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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lling이란 노래가 나왔다. 대부분은 Monody가 더 낫다고 함.
The Calling이란 노래가 나왔다. 대부분은 Monody가 더 낫다고 함.
the calling 이랑 monody 의 분위기는 정 반대라고 보면 된다. 그냥 취향차이
개인적으로 the calling이 더 좋은듯

2016년 5월 11일 (수) 23:0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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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클라우드에서 활동하는 독일 출신 DJ. 유튜브에도 업로드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Abelton Live를 사용한다고 하며, 신명나는 일렉트로니카 계열의 곡들을 위주로 만든다.

한국에서 최초로 유명해진 계기는 Orbit or Beat인 듯. 스테이지 3의 Windfall을 이 사람이 만들었다. 참고로 이 겜 존나 어렵다.

듣다보면 너도 모르게 휘파람을 불며 어깨춤을 들썩들썩 추게 되는 신박한 갓곡들을 대거 제작했으며, 김치들뿐만 아니라 갓양인들도 인정하고 빨아주는 띵곡제조기 되시겠다.

이 사람이 만든 곡을 브금으로 삽입해서 만든 각종 매드들이 많으며, 유튜브를 조금 돌아다니다보면 원본이든 나이트코어 같은 리믹스든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최근에 만들어진 곡으로는 Monody가 있다. 이전 곡들과 마찬가지로 톡톡 튀는 일렉트로니카 계열. 중간에 곡 분위기가 싹 바뀌며 Laura brehm이라는 여자 가수가 피쳐링을 맡은 보컬 파트가 등장하는데, 이게 은근히 호불호가 갈린다. 곡 분위기가 문자 그대로 뜬금없이 존나 달라져서 놀랄 수도 있다. 근데 사실 이렇게 한 파트에서 곡 분위기를 한번에 확 비틀어버리는 게 이 사람이 만든 곡들 특징이다.

The Calling이란 노래가 나왔다. 대부분은 Monody가 더 낫다고 함.

the calling 이랑 monody 의 분위기는 정 반대라고 보면 된다. 그냥 취향차이 개인적으로 the calling이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