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두 판 사이의 차이
토익의존증 높은나라가 헬조선 빼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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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딩때 영어 열심히만 했으면 (모의 1~2) 700점은 그냥 나온다. | 솔직히 고딩때 영어 열심히만 했으면 (모의 1~2) 700점은 그냥 나온다. | ||
ㄴ영어 4등급 같은 3등급이었는데 딱 700나옴 | ㄴ영어 4등급 같은 3등급이었는데 딱 700나옴 | ||
=같이보기= | =같이보기= | ||
2017년 11월 28일 (화) 18:24 판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ㄴ일본식 구닥다리 영어시험을 관습으로 여기는 곳은 헬조선 뿐이다.
| 어학 | |
|---|---|
| 한국어 | KBS 한국어능력시험 • TOPIK |
| 일본어 | JLPT • JPT |
| 중국어 | HSK • TOCFL |
| 영어 | TOEIC • TOEFL • TEPS • IELTS |
| 프랑스어 | DELF/DALF |
| 스페인어 | DELE |
| 포르투갈어 | CAPLE |
| 독일어 | Goethe-Zartifikat |
| 러시아어 | TORFL |
토익이 바뀐대~!
100점 만점의 영어시험이다.
21세기 초부터 대유행한 조선의 민속놀이, E-Sports이다.
그 성균관대 영문과 스윙스는 97점이다. ㅎㄷㄷ
요즘엔 토익스피킹이나 OPIC 없으면 단독으로는 쳐주지도 않지만
여전히 취업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점수 중 하나.
900점 이상은 통계적으로 전체 수험생의 5%내외이다. 아래에 쿨병 걸린 병신새끼들이 싸질러놓은 것은 알아서 필터링하면서 보자. 물론 요즘엔 800~850이 첫 월급 200이상 직장 취업 하한선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시험을 따로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이미 그 자체로 너는 잉여.는 지랄이고 공부해야한다 븅신아
특히 꼴통대학 학생들은 이걸 무려 반년 이상 학원까지 다니면서 준비하기도 한다고 한다. 반년은 좀 오바고 솔직히 학원 가서 두세달 내주는 과제만 따라해도 800이상은 개나소나 찍음. 심지어 토익 준비하는 기숙학원까지 생겼단다. 무슨 수능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토익 땜에 기숙을 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학원 말고도 대학들어가면 교양과목에 꼭 토익이 있는데 중간,기말 대신에 토익정기시험 점수로 대체한다.
영특 이라는 대학입시 전형이 있는데 토익점수로 인서울 대학을 들어갈수도 있다.
ㄴ영문과밖에 못가는 엠창전형이니까 노리지 말길 바란다
ㄴ영특도 영문과말고 국제학과 같은것도 갈 수 있는데 조금 이름있는 학교부터는 절대로 토익만 보지 않는다 토플에 영어에세이나 면접까지 다본다. 그냥 검머외 뽑는다고 보면 된다.
요즘엔 900점 넘긴 점수가 결코 잘하는게 아니라 그게 정상인거다.-예전엔 대단하기도 했다.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한 분도 990 만점 받아서 당시에는 화제가 되었다.
그 밑은 평생 조선말이나 우가우가 하다가 미개하게 가게 될 것이다.
어떤 금수저이자 컨셉충은 일부러 주말도 반납하고 자유시간도 반납해서 토익공부를 한다음 토익점수가 자기 키만큼 나오게 한다.
참고로 '수능영어 1등급'의 경우는 한달만 열심히하면 800점 후반에서 900점은 쉽게 가능하다.
근데 진지빨고 보면 토익 900 넘는 놈들 은근히 많은거까지는 인정하는데 개나소나 900정도는 아니다
쿨병걸린놈들이 900 900 거리니까 개나소나 900거리는데 토익은 상대평가인걸 명심하자.
일단 700이상만 되어도 웬만한 데는 일단 넣어볼 수는 있다. 물론 된다는 소리는 아니고 자소서 이빨 까는 걸로 커버칠 수 있는 최소한의 점수라는 뜻이다. 이거 밑이라면 그냥 한강으로 가거나 좆소기업으로 가서 열정페이 받아라. 요즘엔 800이상이 컷이다.
채점기간이 거의 3주 가까이 걸린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완전 객관식 시험을 채점하는데 3주가 걸리는지 알 수가 없다.
성적표를 다시 보려면 돈을 따로 내야한다. 영어 실력 측정도 제대로 못하고 성적표 가지고도 장사하는 쓰레기 같고도 창렬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성적표는 한달에 한번씩 바꿀 수 있다. 1년내내 매월 보고 제일 좋은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11장은 다 찢어버려라.
영어권 나라에서 살다온 사람 중 병신만 아니면 850점 정도는 가뿐히 넘는다고 한다.
ㄴ ㅇㄱㄹㅇ 내 친구들 중 캐나다에서 1년, 호주에서 1년 살다온 친구 두놈 있었는데 귀국하자마자 시험치니까 딱 850점 나옴. 특히 영어권에서 1년 이상 살면 리스닝에서 딴 생각하다 못 듣는 거 아니면 무조건 495 찍더라. 독해도 다 맞고 근데 문법에서 은근히 털려서 900점은 따로 공부하는 거 아님 안 나옴.
솔직히 고딩때 영어 열심히만 했으면 (모의 1~2) 700점은 그냥 나온다.
ㄴ영어 4등급 같은 3등급이었는데 딱 700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