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1: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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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비트 프로세서(AMD64, ARMv8) - 2009년에 32비트를 손절한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 Windows Server마냥 아예 64비트만 있다.
* 64비트 프로세서(AMD64, ARMv8) - 2009년에 32비트를 손절한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 Windows Server마냥 아예 64비트만 있다.
* TPM(Trusted Platform Module<ref>보안 모듈인데 암호화 키 같은 것을 저장한다. AMD 라이젠과 인텔 6세대 이후부터는 CPU에 기본 내장되어 있다.</ref>) 2.0 - 다만, Windows 10의 설치미디어를 개조하면 우회 가능하다.
* TPM(Trusted Platform Module<ref>보안 모듈인데 암호화 키 같은 것을 저장한다. AMD 라이젠과 인텔 6세대 이후부터는 CPU에 기본 내장되어 있다.</ref>) 2.0 - 다만, Windows 10의 설치미디어를 개조하면 우회 가능하다.
*4 GB 이상의 RAM
*4 GB 이상의 RAM(이라고는 하지만 램4에선 동작이 매끄럽지 않다)
64 GB 이상의 저장공간
*64 GB 이상의 저장공간
 
== 클린설치 최소 사양 ==
* 인텔 코어2 쿼드 요크필드
* DDR3 4GB
* 엔비디아 GT 1030
* TPM 1.2
* 120GB SATA2 SSD
 
Windows 11에 필요한 명령어를 갖춘 프로세서와 다이렉트X 12를 지원하는 가장 저렴한 그래픽카드로 구성된 사양이다.
 
== 실질적 최소 사양(데스크탑) ==
* 인텔 셀러론 7세대 카비레이크
* TPM 1.2
* RAM 8GB
* 엔비디아 GT 1030 및 인텔 HD 그래픽스 630
* 120GB NVMe 및 SATA SSD
 
 
 
== 권장 사양 ==
* 인텔 코어 i5-9500F 커피레이크-R(TPM 2.0 자체지원)
* RAM 16GB
* 엔비디아 GTX 1650
* 512GB NVMe
 
대부분의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시스템의 권장 사양이다.


== 떡밥 ==
== 떡밥 ==

2021년 11월 25일 (목) 14:42 판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어떻게 코딩했길래 이 모양인지 모를 병신 같은 개적화를 자랑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게임/소프트웨어/기기 등은 좆지랄맞은 개적화를 자랑합니다. 네가 깨달음을 얻은 부처가 아니라면 당장 컴퓨터를 끄거나 한강으로 달려가십시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컴퓨터의 띵복을 액션빔.
PC에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일부 오류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자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13% 완료)

ㄴ 사양을 존나게 먹어댄다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수식 오류: 알 수 없는 "#" 구두점 문자입니다.
공식 웹사이트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windows-11

개요


주소

공식 소개영상

Windows 11은 2021년 6월 25일 0시(현지 시각 6월 24일 오전 11시)에 발표된 새로운 Windows 운영 체제이다. 2021년 10월 5일 정식 발매 되었다.

정식 명칭도 Windows 11로 확정되었고 코드네임은 Sun Valley이다. 여하튼 Windows 10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 6년 간 정말 마지막일 것 같았지만 결국 집어치우고 11을 내놓아 윈도우덕들은 난리가 났다. 정식 출시는 2021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고 기본 사양을 만족한 컴퓨터는 일정 기간동안은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1]. 그러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처럼 아마 11 업그레이드도 쭉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Win7/Win8.x(8은 8.1 업그레이드 필수) > Win11은 불가능하며, 하드를 싹 밀고 Windows 10을 설치한 뒤 또 업그레이드를 해야 정품인증이 된다.

커널 버전은 10.x를 사용한다. 즉, Windows 10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은 어지간하면 Windows 11에서도 돌아간다.

