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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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윈도우 비스타 테마 만큼은 역대급이다. 후속작인 7보다 멋져보인다. 사실 7도 테마를 이리저리 마개조하면 비스타와 판박이로 만들어낼 수 있다. 8부터는 불가능. 10에서도 불가능하며 오로지 7만 비스타와 유사하게 흉내낼 수 있다.
솔직히 윈도우 비스타 테마 만큼은 역대급이다. 후속작인 7보다 멋져보인다. 사실 7도 테마를 이리저리 마개조하면 비스타와 판박이로 만들어낼 수 있다. 8부터는 불가능. 10에서도 불가능하며 오로지 7만 비스타와 유사하게 흉내낼 수 있다.


== Me의 진정한 계승자이자 7의 애비 ==
== 추가된 기능 ==
당시 윈도 비스타는 얼마나 그켬이었냐면, 브렌드 PC에 OEM 으로 비스타가 깔려있으면 AS 센터에 전화해서 XP로 바꿔달라고 떼를 쓸 정도였다고 한다.
1. 에어로 테마:이 운영체제부터 처음으로 반투명 테마인 에어로 테마가 적용되었으며, 7까지 이어지고 8에서 잠시 끊겼다가 10에서 제한적이긴 하지만 반투명 테마가 부활했다.


비스타의 온갖 문제와 버그, 고사양 문제는 시간만 주어진다면 마소가 해결할 문제였다.
2. 운영체제 기본 글꼴 변경:닳디 닳게 써오던 굴림을 버리고 맑은 고딕으로 갈아탄 게 이때였으며, 이후 최신작인 10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왜냐하면 Me는  Xp직전에 ㄹㅇ 버리는 패 취급이었지만 비스타는 애플의 위젯도 따라해서 가젯도 넣고 이거저거 시도한 마소의 야심작이었기 때문이었다.
3. 창 전환 단축키 추가:XP까지는 알트+탭으로만 전환할 수 있었지만 여기서부터 윈도우 키+탭으로 3D 전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윈도우 시리즈 처음으로 3D 기능이 적용되었기에 가능했다.


사양문제도 실상은 7도 비스타 보다 사양에서 그닥 낫지는 않지만, 7이 나올때 다들 컴터 사양이 높아져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썼다.
4. 가젯:바탕화면에 특정한 앱을 펼쳐두는 기능이다. 7까지 이용되었으며 8에서 보안상의 허점이 발견되어 삭제되었지만, 비공식적으로 가젯 기능 자체는 외부 사이트 등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둘 다 데탑 듀얼코어급 CPU에 램 1GB는 되어야 원활히 돌릴만한데, 비스타가 나올 시점은 코어2듀오가 막 나온 시점으로 그 이전까지 듀얼코어가 고사양 취급받던 시절이고, 심지어 xp는 커녕 아직도 윈도우98과 배불뚝이 모니터에서 안벗어난 분들이 있었던 때였다. 하지만 윈7이 나올때는 듀얼 코어 CPU가 많이 보급된 시기였다.  윈7이 나올 당시 CPU는 막 I시리즈 1세대(린필드, 블룸필드 등등....)가 나오던 시기였는데, 이 때 윈7이 쿼드코어가 권장사양이었다면 뭔 소리가 나왔을지 상상하면 된다.
5. 슈퍼페치:하드 디스크의 쓰기/읽기 속도를 증속시키는 기능으로, 이것을 사용하면 윈도우의 부팅 및 사용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빨라지지만, 당시 하드 디스크의 속도가 거기까지는 버티지 못했기에 묻혀버린 기능이다. 기능 자체는 XP에서부터 적용되어 있었다.


