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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유학경험 있는 기만자들이 꿀빨수있는 또다른 섹션. | 영미권 유학경험 있는 기만자들이 꿀빨수있는 또다른 섹션. Old SAT기준 에세이 8점만 나와도 토플 라이팅 30점이 가능하다. | ||
Old SAT기준 에세이 8점만 나와도 토플 라이팅 30점이 가능하다. | |||
오히려 SAT보다 시간도 5분이나 더 주는데다 컴퓨터로 쓰는 거라 고치기도 쉽고 쓰는 속도도 빠르다. | 오히려 SAT보다 시간도 5분이나 더 주는데다 컴퓨터로 쓰는 거라 고치기도 쉽고 쓰는 속도도 빠르다. 문제만 꼼꼼히 읽고 자기 의견과 근거 두가지 정도만 탄탄하게 구상해서 씨부리면 무난하게 만점 나온다. | ||
다만 SAT처럼 글을 존나 포멀하고 빡세게 쓸 필요까지는 없으니 부담만 덜 갖고 친다면 편하게 고득점이 가능할거다. | |||
다만 SAT처럼 글을 존나 포멀하고 빡세게 쓸 필요까지는 없으니 부담만 덜 갖고 친다면 | |||
편하게 고득점이 가능할거다. | |||
=토플 스킬= | =토플 스킬= | ||
2017년 4월 25일 (화) 20: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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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 | |
|---|---|
| 한국어 | KBS 한국어능력시험 • TOP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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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어 | DE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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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어 | Goethe-Zartifikat |
| 러시아어 | TORFL |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너가 영어로 해외대학수업을 알아들을 수 있나 없나 측정해주는 영어시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언어 4영억을 다 시험봐야한다.
난이도 기준을 봤을 때 텝스보다는 쉬운 편(?)인데, 토익보다는 절대적으로 좆나 어렵다.
토익토플텝스 환산표라고 떠돌아 다니는 게 있는데 그거 믿지 마라.
토익 900점대가 토플 처음보고 90점 밑도는 점수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참고로 만점이 120점이고, 토익에서 800점 나올 점수면 토플에서 70점대 중반을 넘길 수준이라고 보면 되겠다.
110넘으면 인생이 편해진다. 일례로 입시에서 토플점수를 보는 인서울 최상위권 대학(고려대, 이대 등) 의 언어특기자전형 컷이 110점이다. 110이면 만점보다 10점이나 여유가 있으니 존나 쉬울 것 같지? 섹션별로 27~28점은 최소한 따내야 한다는 소리다. 110넘으면 다 동점처리를 한다고는 하지만 실제 지원자 풀을 보면 고대 118 이대 115정도의 최저라인이 형성되어 있다. 좆같은 새끼들. 씨발 차라리 토익이었으면 얼마나 편해.
읽기:Reading
수능 지문 따위는 우걱우걱 씹어먹는 난이도의 지문들이 3~4개 나온다. 지문이 3개면 60분, 4개면 80분이다. 시간 많아보이지? 한 지문에 문제가 10개 딸려있는데, 그 중 3할은 니 뇌에서 찾아볼 수도 없을 단어를 묻고, 나머지 3할은 문맥, 그리고 나머지 4할은 문장 집어넣기나 대명사 혹은 서머리 등을 물어본다. 그나마 괜찮은건 단어문제가 지문당 2-3개씩나오는데 뉴비들은 그거만 맞추도 7-8점은 먹고 들어간다.
제일 극혐은 inference. 지문에 나온 정보를 그대로 고르면 안되고 지문에 나온걸 바탕으로 니가 추론해야 점수를 준다. 지문에 나온 단어가 그대로 적힌 보기가 있다면 함정이니까 고르지 마라.
4개일 경우 더미라고 해서 1개는 점수에 반영이 안되는데 이티에스는 왜 이딴걸 만들어서 괴롭게하나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니가 해외경험이 있는 기.만.충.이라면? SAT, ACT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에 큰 노력없이 30점 획득이 가능할 확률이 높다.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1도 안 하고 시험장에 가지는 마라 당황해서 시험 망치고 20점대 초반의 점수를 받아들고 광광 우럭우럭 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시험을 컴퓨터로 친다는 게 생각보다 상당히 좆같다. 눈아프고 어색하고 시험 포맷 자체가 구려서 텍스트 가독성도 존나 떨어진다. 이것만 익숙해지면 좀 나은듯.
모니터에 줄긋고 동그라미 치고 할수는 없으니 평소에 책으로 공부할때도 지문에 필기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을거다. 차라리 여백에 필기를 해라 시험치러 가봤더니 한국 학원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거 같던데
어쨌든 니가 북미권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진학한 새끼라면 (대학만 다닌 건 별로 도움이 안 되는것 같더라) 제한시간 60분 기준 45분컷도 가능하다. 진심 존나 수월하게 풀어낼 수 있다.
