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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세탁기44
ㄴ세탁기44
나치 독일군이 썼던 돌격소총으로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돌격소총'''이라서 '''돌격소총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나치 독일군이 썼던 돌격소총으로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돌격소총'''이라서 '''돌격소총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2017년 1월 13일 (금) 01:04 판

틀:갓독일

Sturmgewehr44(Maschinenpistole44)

ㄴ서태지44?

ㄴ세탁기44

나치 독일군이 썼던 돌격소총으로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돌격소총이라서 돌격소총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즉 니들이 서든이나 카스에서 존나 쓰는 AK-47이나 미군이 우려먹는 AR-15(M16,M4A1)의 조상님이다.

사용 탄종은 '7.92mm × 33 Kurz'를 썼으며 30발의 바나나형 탄창을 썼다.

42년부터 'MKb42'라는 초기형 부터 생산되어 44년에 정식 채용이 되고 난 뒤 당시로선 기관단총소총탄을 넣자는 파격적인 컨셉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놀란 총기이다.

그외의 파생형은 'MP43'과 전쟁 극후반에 개량한 'StG45'가 있다.

요즘은 AK-47같이 중동에서 막 굴러다닌다 카더라

퓨리에선 땅크 전차장인 빵형이 노획해서 들고다닌다.

제원표

  • 종류:돌격소총
  • 구경:7.92mm × 33 Kurz
  • 급탄:30발들이 바나나형 탄창
  • 무게:4.62kg(탄창 미포함), 5.13Kg(탄창 포함)
  • 작동방식:반자동/전자동, 가스작동식, 공랭식
  • 발사속도:500-600rpm
  • 유효사거리:300m (자동사격), 600m (반자동사격)
  • 최대사거리:1,830m
  • 길이:940mm
  • 총신길이:419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