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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한 망상으로 어느 날 ts충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ts가 일어났을 경우를 대비해 여기에 대처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 불건전한 망상으로 어느 날 ts충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ts가 일어났을 경우를 대비해 여기에 대처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 ||
===''' | ==='''빙의'''=== | ||
빙의는 주변의 (짝사랑하던) 여자애를 완전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ts충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평소 땀과 정액에 찌든 자신의 육체가 마음에 들지않고 자기발전도 하기 싫은 놈들이 주로 빙의물을 접하며 희열을 느끼고는 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빙의를 하여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엄연한 나쁜짓이다. 이런 점에서 파오후개독들은 빙의능력을 손에 얻었다 할지라도 부들부들 집에서 성경책 한권들고 자위나 하며 눈물 흘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싫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진 ts충들은 이제 세상은 자신의 것인 마냥 꼬추를 덜렁거리며 여자를 찾아 길고 긴 여행을 진지하게 떠날지도 모른다. 사실 빙의능력에 대해선 ts충들의 입장에서 생각할게 아니라 피해자나 피해자의 주변인물의 입장에서 대처법을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 빙의는 주변의 (짝사랑하던) 여자애를 완전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ts충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평소 땀과 정액에 찌든 자신의 육체가 마음에 들지않고 자기발전도 하기 싫은 놈들이 주로 빙의물을 접하며 희열을 느끼고는 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빙의를 하여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엄연한 나쁜짓이다. 이런 점에서 파오후개독들은 빙의능력을 손에 얻었다 할지라도 부들부들 집에서 성경책 한권들고 자위나 하며 눈물 흘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싫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진 ts충들은 이제 세상은 자신의 것인 마냥 꼬추를 덜렁거리며 여자를 찾아 길고 긴 여행을 진지하게 떠날지도 모른다. 사실 빙의능력에 대해선 ts충들의 입장에서 생각할게 아니라 피해자나 피해자의 주변인물의 입장에서 대처법을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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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더욱 마음의 혼란이 올 수도 있다. 그것도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유혹해온다면 어떤 남성이라도 참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고, 이쯤되면 그냥 자포자기해서 검열삭제를 할 지도 모른다. 피하라. 너는 일반인이다. 그저 퇴마사와 퇴마에 대한 상의를 하며 끊임없이 눈물 지으며 피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질문이던 간에 답은 하나이니 이제 그만 묻기 바람. 끝. | A. 더욱 마음의 혼란이 올 수도 있다. 그것도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유혹해온다면 어떤 남성이라도 참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고, 이쯤되면 그냥 자포자기해서 검열삭제를 할 지도 모른다. 피하라. 너는 일반인이다. 그저 퇴마사와 퇴마에 대한 상의를 하며 끊임없이 눈물 지으며 피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질문이던 간에 답은 하나이니 이제 그만 묻기 바람. 끝. | ||
==관련 작품 목록== | ==관련 작품 목록== | ||
2015년 11월 11일 (수) 00: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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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Trans-Sexual의 약자로 성전환물을 의미하는 단어.
위 문서를 검색했다는것은, 'ts'를 좋아하는 일부 소수자 중의 단순히 미소녀를 보고 즐기는 대신 그 스스로 미소녀가 되고자 하는 심리를 기반으로 ts물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이 것은 소극적인 성격과 평범(혹은 그 이하)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성性적인 면에서의 교류가 적은(쉽게 말해 이성과의 연애 경험이 없는.), 혹은 이성에의 환상을 심하게 품은 것을 토대로 이성에 대한 동경과 미녀를 우대하는 사회, 거기에 더해 '남성은 적극적으로 사랑을 주도해야 하지만, 여성은 사랑을 받기만 하면 된다.'는 나태한 생각으로 '여성(미소녀)이 된 자신은 지금과 달리 가만히 있어도 사랑받는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아래 그런 환상을 품는다는 이야기다.
이 장르에 대한 진지한 토론은 판타지 갤러리에서 주로 새벽시간대에 일명 ts충들이 대거 출몰하며 이루어진다.
여장과는 절대적으로 다르다.
호불호
이 장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극히 갈리는 편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호인 쪽은 파오후, 혹은 그냥 이 쪽 장르를 좋아하는 것이고, 불호인 쪽은 씹선비이거나, 이 장르가 일본 서브 컬쳐의 하위 문화라고 싫어하는 것이 대다수이다.
