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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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1에서는 200점 만점에 1급은 80점 이상, 2급은 140점 이상이면 된다.
토픽1에서는 200점 만점에 1급은 80점 이상, 2급은 140점 이상이면 된다.


참고로 토픽2에서는 300점 만점에 3급은 120점 이상, 4급은 150점, 5급은 190점, 6급은 230점 이상이어야 한다.
토픽2에서는 300점 만점에 3급은 120점 이상, 4급은 150점, 5급은 190점, 6급은 230점 이상이어야 한다.


토픽1은 듣기와 읽기밖게 없어서 쉽지만 토픽2에서는 쓰기가 추가된다. 대부분 외국인들이 쓰기에서 광광 울고 간다고 하더라.
토픽1은 듣기와 읽기밖게 없어서 쉽지만 토픽2에서는 쓰기가 추가된다. 대부분 외국인들이 쓰기에서 광광 울고 간다고 하더라.

2017년 2월 27일 (월) 23:07 판

틀:갓한민국

어학
한국어 KBS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일본어 JLPTJPT
중국어 HSKTOCFL
영어 TOEICTOEFLTEPSIELTS
프랑스어 DELF/DALF
스페인어 DELE
포르투갈어 CAPLE
독일어 Goethe-Zartifikat
러시아어 TORFL

헬조선에서 외국인을 위해 만든 한국어능력시험이다.

개요

TOPIK 1과 TOPIK 2로 나누어서 시험을 본다. 등급은 1급부터 6급까지 있으며 HSK와 같이 6급이 제일 높은 급수이다. 그래서 외국인 중에선 토픽 1급 땄다고 주변에 자랑하고 다니는 케이스가 있다. 물론 1급이 가장 낮은건 자기만 알기 때문에 주변에선 다 한국어 네이티브 급인 줄 안다.

TOPIK 1 (1~2급), TOPIK 2 (3~6급)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토픽1과 토픽2의 수준은 어마어마하게 차이난다.

급수를 정해서 치는 게 아니라 어느 급수를 선택하든 같은 시험지로 보고 총점수로 급수를 따진다.

토픽1에서는 200점 만점에 1급은 80점 이상, 2급은 140점 이상이면 된다.

토픽2에서는 300점 만점에 3급은 120점 이상, 4급은 150점, 5급은 190점, 6급은 230점 이상이어야 한다.

토픽1은 듣기와 읽기밖게 없어서 쉽지만 토픽2에서는 쓰기가 추가된다. 대부분 외국인들이 쓰기에서 광광 울고 간다고 하더라.

보통 외국인들은 세번을 나뉘어서 시험을 보는데 처음엔 토픽1 2급을 따고 두번째로는 토픽2 4급, 다음에는 6급 이런식으로 한다고 한다.

난이도

존나 어렵다. 물론 당연히 외국인 기준에서 어렵다는 거다. 토익과 토플을 반반 섞어놓은 듯한 느낌.

일본어 능력시험인 JLPT같은 경우 주관식이나 서술형 문제가 전혀 없고, 중국어 시험인 HSK도 주관식은 있지만 서술형은 없다.

하지만 토픽은 토픽1이든 2든 무조건 서술형을 떠나서 작문을 해야 한다.

거기다 작문 방식도 지문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서술하는 논술형이기에 자기가 아는 단어만 한정해 조합해서 쓰게 되므로 자괴감을 느끼기 쉽다 ㅠ.

띄어쓰기는 너무 심한 경우가 아닌 이상 안 보지만 맞춤법은 칼같이 보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선 그냥 ㅂㄷㅂㄷ 하다.

기출문제

쓰기문제 예시

1. 다음을 읽고 400~600자로 글을 쓰십시오. (30점)

여러분이 소중하게 생각해서 사랑하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십시오.

단, 아래에 제시된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1) 가장 아끼는 물건은 무엇인가?

(2) 왜 그 물건을 아끼는가?

(3) 어떻게 그 물건을 가지게 되었는가?

- 17점/30점. 3급 수준 실제 답안.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은 바로 제 컴퓨터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부모님께 컴퓨터를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제친구처럼 대했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다양한 일이 할수있습니다. 최신의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고 인기있는 가요노래를도 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이나 영상을 만들려면 컴퓨터에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여행기억을 만드고 친구에게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통해 해외에서도 가족을 연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메일이나 비디어처럼 통시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학생이라서 컴퓨터가 저에게 아주 아끼게 씁니다. 왜냐하면 대학교의숙제는 이메일에 참부하고 교수님께 드려야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주제에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컴퓨터는 부모님께 받았지만 알르바이트를 하고나서 더 좋은 컴퓨터를 샀습니다.

전망

2010년대부터 한국에 일하러 올려면 비숙련외노자라도 이게 있어야 하기에 외노자 중심으로 매달 매년 응시자가 늘고 있다. 키아 주모~

경험자

추가바람 ㅎ 있을까? 외국인니뮤 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