듣기:Listening
좆같다. 토익 리스닝 따위하고는 비교도 안된다. 영어권대학다니면서 벌어질수있는일을 주제로하는 대화(ex 기숙사, 동아리 등등)나 예술, 과학, 문학 등 클라스가 다른 주제를 토대로 말하기 때문에 그 주제에 맞는 단어를 모른다면 걍 좆된거다. 지구과학 파트인데 현무암 화강암을 영어로 모른다거나 미술 파트인데 그리기 방식 등을 영어로 모르면 조졌다 생각하고 포기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이건 어차피 ETS에서 수험자들 엿먹이려고 어려운 주제를 갖고오는 거라서 영단어를 국어단어로 대치해서 이해하려 용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쉽다. 어차피 양키들이 들어도 전공자가 아닌 이상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라 뒤에가서 친절하게 개념설명을 해준다.
애초에 토플 리스닝에 쓰이는 지문 난이도가 토익 리딩 수준 싴발 ㅋㅋㅋㅋ
지문길이는약5분정도된다 거기다가 읽어주는 속도가 1초에 3~4단어이다. 거기에더해서 듣기지문나올때는 문제를 볼수없다. 노트테이킹해야한다. 문제는 노트테이킹 하려다가 뒤에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좆같은 ETS 씨발새끼들 듣는중에 문제라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편해.
근데 뒤의 2개 파트도 지문 읽어주는 속도는 동일하므로 리스닝이 안되면 토플은 그냥 포기해라.
리스닝이 중요한 이유가 뒤에 스피킹 6개중에 4개가 리스닝을 요하고 라이팅 2개중에 1개가 리스닝을 요함.
리스닝을 못하면 리딩빼고 다 말아먹는셈.
말하기: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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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는 걸 무서워하는 헬조선 노예들이 제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파트이다. 시발...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준비시간과 스피킹 타임이 있다.
15.45/15.45/30.60/30.60/20.60/20.60(준비시간.스피킹타임)
파트 1,2는 시간이 없어서 좆된다. 시발 15초동안에 머릿속에서 지문을 구상하고 45초동안 말하라는 게 싴발... 대충 질문이 니 인생에서 제일 좋았던 경험을 말해봐라 이런건데 시발 이런 걸 도머체 한국어로조차 뭐라 씨부려야될지 막막한데 이걸 영어로 처 말해야 된다. 껄껄
파트 3,4는 지문 읽은 뒤 리스닝까지 듣고 정리한 뒤 그걸 토대로 30초동안 구성을 해야 한다. 파트 3에서는 주로 머학교에서 할 예정인 일들에 대한 announcement를 지문으로 주고 그에 대해서 누군가가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견해를 표출하는데 그걸 요약하서 말하면 된다. 파트 4에서는 어떤 개념에 대한 설명을 지문으로 주고 교수인지 뭔지 띠꺼운 애가 그에 대한 예시를 늘어놓으면 그걸 요약하면 되는데 스피킹 파트 중에서 그나마 쉬운 편이다.
파트 5는 남자사람 혹은 여자사람이 좆나게 불평불만을 얘기한다. 그러면 여자사람이나 남자사람이 그에 머한 머안을 2가지를 주는데 니가 뭐를 추천하는지 답해야 한다.
파트 6은 교수인지 뭔지 모를 놈이 좆나게 빠른 속도로 강의하는 거 듣고 구성을 짜서 그대로 말해야 한다. 강의 들으면서 받아적는 난이도가 hell이다. 싴발
가아끔 (특히 6~8월에)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온 유학생 급식충들이 같은 시험장 안의 모두를 데꿀멍하게 만드는 빠다바른 발음을 자랑하며 솰라솰라 쨲쨲대는 경우가 있으나
신경쓰지 않는 게 너의 점수향상에 좋다.. 걔들은 어차피 너네랑은 실력의 클라스가 다른 애들이고 목표하는 점수와 응시목적도 완전히 다르다. 늬들이랑 아무 관계 없으니 눈앞의
문제에나 집중해라.
난이도는 어렵지만 평가자체가 점수 많이주는 편이라 들은 걸 제대로만 답한다면 한문제당 4점씩 충분히 받는다. 다만 제시간내에 못말하거나 중간에 포기해버리면 감점이 된다.
(사실 노래만 부르거나 ETS 극혐 이런식으로 지랄해도 또박또박 잘 말하면 18점을 받는다 카더라)
쓰기:Writing
템플릿부터 준비해라.
독립형/통합형 이렇게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30분, 20분 이렇게 글을 쓸 시간이 주어진다.
독립형의 경우는 주어지는 선택지들 중 하나를 골라서 글 쓰는 거다. 비교적 시간이 남는....다는 시발
구성 생각하고 이것저것 검토하다보면 시간이 휙휙 날라간다.
통합형의 경우는 지문을 읽은 뒤, 교수가 거기에 대해서 쏼라쏼라 반박하는 거 들은 후 그걸 요약해야 한다.