ㄴ 예전에 프레스캇에 램 늘리고 윈도우7로 써봤는데 속도가 그리 나쁘진 않던데?
6. '''가정용 최초의 64비트 기반 운영체제 정식 지원''':XP에서도 지원되었지만, 주력이 아니었고 호환성이 개판이었다. 하지만 이번작부터는 호환성을 증대시켜 주력으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서, 4GB 이상의 램을 장착하고 싶거나 이미 장착한 사용자들 절대 다수가 64비트로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32비트에서는 오버플로우 문제로 인해 4GB 이상의 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노트북인데, 노트북 듀얼코어의 보급 속도는 데탑보다 느림+성능도 낮음. 거기다 넷북이라는 싸구려 노트북까지 나오는데 이것들은 비스타로는 통 써먹기 힘들었다. 너무 느려서. 넷북에 들어가는 아톰 시리즈가 3세대부터인가 xp지원 불가로 바뀌었는데 이때도 참 말 많았다. 그나마 이때는 윈 8.1이 나오고 다음 아톰인 베이트레일이 데탑 듀얼코어급은 되는 수준으로 나왔길래 망정이지.
7. '''멀티코어 프로세서 정식 지원''':이것도 전작인 XP에서 이미 지원되었던 기능이지만, XP는 출시 당시 싱글코어가 주력이었고 운영체제도 싱글코어에 대응하여 제작된 거라 멀티코어를 제대로 활용할 수는 없었지만, 이번작이 출시될 당시는 이미 멀티코어가 대세가 된 시기라 이에 대응하였기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XP도 처음에 고사양으로 욕을 많이 먹긴 했지만 전작대비 확고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기에 넘어간거다.  
8. '''천지개벽 그 자체가 된 윈도우 설치 방식''':9x의 경우 CAB 특수 압축 확장자로 압축된 파일을 일일이 풀어서 설치하는 방식이고, 도스부터 XP까지의 설치 방식은 확장자 맨 끝이 밑줄로 되어 있는 개별 압축 파일들을 일일이 하나씩 풀어서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두 가지 CLI를 기반으로 조금만 개조한 방식이라 컴초보에게는 제법 난이도가 있었던 설치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작부터는 아예 처음부터 설치가 끝난 설치 파일들을 설치 미디어 프로그램에 전부 우겨넣고 GUI를 사용해 마개조한 후 설치 디스크에 옮겨담아 완성한 것이라 매우 간편해지고 설치 속도도 일신되었다. CD 하나만 넣으면 약간의 과정을 거치고 전자동으로 설치를 이루어내니 XP 시절의 그것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가 없다.
 
호환성 문제도 서드파티들이 시간만 준다면 해결할 문제였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해결한 시점은 헬반도에서 윈도 7이라는 XP의 왕좌를 물려받은 계승자 에게 권좌를 물려줘야만 하는 때였다. 캐 안습. 스티브 발머 개객기 해봐
 
그리하여 재평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Me-> 비스타-> 8로 이어지는 망작 OS 한축을 당당하게 담당하게 되었다.
 
Me는 진짜 병신, 8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생깠다가 생긴 거라면 비스타는 시대를 잘못타고난거 맞다.


==여파==
==여파==

2019년 2월 4일 (월) 01:41 판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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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06년 11월 30일에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이거는 기업용 한정이고, 가정용은 정확히 2개월 뒤인 2007년 1월 30일에 출시되었다. 2003년도에 윈도우 XP가 웜에 너무 쉽게 뚫려버리는 참극이 일어났고, 마소에서 더 조사해 보니, 보안 기능이 윈도우 XP보다 아주 조금 낫고 여전히 속수무책으로 뚫린다는 치명적인 결점이 드러났다. 이것으로 인해 마소는 XP 기반은 차기작 자격이 없다는 판정을 내리고 이듬해인 2004년 8월을 기점으로 단번에 갈아엎고 윈도우 서버 2003 기반을 채택하되 밑바탕부터 다시 만들기 시작하여 계속 정식 출시가 지연되었고, 결과적으로 전작인 윈도우 XP와의 출시일 격차가 당초 2년에서 5년 1개월로 벌어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출시 후 며칠만에 엄청난 혹평을 받고 말았으며, 이 때문에 비스타에 대한 편견이 제대로 새겨지고 말았다.

정확히는 처음에는 평균적인 컴퓨터 사양으로는 못 버틸 정도로 대단히 무거웠으나, 3년 사이에 서비스팩을 두번이나 내놓으면서 안정성과 호환성을 강화시켰으나, 서비스팩 2가 공개된 지 6개월만에 차기작인 윈도우 7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탈탈 털리고 폭망했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운의 케이스. 그나마 Me보다는 나은게 그거는 마소 공식 망작이라 할 정도로 안정성, 호환성, 보안 기능이 역대 최악이었고, 당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받쳐주는 최신예 컴퓨터에서도 뻗어버릴 정도였지만 이 운영체제에서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다.