호
- 파오후 쿰척쿰척
불호
- 일본 서브 컬쳐 하위 계열: 이 쪽은 일본 서브 컬쳐를 싫어하는 사람들 위주이다.
- 게이 시발 꺼져
대처법
불건전한 망상으로 어느 날 ts충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ts가 일어났을 경우를 대비해 여기에 대처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빙의
빙의는 주변의 (짝사랑하던) 여자애를 완전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ts충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평소 땀과 정액에 찌든 자신의 육체가 마음에 들지않고 자기발전도 하기 싫은 놈들이 주로 빙의물을 접하며 희열을 느끼고는 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빙의를 하여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엄연한 나쁜짓이다. 이런 점에서 파오후개독들은 빙의능력을 손에 얻었다 할지라도 부들부들 집에서 성경책 한권들고 자위나 하며 눈물 흘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싫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진 ts충들은 이제 세상은 자신의 것인 마냥 꼬추를 덜렁거리며 여자를 찾아 길고 긴 여행을 진지하게 떠날지도 모른다. 사실 빙의능력에 대해선 ts충들의 입장에서 생각할게 아니라 피해자나 피해자의 주변인물의 입장에서 대처법을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예를들어, 집에서 평소와 같이 오후 4시에 일어나 뭐 먹을꺼없나하며 거실로 나와 잉여로운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22살 백수가 나라고 생각해보자. 그때, 현관문이 열리며 "다녀왔습니다~"하고 말하면서 집에 들어오는 청순하고 예쁜 외모의 15살 여동생이 집에 들어온다. 자신의 똥배를 흘깃 쳐다보고는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22살 백수(너)는 냉장고에 있던 콜라와 차가운 치킨을 들고 식탁에 가 앉는다. 그때, 갑자기 오한이 들더니 왠 불투명한, 그러나 형체는 분명히 알아볼 수 있는 그런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알몸파오후가 현관문을 뚫고 들어온다. 너는 직감으로 평소에는 반신반의 했던 귀신의 존재가 명백해질 시점이 왔구나라는 것을 파악하고는 그자리에서 냉동참치마냥 가만히 앉아있을 것이다. 그 영혼이 너는 안중에도 없는 것처럼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갑자기 니 여동생 방안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자. 왠 돼지새끼가 여동생에게 해코지를 하지 않을거라는 여유로운 생각을 가진 오빠는 없을 것이다. 당장 문을 열고 여동생 방으로 들어간 너는 눈 앞의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왠 발가벗은 돼지가 여동생 등짝 바로 뒤에 서서 꼬추를 주물럭거리며 숨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순간 앗하고 말하는 찰나 너는 그 돼지 영혼이 청순미가 넘치는 여동생의 몸으로 빙의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자, 여기서 너는 어떻게 해야될까? 아직까지는 아무짓도 해서는 안된다. 만약 존나 니가 동정심과 감수성이 풍만한 오빠였다면 그 즉시 달려가 "너 괜찮아?!"하면서 존나 흔들면서 여동생의 안부를 확인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이다. 일단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이 있기 전에 우리는 스스로가 '이성적임'이 되는 것을 분명하게 해야한다. 어떤 순간에서라도 말이다. 망가에서 보면 빙의하는 순간 달려가 '방금 니 몸에 뭔가 들어갔어!'라며 친절히 자신이 그 장면의 목격자가 되었다는 것을 범죄자에게 납득시키는 묘한 시츄에이션이 발생하는데 그건 스토리를 설정한 작가의 머가리의 수준이 딸리거나 페이지수를 맞추려고 급전개 시키려고 일부러 그런 것이니 망가를 참고한 놈들은 머가리 박고 반성하자.