20분이라는 시간밖에 없다보디, 시간싸움이 되지만 그 것보다 리스닝을 놓치면 니는 좆되는거다ㅎㅎ. 게다가 지문이나 강의에서 언급한 내용을 그대로 쓰면 점수가 그대로 깎이는데 애매하게 paraphrasing한다고 지랄했다 더 깎이는 거보다도 나으니 좆밥들은 제대로 듣고 이해만 할 수 있도록 하자.
영미권 유학경험 있는 기만자들이 꿀빨수있는 또다른 섹션. Old SAT기준 에세이 8점만 나와도 토플 라이팅 30점이 가능하다.
오히려 SAT보다 시간도 5분이나 더 주는데다 컴퓨터로 쓰는 거라 고치기도 쉽고 쓰는 속도도 빠르다. 문제만 꼼꼼히 읽고 자기 의견과 근거 두가지 정도만 탄탄하게 구상해서 씨부리면 무난하게 만점 나온다.
다만 SAT처럼 글을 존나 포멀하고 빡세게 쓸 필요까지는 없으니 부담만 덜 갖고 친다면 편하게 고득점이 가능할거다.
토플 스킬
- 템플릿: 오오 시발 템플릿 오오. 스피킹이나 롸이팅의 경우는 시간이 좆같이 없고 구성을 짤 시간도 적다 보니 템플릿, 즉 틀을 준비해간다.
해커스 혹은 파고다 같은 교재에 나와있는 유명한 틀들을 외우고 있다가 토플에서 써먹는 것이다. 이게 복불복인게, 템플릿을 잘만 써먹으면 20점 이상 나오는데,
템플릿을 잘못 썼다가 치팅으로 간주되면 10점대 초반이라는 광광 우럭따라는 소리가 나올법한 점수가 나온다.
- 고사장 선정: 토플 보는 고사장마다 평가가 다르다. 좋은 고사장의 경우, 감독이 템플릿을 미리 A4에 써놓아도 치팅으로 간주하지 않고, 옆사람이 스피킹 할 때 뭐라고 씨부리는
소리도 별로 안 들리며, 리스닝용 헤드폰이 질이 좋다는 등의 여러모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런 좋은 고사장은 토플 시험으로부터 한 달? 어쩃든 일찍이 신청해놓아야 한다.
안 그러면 신청인원이 꽉차버린다. 좆같은 고사장의 경우, 감독관이 좆나게 참견하고, 템플릿 써놓는 거 치팅으로 간주하고, 시설 시발같다는 등등
토플 보는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좆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고사장들에 대한 평가는 해커스 토플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
- 간식: 대부분의 토플시험은 점심시간을 낀다. 예를 들어 10시에 시작하면 12시 즈음(리스닝 끝난 뒤) 10분동안 강제로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간식을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나머지 두 파트동안 에너지 후달려서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떠나게 된다.
- 엿듣기: 남들이 스피킹 파트 할 떄 남들이 말하는 거 몰래 듣는 스킬이다. 스피킹 주제가 뭔지 미리 짐작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물론 감독관들도 이 스킬을 알고 있기 때문에
대놓고 엿듣다가는 치팅으로 간주 될 수 있다. 만약 니 앞에 목소리 존나 크고 발음이 똑바른 녀석이 있으면 그 녀석이 말하는 걸 헤드폰 너머로 들어주자. 하지만 너가 리스닝할때 옆자리에서 스피킹할수도있다
X나게 창렬한 시험
별의 별 걸 다 돈으로 가져가는 새끼들이다
현재 iBT로 컴퓨터 시험제 되기 전에는 오프라인 시험에서 스피킹을 또 따로 돈을 가져갔다
iBT도 가격이 10만원이다 씨이발 죽창!!
시험한번보는데 190달러라는 가격도 창렬스러운데 학원비도 유독 비싸다. 해커스같은 대형어학원들도 4,50만원대이고 소수로 진행하는 어학원들에 경우는 한달 학원비가 70에 육박하는 경우도 많아서 형편 어려운 사람들은 볼기회도, 준비할 시간도 얼마없는 죽창다발이 시급한 시험이다. (뭐 애초에 유학이란게 돈이 많이들어서 형편이 어려우면 유학자체가 힘들겠으나..)
경험삼아 본답시고 헛돈 날리지 말고 모의토플 싼값에(말이 싼거지 모의토플 보는 비용도 거의 다른 자격증 시험 2번볼 비용이다 ㅅㅂ) 볼 수 있으니까 그거먼저보고 시험등록 결정하길 바람
간략 역사
1세대:pBT(paper based test)
종이 갖고 OMR/라이팅은 따로 종이 주고 딱딱
990점 만점
컨닝 이유로 폐지
2세대:cBT(computer based test)
pBT 50%+컴퓨터 시험 50%
650점 만점
일부 개발도상국 등 제외하면 폐지
3세대:iBT(internet based test)
현행 시험 유형, 100% 컴퓨터
120점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