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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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TV 화면에도 터치가 적용되겠지. 벽에 걸린 등치 존나 큰 스마트폰. 이미 터치 적용된 티비는 나왔다. | 조만간 TV 화면에도 터치가 적용되겠지. 벽에 걸린 등치 존나 큰 스마트폰. 이미 터치 적용된 티비는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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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금) 18:3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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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쳐다보고 있으면 바보가 된다는 뜻으로 바보상자라는 별칭으로 불리운다.
요즘은 각종 예능이나 개그 프로그램, 아침 드라마 등이 10년대 중반부터 쇠퇴하더니 10년대 후반에는 프로그램들이 거의 날아가버려, 날로 죽어가고 있다. 근미래에는 사라지거나 크게 변화할 것이다. 그나마 봐 주는 것도 야갤뿐. 지금은 넷플릭스랑 유튜브 보는 용도로 변했다.
예전 : 번호 눌르거나 채널 돌림. 현재 : 리모콘으로 인터넷 검색하거나 유튜브 검색하던지 스마트폰이랑 연동.
야갤러의 부랄친구다.
과다 시청은 니 뇌에 치명적입니다.
결혼하면 TV 가져다 놓지마라. 배우자가 쉬는 날마다 축 늘어져서 시체새끼마냥 리모컨만 하루죙일 돌리고 있으면 TV랑 대가리 존나 쪼개고 싶어진다.
TV는 인생의 낭비인게 확실하다. 휴일에 좀 생산적으로 알차게 보내라고.
채널은 많은데 볼게 하나도 없어서 다시 끌때가 많다. 근데 막상 꺼있으면 썰렁해서 안보고 있어도 킨다.
개구라도 여기를 통하면 팩트로 변신한다.
유튜브에 급식친구들이 닉넴에 꼭 TV를 붙인다. 가끔 알파벳을 분간 못해서 ty로 쓰는 놈들도 있다
ㄴ 병신TV도 있다.
역사
영상을 송출하는 기계자체는 19세기 동안 여러나라에서 여러차례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걸 짬뽕시켜서 1928년 천조국의 판스워즈가 TV를 만들었다. 그리고 1930년대에 영국, 독일, 소련에서도 영상송출기계관련 데이터와 특허를 바리바리 싸모아서 TV를 자체생산해내기도 했다. 이중에서 TV로 처음 방송을 내보낸건 영국(BBC)과 독일(1936 베를린 올림픽을 생중계로 내보내면서 라이브 방송 원조찍었다)이었다.
사실 동시기에 컬러 TV도 시제품이 몇개씩 나오고 방송도 조금씩 해주고 그랬다. 대중화가 흑백에 비해 엄청 늦어져서 그렇지.
1940년대에 캐나다, 멕시코에 TV가 전해졌고 1950년대에 한국, 중국, 일본등 아시아, 남아메리카 선진국들,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헬조선은 1956년 HLKZ-TV로 처음 TV방송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2년만에 방송사가 전기과열로 홀라당 타버려서 좆망하고 KBS한테 방송국이 인수됬다 ㅠㅠ
어지간한 나라들은 60년대에 흑백TV를 대중화시켰다. 일부 국가는 컬러TV도 만들고 컬러방송을 시험삼아서 했지만 70년대엔 컬러TV가 대중화되었다. [1]
한국도 70년대에 컬러TV를 만들어서 팔 기술력은 있었다. 위화감 조성이라고 반인반신이 컬러방송 금지시켜서 그렇지.
하지만 컬러방송이 대중화되기 전이던 60년대 일본을 보면 어느정도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었다.
당시 일본에서 컬러TV는 월급쟁이가 수십년간 한푼도 안써야 겨우살정도로(60년대 초엔 일본 공무원 평균 연봉이 1만엔, 컬러TV평균가격이 54만엔이었다.
그나마 올림픽특수 이후에 가격이 내려갔지만 대졸 신입사원 연봉이 2만엔 컬러TV 평균가격이 20만엔이라서 애미없이 비싼건 그대로였다.) 비싼것이 컬러방송도 1년에 한두번만하는 과시용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반인반신 죽고나서 전머갈시기 컬러TV 가격이 싸지고 기술력도 느니까 컬러본방송이 시작되었다.
이렇게 2000년대 말 까지는 테레비의 전성기였다. 그러나 2010년대가 찾아오면서 스마트 TV라는 것이 나왔고 이게 다른 기기랑 연동되고 새로운 플랫폼들이 나타나자 조금씩 밀리기 시작한 방송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미래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현재 추세를 보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이랑 연동되어 하나가 되고 있다.
조만간 TV 화면에도 터치가 적용되겠지. 벽에 걸린 등치 존나 큰 스마트폰. 이미 터치 적용된 티비는 나왔다.
나중되면 TV 화면이 이 기기 저기기로 옮겨지거나 이곳 저곳에서 뜰 수도 있다. 주로 스마트 미러가 장착된 화장실에서 사용한다더라.
더 미래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워프스테이션 기술이 개발되게 되면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그 워프비전 마냥 텔레비전 안에 물건을 넣으면 다른 텔레비전에서 그 물건을 빼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무게에 관한 희로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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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절엔 그때 그시절 모니터처럼 뒤통수가 툭 튀어나온 브라운관 형태였고, 덕분에 무게가 장난이 아니였다. 한술 더 떠 브라운관형태의 대형TV는 건장한 장정 두명이 들어도 역부족일정도로 무거웠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도래한 현재는 벽걸이TV처럼 슬림한 형태의 TV들이 생산되고있으며, 덕분에 이사할때 한결 편해졌다.(물론 브라운관 디지털 TV가 없는건 아니다......)
그러나 이전에 쓰던 브라운관TV는 처분하기 위해서 너님처럼 놀고있는 장정의 힘이 꼭 필요하다.
만약 너네 집이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 4층 이상이라면 너의 근육의 명복을 액션빔
나 6살 때 TV밑에서 보다가 갑자기 TV가 탁상 굴러 떨어져서 깔려죽을뻔 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필사적으로 밀어서 귀시켜놓고 다시 TV봄. 지역뉴스에 6살 남아 TV에 깔려죽어... 뉴스 나왔을 듯.
씨발 판스워스 좆나불쌍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TV아이디어 14살때부터 생각해냈고 사업차리려하니 미국 라디오회사인RCA에게 탈탈털렸다 RCA의 발명가인 블라디미르 코지미치 즈보리킨이 영상 송출장치개발에 애먹고있을때 판스워즈가 나타나 후원자들 모으고있으니 눈엣가시여서 소송걸고 변호사들로눌러버리고 후원자 쫓아내버리고 특허법의 허술한 구멍등으로 판스워즈를 괴롭혔다. 나중에 판스워즈인정했다며 돈주긴했는데 이미 탈탈렬리고 2차세계대전터져서 누가 TV사겠나??
결국 좆망하고 20년동안 RCA가 '울회사가 텔레비전만듬' ㅇㅈㄹ 했다. 중년이 되서야 대중들에게 TV 퀴즈쇼를 통해 알려지게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