일단 가만히 지켜보자. 존나 몸 전체가 여동생의 몸에 들어갔다면 전형적인 반응으로 눈깔이 뒤집힌 채 몸을 부르르 떨것이다. 간혹 여기에서 성적쾌감을 느끼는 븅신들이 있는데 반성하자. 우리는 여기서 그 현상의 목격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일단 모르는척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비록 그 돼지새끼가 여동생 모르게 몸을 성추행할 것임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니가 퇴마 능력이 있지 않는 한, 분함을 잘 참고 견뎌내자. 일단 방으로 들어가자. 문은 잠그지 말고. 너는 지금부터 평소와 같이 매우 태연하고 평범한 척 해야한다. 그리고 동시에 인터넷 검색을 하여 퇴마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자. 이미 이 세계에서 귀신의 존재가 확인된 이상 TV에서 몸 부르르 떨며 지랄병떠는 퇴마사들의 대부분은 그건 그저 단순한 행위예술이 아님이 입증이 된 것이다. 방송에 나온 유명한 사람들 위주로 연락처를 찾도록 하자. 한 1~2시간 후에 여동생이 방 밖으로 나올 것이다. 돌아다니면서 여중생 교복의 착용감을 몸소 느끼면서 집안을 수색하겠지. 누구 또 없나하면서. 그리고는 결국 니 방으로 들어갈 것인데 여기에서 니 연기실력을 입증할 차례다. 너무 긴장해서 다리떨며 말 중간에 끊기고, 안절부절 못한다면... 눈치없는 놈이었다면 그럭저럭 넘어가겠지만 두뇌가 명석한 파오후였다면 그 자리에서 '......혹시 봤어?'하고 확인사살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나온다면 당장 집에서 도망나오기를 강력 추천한다. 이미 상대가 ts된 변태 파오후라면 '한번쯤은...'하고선 자신의 다리를 벌릴 수도 있는 노릇. 속셈은 뻔하게도 '근친상간으로 주변인물들에 대한 입막음'일 것이 분명하다. 만약 그 놈이 악질이라면 살짝 스치기만해도 온갖 트집 잡으면서 성추행으로 가정파탄을 낼 수도 있기에 최대한 여동생과의 접촉은 삼가하자. 변수가 너무 많기에 모든 위험요소와는 거리를 두는 편이 좋다.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도망쳐 나온 다음, 미리 조사해놓은 퇴마사에게 연락을 해서 조언과 해결책을 자문하자.
무책임하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는가? 아무 짓도 못하게 묶어두면 그날 저녁 부모님한테는 뭐라고 할텐가? 사이좋게 SM플레이를 하던 도중이었어요라고 말할 용자 있나? 최대한 퇴마사와 접촉한 다음 저녁이 되고 부모님이 집에 돌아오실 시간이 되면 그제서야 조심스럽게 집에 들어가자. 보통 그런 파오후들은 좀 더 많이 즐기고 싶어 하는 타입이 많다. 운이 좋으면 니 여동생은 한번쯤 거쳐가는 육체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날 저녁은 하하호호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평범하게 살다가 가도록 하자. 하지만... 대처법인 이상 항상 최악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겠다. 만약 니 여동생의 몸에 들어간 파오후가 모든 몸을 거치고 이제 평생 살 몸으로 선택되었다면?
최악임이 분명하다. 여기서 머가리 일차원적인 사고를 가진 변태새끼들은 '그럼 평생 그 청순하고 예쁜 미모를 가진 여동생과 야한 장난도 치고... 좋지 않아?'하며 무책임한 언행을 역겹게 토해낼지도 모른다. ...제발 반성하자. 아무튼 니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여동생 몰래 퇴마사와 연락을 하며 접선을 몰래 하든 뭘하든 해결책을 찾기를 바란다. 항상 이성적임을 잃지 말고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 여동생이 니 꼬추 만져준다고하거나 벗은 모습 보여준다거나 등등에 대해 일절 거부하도록 하자. 여동생이 자진해서 보여준 알몸이 나중에 니가 성추행범이 될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동시에 여동생을 감시하며 항상 이상행동을 보이지는 않는가 예의주시하자. 동시에 항상 태연하게.
Q. 만약 여동생에 빙의된 영혼이 니 뒷조사해서 니가 짝사랑하는 여자애의 몸에 들어간다면요?
A. 더욱 마음의 혼란이 올 수도 있다. 그것도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유혹해온다면 어떤 남성이라도 참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고, 이쯤되면 그냥 자포자기해서 검열삭제를 할 지도 모른다. 피하라. 너는 일반인이다. 그저 퇴마사와 퇴마에 대한 상의를 하며 끊임없이 눈물 지으며 피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질문이던 간에 답은 하나이니 이제 그만 묻기 바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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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추가해주길 바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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