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Windows 7: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11번째 줄: 111번째 줄:
윈도우 7의 공식 서비스팩은 하나만 배포되었다. 그게 윈도우 7 서비스팩 1으로, 2011년 2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이후 지원 종료의 작업이 보이기 시작한 때가 2013년 4월 9일에 RTM의 지원이 종료되면서부터였고, 이후 2015년 1월 13일부로 일반지원이 종료되었고, 2016년 10월 31일부로 윈도우 7의 판매가 종료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변동이 없을 경우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서버 2008, 서버 2008 R2와 함께 연장지원마저 종료될 예정이다. 단,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한하여 2023년 1월 14일까지 연장지원을 계속 할 수 있게 마소 측에서 방침을 변경하였다. 2023년 1월 14일 이후로는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10만이 남게 된다.
윈도우 7의 공식 서비스팩은 하나만 배포되었다. 그게 윈도우 7 서비스팩 1으로, 2011년 2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이후 지원 종료의 작업이 보이기 시작한 때가 2013년 4월 9일에 RTM의 지원이 종료되면서부터였고, 이후 2015년 1월 13일부로 일반지원이 종료되었고, 2016년 10월 31일부로 윈도우 7의 판매가 종료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변동이 없을 경우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서버 2008, 서버 2008 R2와 함께 연장지원마저 종료될 예정이다. 단,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한하여 2023년 1월 14일까지 연장지원을 계속 할 수 있게 마소 측에서 방침을 변경하였다. 2023년 1월 14일 이후로는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10만이 남게 된다.


물론 윈도우10 운영체제 역시 2025년에 연장지원이 중단되며 이후 마소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os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참고로 스카이레이크 세대 CPU를 적용한 시스템과 AMD 라이젠 기반 시스템은 비스타 연장지원 종료에 맞추어 함께 지원을 종료했다.
참고로 스카이레이크 세대 CPU를 적용한 시스템과 AMD 라이젠 기반 시스템은 비스타 연장지원 종료에 맞추어 함께 지원을 종료했다.

2019년 3월 13일 (수) 23:05 판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이 문서는 시한부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베스트셀러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특정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렸거나 특정 기업의 상품 중 대표적인 상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게 갓이든 똥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효자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존나 진지합니다.

개요

2009년 7월 22일 기업에 선발매된 후 2009년 10월 22일에 정식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의 차기 운영체제이다. 개발 프로젝트 자체는 '블랙콤'이라는 명칭으로 2000년 12월부터 존재했지만, 본격적인 개발 시작은 '7'으로 바뀐 직후인 2007년 7월부터이다.

요구 사양

최소 사양

CPU:1Ghz의 펜티엄 4 이상

램 용량:2GB 이상

모니터 해상도:800x600 이상

그래픽 하드웨어:윈도우 Vista 문서를 확인해라. 완전히 동일하다.

하드 디스크 용량:50GB 이상

ODD:DVD-ROM 필수, 터치스크린 선택

32비트 권장 사양(2009년 기준)

CPU:1.5Ghz의 펜티엄 듀오 2 이상

램 용량:3GB 이상

모니터 해상도:1024x768 이상

하드 디스크 용량:120GB 이상

ODD:DVD-ROM 필수, DVD-RW, 터치스크린 선택

64비트 최소 사양(2011년 기준)

CPU:2Ghz의 인텔 코어 i 네할렘 세대 이상

램 용량:4GB 이상

모니터 해상도:1024x768 이상

하드 디스크 용량:160GB 이상

ODD:DVD-ROM 필수, DVD-RW 선택

64비트 권장 사양(2012년 기준)

CPU:3Ghz의 인텔 코어 i 샌디브릿지 세대 이상

램 용량:6GB 이상

모니터 해상도:1280x1024 이상

하드 디스크 용량:250GB 이상

ODD:DVD-RW 필수

64비트 권장 사양(2015년 기준)

CPU:3Ghz의 인텔 코어 i 하스웰 세대 이상

램 용량:8GB 이상

모니터 해상도:1280x1024 이상

하드 디슼크 용량:280GB 이상

ODD:DVD-RW 필수

추가된 기능

1. XP 모드 지원:이 기능은 프로페셔널 이상에서만 지원하는 기능이다. 홈 프리미엄에서는 버추얼박스를 내려받아 사용해야 한다. 윈도우 7에서 별도의 창을 통해 윈도우 XP를 재현하는 기능이다.

2. 계산기 관련:이번작부터 계산기의 모습이 일신되었다. 9x에서 딸려나온 것 같았던 예전 모습을 확 벗어 던졌다. 기능 또한 상당한 양으로 늘어났다.

3. 그림판의 진화:비스타까지만 해도 9x의 그림판 그 자체였으나 이번작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리본 테마를 일부 반영하여 탈바꿈하였다.

4. 빠른 실행 도구와 작업 표시줄이 이번작부터 통합되었다. 마소에서는 이 기능을 '슈퍼 바'라고 부른다.

5. 바탕 화면 보기 버튼이 작업 표시줄에 통합되었다. 버튼 위치는 시계 옆에 있으며, 최신작인 10에서도 이어졌다.

