격투게임 명가였지만, 사실 규모면에서는 당시에도 캡콤에 상대가 안 됬다. 그래도 나름 건실한 중형 기업이었는데...

90년대 말에 수많은 삽질을 한 덕분에 2001년에 도산해버렸다. 그 이후 회사의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공중분해되었다가 SNK 플레이모어라는 사명으로 부활.

부활한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똥작만 내다가 도저히 수입이 안 나니까 빠칭코나 팔아먹는 좆소기업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게 아재들 딸딸이용 회사로 남을 뻔 했다가 킹오파 시리즈 희대의 역작인 KOF 13으로 기사회생했다.

KOF 13의 발매를 기점으로 빠칭코 사업에서 손을 때고 다시 본래대로의 게임개발 회사로 회귀했다. 근데 어째선지 짱깨에게 팔렸다.

다만 13의 흥행 이후의 행보는 영 신통찮다. 저질스런 기술력과 빈약한 자본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후속작인 킹오파 14는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되었다.

14가 2001이나 2003급의 폐급은 아니긴 하다. 평작수준의 스테디셀러이긴 하다만 그래픽 씹창난 건 팩트고, 뭣보다 전작이 13이니까 비교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그리고 14는 그렇다쳐도 그 이후에 나온 히로인즈는 도저히 답이 없다.

본사에서의 개발력이 후달리다 보니 자사 캐릭터를 창놈처럼 팔아먹고, 모바일로 개돼지들 돈을 빨아먹으며 수익을 충당하고 있다. 역시 중소기업 본성 어디 안 간다.

그래도 돈 빨아먹은 걸 게임개발에 투자를 하긴 하는지 사무라이 스피리츠와 킹오파 15를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 중이란다.

나오는 게임마다 밸런스 개판 버그투성이에, 3D 그래픽은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지만 대대로 ㅆㅅㅌㅊ 음악과 도트박이로 때운 회사다.

그러니까 제발 메탈슬러그 8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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