마소 공식 망작들 중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이거는 성능과 인터페이스 상에서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문제는 호환성에 집중되어 있었다.

윈도우 비스타부터는 윈도우 설치 방식이 매우 간편해져 이제는 컴초보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부팅 속도를 단번에 줄이는 기능인 UEFI 기술도 이거부터 지원을 개시했다.

솔직히 윈도우 비스타 테마 만큼은 역대급이다. 후속작인 7보다 멋져보인다. 사실 7도 테마를 이리저리 마개조하면 비스타와 판박이로 만들어낼 수 있다. 8부터는 불가능. 10에서도 불가능하며 오로지 7만 비스타와 유사하게 흉내낼 수 있다.

추가된 기능

1. 에어로 테마:이 운영체제부터 처음으로 반투명 테마인 에어로 테마가 적용되었으며, 7까지 이어지고 8에서 잠시 끊겼다가 10에서 제한적이긴 하지만 반투명 테마가 부활했다.

2. 운영체제 기본 글꼴 변경:닳디 닳게 써오던 굴림을 버리고 맑은 고딕으로 갈아탄 게 이때였으며, 이후 최신작인 10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3. 창 전환 단축키 추가:XP까지는 알트+탭으로만 전환할 수 있었지만 여기서부터 윈도우 키+탭으로 3D 전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윈도우 시리즈 처음으로 3D 기능이 적용되었기에 가능했다.

4. 가젯:바탕화면에 특정한 앱을 펼쳐두는 기능이다. 7까지 이용되었으며 8에서 보안상의 허점이 발견되어 삭제되었지만, 비공식적으로 가젯 기능 자체는 외부 사이트 등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5. 슈퍼페치:하드 디스크의 쓰기/읽기 속도를 증속시키는 기능으로, 이것을 사용하면 윈도우의 부팅 및 사용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빨라지지만, 당시 하드 디스크의 속도가 거기까지는 버티지 못했기에 묻혀버린 기능이다. 기능 자체는 XP에서부터 적용되어 있었다.

6. 가정용 최초의 64비트 기반 운영체제 정식 지원:XP에서도 지원되었지만, 주력이 아니었고 호환성이 개판이었다. 하지만 이번작부터는 호환성을 증대시켜 주력으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서, 4GB 이상의 램을 장착하고 싶거나 이미 장착한 사용자들 절대 다수가 64비트로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32비트에서는 오버플로우 문제로 인해 4GB 이상의 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7. 멀티코어 프로세서 정식 지원:이것도 전작인 XP에서 이미 지원되었던 기능이지만, XP는 출시 당시 싱글코어가 주력이었고 운영체제도 싱글코어에 대응하여 제작된 거라 멀티코어를 제대로 활용할 수는 없었지만, 이번작이 출시될 당시는 이미 멀티코어가 대세가 된 시기라 이에 대응하였기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8. 천지개벽 그 자체가 된 윈도우 설치 방식:9x의 경우 CAB 특수 압축 확장자로 압축된 파일을 일일이 풀어서 설치하는 방식이고, 도스부터 XP까지의 설치 방식은 확장자 맨 끝이 밑줄로 되어 있는 개별 압축 파일들을 일일이 하나씩 풀어서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두 가지 다 CLI를 기반으로 조금만 개조한 방식이라 컴초보에게는 제법 난이도가 있었던 설치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작부터는 아예 처음부터 설치가 끝난 설치 파일들을 설치 미디어 프로그램에 전부 우겨넣고 GUI를 사용해 마개조한 후 설치 디스크에 옮겨담아 완성한 것이라 매우 간편해지고 설치 속도도 일신되었다. CD 하나만 넣으면 약간의 과정을 거치고 전자동으로 설치를 이루어내니 XP 시절의 그것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가 없다.

여파

마소는 비스타에서의 실패를 땜빵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날려버렸고 그 시간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구글과 아이폰 진영의 에플이 욱일승천의 기세로 치고 올라왔고 이 점을 책임자인 스티브 발머도 인정했다.

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만든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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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