6. 미디어 기능 강화: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2 버전을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다. 전작은 11 버전이 기본으로 들어갔다.

7. 윈도우 7의 소리 구성표가 더욱 풍부해졌다. 총 13가지로 나뉜다. 하지만 이 장점은 8에서는 줄어들었다.

8.창화면을 상단 끝부분으로 움직이면 자동으로 전체화면으로 전환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스타 까지는 구현되지 않았던 신 기능이다.

제거된 기능

1. 고전 시작 메뉴 제거:95부터 서버 2008까지 지원해왔던 추억의 시작 메뉴이지만, 시대가 변하고 고전 시작 메뉴의 필요성이 바닥으로 치달았기에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삭제되었다. 10에서는 시작 메뉴 설정을 이리저리 짜맞추어서 고전 시작 메뉴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정도로만 제한적으로 부활했다.

2.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기능인 미니 플레이어가 이번작에서 작업 표시줄에 고정할 수 있도록 변형되었으나, 이마저도 8에서는 흔적도 남김없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3. 윈도우 무비 메이커 기능은 윈도우 라이브 무비 메이커로 대체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무비 메이커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대다수라 한때 마소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웹상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

4. 비스타까지 어떻게든 유지해 왔던 넷미팅의 후속작인 윈도우 미팅 스페이스가 이번작에서 완전히 삭제되었다. 채팅 전문 사이트인 페이스북, 트위터가 죄다 점령한 탓으로, 애초부터 수요가 낮았던 프로그램이라 삭제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5. 윈도우 얼티밋 엑스트라 기능은 윈도우 비스타 얼티밋 전용 기능으로, XP까지 유지된 액티브 데스크톱을 대체했지만, 이마저도 수요 감소로 완전히 삭제되었다.

에디션

스타터:넷북과 일부 개발도상국에 맞추어 개발한 버전으로, 32비트 전용으로 출시되었다. 에어로 테마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하드 디스크의 최대 지원 용량이 250GB에 불과하다. 초창기에는 비스타와 같이 3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띄울 수 없게 제한을 걸어 놨으나, 이후의 업데이트에서는 이 제한이 제거되었다. 또한 듀얼 모니터 기능과 빠른 사용자 전환 기능도 사용할 수 없으며, 홈 그룹에는 가입만 가능한 초저사양 전용 에디션이다. 메모리는 2GB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한다.

홈 베이직:개발도상국 전용 버전으로, 에어로 테마를 사용할 수 있으나 투명도 적용이 불가능한 반쪽짜리가 되어버렸다. 각종 주요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음은 안봐도 블루레이고, 멀티 터치 기능도 없으며, 미디어 센터도 포함되지 않았고 설치도 불가능하다. 바탕 화면 또한 제한적인 방법으로만 변경할 수 있다. 그나마 듀얼 모니터 기능과 빠른 사용자 전환 기능은 사용할 수 있으며, 64비트를 지원한다. 메모리는 최대 8GB까지 지원할 수 있다.

홈 프리미엄:가정용으로 출시되었다. 홈 베이직이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에어로 테마를 이 에디션부터 사용할 수 있다. 홈 그룹에는 가입 및 생성이 가능하고, 바탕 화면을 개인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다. 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로페셔널:중소기업 및 고급 사용자용을 대상으로 개발한 버전으로, 홈 프리미엄이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일 암호화 시스템과 위치 인식 로그를 인쇄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메모리는 최대 19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홈 프리미엄까지는 사용할 수 없었던 XP 모드를 이 에디션부터 사용할 수 있었지만, 2014년 4월 8일부로 원본인 윈도우 XP의 연장 지원이 종료되면서 해당 기능이 삭제되고 말았다.

엔터프라이즈:대기업 및 관공서 전용 버전이며 가정용으로는 설치 및 사용이 불가능하다. 그 외에는 얼티밋과 판박이다.

얼티밋: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가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완전체 버전이다. 가정용으로도 기업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비트로커 기능과 VHD(가상 하드 디스크) 기능, 언어 팩을 설치할 수 있다.

이후

윈도우 7의 공식 서비스팩은 하나만 배포되었다. 그게 윈도우 7 서비스팩 1으로, 2011년 2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이후 지원 종료의 작업이 보이기 시작한 때가 2013년 4월 9일에 RTM의 지원이 종료되면서부터였고, 이후 2015년 1월 13일부로 일반지원이 종료되었고, 2016년 10월 31일부로 윈도우 7의 판매가 종료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변동이 없을 경우 2020년 1월 14일에 윈도우 서버 2008, 서버 2008 R2와 함께 연장지원마저 종료될 예정이다. 단,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한하여 2023년 1월 14일까지 연장지원을 계속 할 수 있게 마소 측에서 방침을 변경하였다. 2023년 1월 14일 이후로는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10만이 남게 된다.

참고로 스카이레이크 세대 CPU를 적용한 시스템과 AMD 라이젠 기반 시스템은 비스타 연장지원 종료에 맞추어 함께 지원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