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od Die Young: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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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앨범)|누명]] 이후로 [[은퇴]]할려고 했던 VJ가 은퇴를 번복하고 낸 앨범이다. | [[누명(앨범)|누명]] 이후로 [[은퇴]]할려고 했던 VJ가 은퇴를 번복하고 낸 앨범이다. | ||
왠지 칸예가 [[MBDTF]] 냈을 때랑 비슷한 기분일 듯 | 앨범 내용은 누명의 성공으로 인해 존나 까이는 종자에서 언더그라운드 국힙의 정점까지 올라간 VJ가 자신의 업적과 성공을 자화자찬하는 내용이다. 왠지 칸예가 [[MBDTF]] 냈을 때랑 비슷한 기분일 듯 | ||
누구나도 인정하는 명반인 누명에 비해 호불호가 엄청 갈린다. | 다만 누구나도 인정하는 명반인 누명에 비해 호불호가 엄청 갈린다. | ||
VJ 본인이 프로듀싱에 엄청 관여했던 누명에 비해 이번작은 전곡 프로듀싱을 델리보이 혼자한테 맡겼는데, 그 결과 VJ를 상징하는 음반인 무명과 누명의 느낌이 거의 없어져 버렸다. | |||
그것땜에 무명과 누명과는 음악적으로 너무 달라서 싫어하는 의견도 많아진 편. | |||
하지만 음악 자체로만 따지면 그 당시 외힙에서 가장 잘나가던 더리 사우스 트렌드를 잘 구현하였으며 시대로만 따지면 나름 세련미도 있는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 |||
결국 3집의 호불호는 4집 [[Go Easy]]에서 대중적인 방향으로 노선을 살짝 선회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 |||
2022년 7월 29일 (금) 13: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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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매된 버벌진트의 3집 음반.
누명 이후로 은퇴할려고 했던 VJ가 은퇴를 번복하고 낸 앨범이다.
앨범 내용은 누명의 성공으로 인해 존나 까이는 종자에서 언더그라운드 국힙의 정점까지 올라간 VJ가 자신의 업적과 성공을 자화자찬하는 내용이다. 왠지 칸예가 MBDTF 냈을 때랑 비슷한 기분일 듯
다만 누구나도 인정하는 명반인 누명에 비해 호불호가 엄청 갈린다.
VJ 본인이 프로듀싱에 엄청 관여했던 누명에 비해 이번작은 전곡 프로듀싱을 델리보이 혼자한테 맡겼는데, 그 결과 VJ를 상징하는 음반인 무명과 누명의 느낌이 거의 없어져 버렸다.
그것땜에 무명과 누명과는 음악적으로 너무 달라서 싫어하는 의견도 많아진 편.
하지만 음악 자체로만 따지면 그 당시 외힙에서 가장 잘나가던 더리 사우스 트렌드를 잘 구현하였으며 시대로만 따지면 나름 세련미도 있는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3집의 호불호는 4집 Go Easy에서 대중적인 방향으로 노선을 살짝 선회하는 결과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