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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 ==
== 비평 ==
비호감스러운 목소리와 대걸레같은 비주얼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ADHD]] 환자스러운 음악때문에 까이기도 하고(실제로 ADHD 환자라는 썰이 있다.) 그의 상업적 성공에 자극받은 브로스텝 양산머신 후발주자들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동아시아 한정으로 공연때 스테이지 모니터에 욱일기 틀거나 욱일기 티셔츠 입고 사진 찍은 것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하여튼 [[홍진호|까야 제맛]]인 경지에 올라와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문서를 통해 까이고 있다.
비호감스러운 목소리와 대걸레같은 비주얼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ADHD]] 환자스러운 음악때문에 까이기도 하고(실제로 ADHD 환자라는 썰이 있다.) 그의 상업적 성공에 자극받은 브로스텝 양산머신 후발주자들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브로스텝을 신봉하는 무개념 빠순이/빠돌이들을 전세계적으로 양산한 것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동아시아 한정으로 공연때 스테이지 모니터에 욱일기 틀거나 욱일기 티셔츠 입고 사진 찍은 것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하여튼 [[홍진호|까야 제맛]]인 경지에 올라와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문서를 통해 까이고 있다.


그러나 좋든 싫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스크릴렉스가 전자음악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것은 사실이다. 2010년대 전자음악 씬을 스크릴렉스 없이 이야기 하긴 힘들정도로 중요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좋든 싫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스크릴렉스가 전자음악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것은 사실이다. 2010년대 전자음악 씬을 스크릴렉스 없이 이야기 하긴 힘들정도로 중요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나오는 음악들은 비평적으로 크게 성공적이지는 못하지만 Scary monsters EP를 내 놓았을 때 그래미 6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자음악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 만은 유효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가 내놓는 음악들은 꾸준히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다.
최근 나오는 음악들은 비평적으로 크게 성공적이지는 못하지만 Scary monsters EP를 내 놓았을 때 그래미 6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자음악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 만은 유효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가 내놓는 음악들은 갈수록 과거 Scary monsters EP나 Bangarang EP 시절에 들려줬던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에서 멀어지고는 있지만 꾸준히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다. 아직 젊고 앞날이 창창한 아티스트이다.
 
== 씹디엠충들의 신 ==
정말 참아줄 수 없는것은 개 좆같은 일알못 스퀼 빠순이/빠돌이 새끼들인데, 빠가 까를 만든다고 이 연놈들 때문에 스크릴렉스가 억울하게 욕을 먹는 부분이 있다.


== D D D D D D D D D DROP THE BASS! ==
== D D D D D D D D D DROP THE BASS! ==

2015년 6월 16일 (화) 02:02 판

스크릴렉스의 셀카. 이홍렬 닮았다.


클럽에서 라이브 공연중인 스크릴렉스.

Skrillex.

개요

21세기 천조국에 강림한 천재 DJ겸 프로듀서 겸 씹디엠의 대표주자 겸 대걸레.

From first to last 라는 이름의 이모코어 밴드에서 활동하다 2009년 씹디엠계에 혜성같이 나타나 브로스텝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EP인 Scary monsters and nice sprites EP로 초대박을 치고 승승장구중이다.

요즘은 브로스텝에서 이탈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디플로와 함께 재규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서 활동중.

YES!! OH MY GAWD!!!!

뿡뿡 취이~ㅇ WUBWUB WAHHHHHH WUBWUBWUB 뿡뿡 위잉 치치치 위잉 취치치 위잉 치치치치칯 부왘!!! 촥 뿡뿡 WHAAAAH WUBWUBWUBUWBUWUBUWBUUB

비평

비호감스러운 목소리와 대걸레같은 비주얼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ADHD 환자스러운 음악때문에 까이기도 하고(실제로 ADHD 환자라는 썰이 있다.) 그의 상업적 성공에 자극받은 브로스텝 양산머신 후발주자들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브로스텝을 신봉하는 무개념 빠순이/빠돌이들을 전세계적으로 양산한 것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동아시아 한정으로 공연때 스테이지 모니터에 욱일기 틀거나 욱일기 티셔츠 입고 사진 찍은 것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하여튼 까야 제맛인 경지에 올라와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문서를 통해 까이고 있다.

그러나 그가 좋든 싫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스크릴렉스가 전자음악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것은 사실이다. 2010년대 전자음악 씬을 스크릴렉스 없이 이야기 하긴 힘들정도로 중요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나오는 음악들은 비평적으로 크게 성공적이지는 못하지만 Scary monsters EP를 내 놓았을 때 그래미 6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자음악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 만은 유효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가 내놓는 음악들은 갈수록 과거 Scary monsters EP나 Bangarang EP 시절에 들려줬던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에서 멀어지고는 있지만 꾸준히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다. 아직 젊고 앞날이 창창한 아티스트이다.

씹디엠충들의 신

정말 참아줄 수 없는것은 개 좆같은 일알못 스퀼 빠순이/빠돌이 새끼들인데, 빠가 까를 만든다고 이 연놈들 때문에 스크릴렉스가 억울하게 욕을 먹는 부분이 있다.

D D D D D D D D D DROP THE BASS!

뽜방~ 찌찌 찌찌 찌찌 찌찌 츄와압~ 뽬빰~ 찌짖ㅈㅈㅈㅈlㅈlㅈlㅈlㅈㅈㅈlㅈlㅈlㅈㅈlㅈ촤앙~ 삐 빅빅 삐빅빅 삐비~ 더 시네마☆

트리비아

  • 존나 엄청난 꼴초라서 서른도 안된 나이에 폐암에 걸렸다 회복했다 카더라 하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워낙에 목소리가 남자같지 않고 피부가 썩창이라 '항암치료의 후유증이다...'하는 식의 소문이 널리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