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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시스|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
== [[오아시스|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


오아시스 1집 8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오아시스 1집 6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에서 기타리프를 스틸했으며. 30분만에 만든 노래중에 하나다. 더군다나 한큐에 녹음하고 끝났다고 한다.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2015년 12월 6일 (일) 01:48 판

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오아시스 1집 6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에서 기타리프를 스틸했으며. 30분만에 만든 노래중에 하나다. 더군다나 한큐에 녹음하고 끝났다고 한다.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노엘 갤러거 보컬의 어쿠스틱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