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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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 대한 처우도 존나게 별로인지 직원들이 우편물을 '''훔친다'''. 말그대로 오가는 택배 중에 맘에드는것이 있으면 그냥 자기가 슬쩍 집어가버리고는 | 직원들에 대한 처우도 존나게 별로인지 직원들이 우편물을 '''훔친다'''. 말그대로 오가는 택배 중에 맘에드는것이 있으면 그냥 자기가 슬쩍 집어가버리고는 | ||
운송중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분실로 넘겨버리고는 죄다 보험처리해버린다. | 운송중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분실로 넘겨버리고는 죄다 보험처리해버린다. 진짜로 분실되는 택배또한 어마무지하게 많기 때문에 그중에 뭐가 리얼 분실이고 뭐가 | ||
직원의 도둑질인지는 알 길이 없다. 고가의 전자제품을 주문할때 특히 주의해야한다 | 직원의 도둑질인지는 알 길이 없다. 고가의 전자제품을 주문할때 특히 주의해야한다 | ||
2020년 11월 30일 (월) 21:29 판
혹시 해외직구하는데 USPS가 뭔지 궁금해서 들어왔다면, 수고요^^
|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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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WE DELIVER FOR FUCKING YOU (우리는 당신을 엿먹이기 위해서 배달합니다) |
” |
Ultra Slow Postal Service의 약자다.
미국의 로젠택배라 할 수 있... 아니다 로젠택배가 한국의 USPS다. 씨발 새끼들.
애미애비 다 터진 우체국. 실제로 미국의 공공기관들은 우리나라 공공기관들보다 못한 편이다. (경찰, 소방 빼고) 이게 워낙 땅 덩어리가 넓은데 공무원이 많이 없어서 그럼.
한국처럼 공무원이 꿈의 직업이 아니라 생각보다 낮은 대우를 받는 직업에 속한다. 그래서 도로상태 같은 것도 개판이다. 게다가 짤리는 것도 맘대로다.
이 새끼들이 ㅈㄴ 개새끼들인 게 배달을 끝내지도 않아놓고 배달 완료 찍고 고객이 문의 전화하면 "우리는 분명히 님 집 앞에 소포 배달했고 그걸 잃어버린 건 우리 잘못이 아니라 고객님 잘못이에영 ㅎ" 이러고 전화 안 받음. 캬 씨발
한국의 우체국 택배처럼 생각하면 통수 씨게 얻어맞을 수 있으니까 만약에 니가 ebay나 아마존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입했을 때 배송을 USPS로 해주겠다면 어머니 안부 한 번 물어보고 돈 좀 더 내는 한이 있더라도 FEDEX나 UPS로 바꿔라. 돈이 모자라서 페덱스 대신 여기로 배송 주문 했는데 이곳의 위상을 뒤늦게 알게 되어서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내 로지텍 헤드셋 내놔 이 개씨팔좆같은 새끼들아.
난 해외에서 물건 시켰는데 5일이 넘도록 안 와서 승질 나서 전화 하려는 찰나에 시킨 물건이 도착해서 포장을 뜯어보니까 이 새끼들 포장이 왔길래 오히려 5일 만에 온 것을 안심했다.
난 미국에서 엘범 주문했었는데 한국도 배송해 준다길래 냉큼 했는데 집으로 오기까지는 8주걸렸다... ㅆㅂ 이걸 계기로 페덱스만 쓸 각...
여기도 한국 우체국만큼이나 매년 어마어마한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존나게 궁상맞다. 볼펜 하나 비치해두지 않는 USPS 지점도 있는데 이정도는 애교고
직원들에 대한 처우도 존나게 별로인지 직원들이 우편물을 훔친다. 말그대로 오가는 택배 중에 맘에드는것이 있으면 그냥 자기가 슬쩍 집어가버리고는
운송중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분실로 넘겨버리고는 죄다 보험처리해버린다. 진짜로 분실되는 택배또한 어마무지하게 많기 때문에 그중에 뭐가 리얼 분실이고 뭐가
직원의 도둑질인지는 알 길이 없다. 고가의 전자제품을 주문할때 특히 주의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