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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재평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Me->비스타->8로 이어지는 망작 OS 한축을 당당하게 담당하게 되었다. Me는 진짜 병신, 8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생깠다가 생긴 거라면 비스타는 시대를 잘못타고난거 맞다.
그리하여 재평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Me->비스타->8로 이어지는 망작 OS 한축을 당당하게 담당하게 되었다. Me는 진짜 병신, 8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생깠다가 생긴 거라면 비스타는 시대를 잘못타고난거 맞다.


==여파==
마소는 비스타에서의 실패를 땜빵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날려버렸고 그 시간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구글과 아이폰 진영의 에플이 욱일승천의 기세로 치고 올라왔고 이 점을 책임자인 스티브 발머도 인정했다.
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만든게 [[윈도우 8|하]][[윈도우 8.1|필...]]
== 에디션 ==
== 에디션 ==



2016년 1월 2일 (토) 12:23 판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마소 병신 OS의 계보
DOS 기반 NT 기반
윈도우 Me 윈도우 Vista 윈도우 8

개요

2007년 1월 30일에 출시했다

XP하고 7 사이에 있던 운영체제인데 망했다.

정확히는 처음에 존나 쓰레기였고 당시 기준으로 사양만 존나 높아서 기존에 널린 똥컴들이 감히 받아주지 못할 정도로 참담했었는데 점점 버그도 잡고 오류도 개선하고 하드웨어 성능등이 올라가면서 서비스팩 2가 될 무렵 많이 쓸만해졌건만... 그로부터 불과 6개월도 안 되어 7이 나와서 싹 망하고 묻혔다.

그래서 기능은 7이 잽싸게 들고 튀었다더라. 윈도우7 개새끼 해봐.

시대를 잘못 타서 호평은 7이 다처먹고 악평만 마구 받는 운영체제이다. 이렇듯 자신이 욕만 더럽게 처먹어가며 힘겹게 이뤄놓은 것을 일순간에 모조리 빼앗겼으니 사람 입장이었다면 윈도우 7을 죽창으로 관통시키고 싶을 것이다.

윈도우 비스타 독점으로 '구슬 넣기'라는 갓게임이 깔려 있다.

Me의 진정한 계승자이자 7의 애비

당시 윈도 비스타는 얼마나 그켬이었냐면, 브렌드 PC에 OEM 으로 비스타가 깔려있으면 AS 센터에 전화해서 XP로 바꿔달라고 떼를 쓸 정도였다고 한다.

비스타의 온갖 문제와 버그, 고사양 문제는 시간만 주어진다면 마소가 해결할 문제였다. 왜냐하면 Me는 Xp직전에 ㄹㅇ 버리는 패 취급이었지만 비스타는 애플의 위젯도 따라해서 가젯도 넣고 이거저거 시도한 마소의 야심작이었기 때문이었다. 사양문제도 실상은 7도 비스타 보다 사양에서 그닥 낫지는 않지만, 7이 나올때 다들 컴터 사양이 높아져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썻다. 호완성 문제도 서드파티들이 시간만 준다면 다 해결할 문제였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해결한 시점은 헬반도에서 윈도 7이라는 XP의 왕좌를 물려받은 계승자 에게 권좌를 물려줘야만 하는 때였다. 캐 안습. 스티브 발머 개객기 해봐

그리하여 재평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Me->비스타->8로 이어지는 망작 OS 한축을 당당하게 담당하게 되었다. Me는 진짜 병신, 8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생깠다가 생긴 거라면 비스타는 시대를 잘못타고난거 맞다.

여파

마소는 비스타에서의 실패를 땜빵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날려버렸고 그 시간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구글과 아이폰 진영의 에플이 욱일승천의 기세로 치고 올라왔고 이 점을 책임자인 스티브 발머도 인정했다.

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만든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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