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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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꺼있으면 썰렁해서 안보고 있어도 킨다 | 근데 막상 꺼있으면 썰렁해서 안보고 있어도 킨다 | ||
개구라도 여기를 통하면 팩트로 변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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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9일 (수) 01: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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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쳐다보고 있으면 바보가 된다는 뜻으로 바보상자라는 별칭으로 불리운다.
야갤러의 부랄친구다.
과다 시청은 니 뇌에 치명적입니다.
결혼하면 TV 가져다 놓지마라. 배우자가 쉬는 날마다 축 늘어져서 시체새끼마냥 리모컨만 하루죙일 돌리고 있으면 TV랑 대가리 존나 쪼개고 싶어진다. TV는 인생의 낭비인게 확실하다. 휴일에 좀 생산적으로 알차게 보내라고 근데
채널은 많은데 볼게 하나도 없어서 다시 끌때가 많다
근데 막상 꺼있으면 썰렁해서 안보고 있어도 킨다
개구라도 여기를 통하면 팩트로 변신한다.
무게에 관한 희로애락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아날로그 시절엔 그때 그시절 모니터처럼 뒤통수가 툭 튀어나온 브라운관 형태였고, 덕분에 무게가 장난이 아니였다. 한술 더 떠 브라운관형태의 대형TV는 건장한 장정 두명이 들어도 역부족일정도로 무거웠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도래한 현재는 벽걸이TV처럼 슬림한 형태의 TV들이 생산되고있으며, 덕분에 이사할때 한결 편해졌다.(물론 브라운관 디지털 TV가 없는건 아니다......)
그러나 이전에 쓰던 브라운관TV는 처분하기 위해서 너님처럼 놀고있는 장정의 힘이 꼭 필요하다.
만약 너네 집이 빌라 4층이라면 너의 근육의 명복을 액션빔
나 6살 때 TV밑에서 보다가 갑자기 TV가 탁상 굴러 떨어져서 깔려죽을뻔 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필사적으로 밀어서 귀시켜놓고 다시 TV봄. 지역뉴스에 6살 남아 TV에 깔려죽어... 뉴스 나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