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THUNDER/지상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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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로는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으나 문제는 판터로 이 놈은 중거리미만에서 점보 차체 정면을 약점 사격도 없이 뚫어버린다. 대신 900M 이상 장거리에서는 판터도 막아낸다. 티거 판터와 서로 약점을 찾아대면서 강강수월래 놀이를 할 수 있다. 포탑만 내놔도 안심하지 못하는 것이 가끔 정면에서 목치기를 당해서 죽을 때도 있다. | 티거로는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으나 문제는 판터로 이 놈은 중거리미만에서 점보 차체 정면을 약점 사격도 없이 뚫어버린다. 대신 900M 이상 장거리에서는 판터도 막아낸다. 티거 판터와 서로 약점을 찾아대면서 강강수월래 놀이를 할 수 있다. 포탑만 내놔도 안심하지 못하는 것이 가끔 정면에서 목치기를 당해서 죽을 때도 있다. | ||
20도 정도 각만 줘도 옆이 숭숭 뚫리며 또한 정직하게 차체를 정면으로 향할 시 차체 기관총구가 뚫려서 죽는다. 평지에서 티타임을 주면 자살행위고 차체를 조금씩 흔들고 수풀을 바르는 게 답이다. 공갈 젖꼭지라고 헬멧 같은 것을 붙여 놔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는 저열한 수법도 있다. | |||
평지에서 티타임을 주면 자살행위고 | 언덕, 건물 모서리, 각종 잔해 등등의 엄폐물을 이용해 포탑이랑 각도 준 정면만 내놓으면 최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75는 4.7도 잘 못 뚫는 한 단계 낮은 포를 쓰므로 경심철갑탄으로 대전차 침술을 써야 한다. | ||
탑방가서 킹타이거도 만나게 될텐데 장갑의 의미가 사라지며 그냥 75mm 셔먼이랑 다를 바가 없어진다. | 탑방가서 킹타이거도 만나게 될텐데 장갑의 의미가 사라지며 그냥 75mm 셔먼이랑 다를 바가 없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