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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 보노가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의 가치는 1조원을 상회한다. 주식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아티스트에 등극한 것이다(2등은 폴 매카트니) | 2015년 현재 보노가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의 가치는 1조원을 상회한다. 주식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아티스트에 등극한 것이다(2등은 폴 매카트니) | ||
주식을 업으로 삼고 하루종일 시간을 허비하는 주갤럼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 | 주식을 업으로 삼고 하루종일 시간을 허비하는 주갤럼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 | ||
==공연== | ==공연== | ||
2016년 12월 2일 (금) 00:49 판
멤버
보노(메인 보컬), 디 에지(기타, 키보드), 애덤 클레이턴(베이스), 래리 뮬렌 주니어(드럼, 퍼쿠션)
밴드 결성 이후 해체 및 멤버 교체가 한 번도 없었던 패기를 자랑한다.
폴 맥기니스는 U2의 시작부터 매니저를 맡아왔는데 U2는 수익배분시 5등분 한다고 한다 (멤버 4명 + 매니저 1명)
보노는 보컬과 함께 기타 연주를 했으나 최근 자전거 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기타 연주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보노는 2005년 투자회사를 설립하고 당시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던 페이스북의 지분을 3% 매수했다. 2015년 현재 보노가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의 가치는 1조원을 상회한다. 주식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아티스트에 등극한 것이다(2등은 폴 매카트니) 주식을 업으로 삼고 하루종일 시간을 허비하는 주갤럼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공연
라이브 공연이 개쩌는 밴드로 유명하다. Zoo TV나 PopMart Tour, 360°Tour는 지금 봐도 개쩌는 무대를 보여준다. 실제로 ZOO Tv 투어 중 거대규모 무대로 밴드가 파산 직전까지 갔다하니 그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 중심에는 U2의 투어 스테이지 디자이너이자 세계적인 라이팅 전문가인 윌리 윌리엄스가 있다. 그는 LED등 빛을 사용하는 것에 일가견이 있고 그의 작품은 의상처럼 무대 디자인의 한 시즌의 기준이 된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U2 Zoo tv(TV를 연상케하는 대형 스크린과 무대),Popmart(대형 LED 스크린),Elevation,Vertigo(LED커튼),360(벌집형 LED 스크린과 360 무대),IE Tour(투과형 양면LED스크린) 롤링 스톤즈 투어 조지 마이클 투어(LED 카펫) 베이징 올림픽 참여 등
타 밴드와는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하면, 무대 활용능력이 정말 대단하고 셋리스트에 스토리라인이 담겨있다. 예를 들어 이번 IE Tour에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는 Iris, 보노가 살던 동네를 배경으로 한 Cedarwood Road, 보노가 18살때 Cedarwood Road의 자신의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현 와이프)을 위해 기타를 치고 노래를 만들며 고민하는 장면이 대형스크린에 나오는 Song for Someone, 아일랜드의 비극 피의 일요일 사건의 Sunday Bloody Sunday, 그의 연장선에서 폭동을 다룬 Raised By Wolves, 마지막으로 Until the end of the world. 곡들과 퍼포먼스가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띄고 있다.
지금까지 존재했던 밴드 중 제일 많은 라이브 공연 수익을 올린 밴드이기도 하다.
기타
보컬인 에지가 스티브 잡스와 존나 친했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아이팟 U2 스페셜 에디션이 있다. 오리지널 아이팟(휠 달린 그거) 4세대랑 5세대가 있는데, 둘 다 등짝에 멤버의 사인이 들어가 있고, 5세대는 등짝이 애플 전통의 은색 스테인리스가 아닌 검정색이다. 앞면은 검정색 몸체에 빨간 터치휠이 달려 있어 좆간지다.
당시 상당히 폐쇄적이고 고집적인 흰색, 은색 바디 디자인을 추구하던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U2 스페셜 에디션이랍시고 블랙 바디에 레드휠을 적용한 아이팟을 출시한 것 자체가 파격적이였고 U2가 그만큼의 위치와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음알못들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그전에 스페셜 에디션이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 기껏해야 포장에 유명 아티스트 이미지가 있는 정도.
아이팟, 아이폰 등 애플 뮤직앱에 있는 아티스트 로고의 마이크에 노래부르는 실루엣의 주인공은 바로 보컬 보노이다. 그 실루엣은 U2의 Vertigo Tour 당시 영화 필름으로 녹화되어 출시된 U2라이브의 걸작으로 꼽히는 시카고 공연에서 부른 Original Of the Species의 한 장면이다. 이 역시 음알못들은 전혀 알지 못했고 U2께서 음반을 공짜로 뿌려주시는데 감사히 듣지 못하고 용량 부족하다고 찡찡댔다. 자신들이 하루에 적어도 두세번은 누르는 아티스트 아이콘의 주인공인데 말이다.
ㄴiOS 8.3인가 이후로 없어졌다.
ㄴMy Music 탭에는 여전히 존재하심
ㄴiOS 9.2 기준으로 My Music에도 없다. 아티스트 아이콘은 그냥 마이크로 바뀜.
보노의 음악외적활동
보노는 2000년대 초반 아프리카가 심각한 기근에 시달리는걸 봤다. 하지만 정부는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유는 선진국의 부채. 어마어마한 부채때문에 내전과 기근의 사이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때 보노는 생각한다.
'그럼 부채가 없어지면 될 것 아닌가'
보노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아프리카에 부채를 갖고 있는 선진국 정상에게 찾아가 부채탕감 요구를 한다. 이른바 부채탕감운동.
실제로 부채가 탕감되었고 보노는 빌게이츠 부부와 타임지 올해의 인물 선정, 노벨 평화상 후보에 3번이나 선정된다(수상은 실패)
그리고 에이즈 퇴치를 위해 RED 자선재단을 출범하는데 애플에서 출시되는 빨간색 제품은 RED Product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며 제품의 후면에 red로고가 있고 그 제품을 구입하면 보노의 RED재단에 일정액 기부가 된다고 한다.
일부 비평가들은 자본주의를 이용한 교묘한 쇼맨쉽이라 비판하기도 한다. (평생 아프리카 기아들한테 땡전한푼 기부안해본놈들도 까는데 자살추천ㅎㅎ)
추천목록
-추천앨범
War, The Joshua Tree, Acthung Baby, Zooropa,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편집한 새끼야 왜 the unforgettable fire 쏠랑 뺏냐 뒤질래?)
추가) October가 취향이 갈려서 그것빼고 다 듣는걸 추천한다. 그렇다고 October가 안좋다는건 아니구요 국민의 의견을 듣고 심사숙고해서...
-추천곡
New Year's Day
Sunday Bloody Sunday
Angel of Harlem
Pride
With or Without You 빌보드 1위
One
Dirty day
Stay(Faraway So Close)
Beautiful Day
Elevation
Kite
Vertigo
Acrobat
Song for Someone
Every Breaking Wave
Iris(Hold Me Close)
Walk On
All I want Is You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Sometimes you Can't Make It on Your Own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빌보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