요구 사양

  • 64비트 프로세서(AMD64, ARMv8) - 2009년에 32비트를 손절한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 Windows Server마냥 아예 64비트만 있다.
  • TPM(Trusted Platform Module[1]) 2.0 - 다만, Windows 10의 설치미디어를 개조하면 우회 가능하다.
  • 4 GB 이상의 RAM(이라고는 하지만 램4에선 동작이 매끄럽지 않다)
  • 64 GB 이상의 저장공간

클린설치 최소 사양

  • 인텔 코어2 쿼드 요크필드
  • DDR3 4GB
  • 엔비디아 GT 1030
  • TPM 1.2
  • 120GB SATA2 SSD

Windows 11에 필요한 명령어를 갖춘 프로세서와 다이렉트X 12를 지원하는 가장 저렴한 그래픽카드로 구성된 사양이다.

실질적 최소 사양(데스크탑)

  • 인텔 셀러론 7세대 카비레이크
  • TPM 1.2
  • RAM 8GB
  • 엔비디아 GT 1030 및 인텔 HD 그래픽스 630
  • 120GB NVMe 및 SATA SSD


권장 사양

  • 인텔 코어 i5-9500F 커피레이크-R(TPM 2.0 자체지원)
  • RAM 16GB
  • 엔비디아 GTX 1650
  • 512GB NVMe

대부분의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시스템의 권장 사양이다.

떡밥

  • 2021년 5월 26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윈도우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떡밥을 던졌다.
  • 2021년 6월 11 Windows 오피셜 채널에서 11분짜리 윈도우 부팅 효과음(윈도우 95,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7/8/8.1/10[2])을 리믹스한 영상을 올렸고, 마지막에 공개일이 떴다.
  • 개발 빌드가 유출되어 출시가 사실상 확정되었다. 여기에 Windows 11이라고 적혀 있었다.
  •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로그램이 일시 중지됐다.
  • Windows 10의 연장선으로 라이선스가 11에 그대로 계승된다는 정보가 유출되었다.
  • 기존의 Windows 10은 2025년 10월 14일에 지원이 중단될 것으로 Microsoft Windows 공식 사이트 문서(Docs)에 등장했다. 다만, 일반지원 종료일로만 명시되어 있고 기존 윈도우7 처럼 연장지원 체제로 몇년 더 서비스할 가능성이 높으니 아직은 더 두고봐야 한다.

차이점

  • 헬조선 은행 접속 및 크롬, 파폭 다운로더에 불과한 Internet Explorer가 아예 없어졌다. 정확하게는 폴더 자체는 남아있지만 강제로 엣지로 실행된다. 아마도 2000년대 익스플로러 기반 온라인게임들이 Windows 11에서 10이 그랬듯이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듯 보인다.
  • 서피스 네오도 취소되면서 정식 출시만이라도 이루어졌던 Vista랑 다르게 정식 출시도 못한 Windows 10X의 기능이 일부 도입되었다.
  • 2012년 Windows 8 이래로 2010년대에 사용되었던 사다리꼴 윈도우 로고가 마이크로소프트 로고를 닮은 정사각형 4개로 바뀌었다. 이는 1980년대 꼭짓점이 곡선이던 어긋난 창문 로고(1~3), 1990년대 꼬리 달린 창문 로고(3.1~ME), 윈도우 로고로 가장 유명한 2000년대 곡면 창문 로고(XP~7), 2010년대 사다리꼴 로고(8~10)에 이은 5번째 윈도우 로고이다. 애초에 현재 MS 로고가 윈도우에서 따온거긴 하다. (2012년 변경)
  • 시작음도 비스타 이후로 새롭게 바뀌었다.
  • Project Latte 개발로 안드로이드 앱(apk)을 윈도우에서 네이티브로 실행할 수 있다. Amazon Appstore와 Microsoft Store에 올라온 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현재는 apk 실행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 Microsoft Store도 새롭게 개편되어 기존에 ㅈ같은 UWP 앱 이외에도 기존의 Win32 앱과 안드로이드 앱, PWA(Progressive Web Apps)까지 편리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스카이프가 기본 앱에서 빠진 대신 채팅 앱(Microsoft Teams)이 기본 앱으로 들어간다.
  • Xbox Series X/S에 적용 예정인 DirectStorage가 기본 적용된다. 더불어서 XSX/S에만 있었던 Auto HDR 기능도 추가되어 HDR 지원 모니터 한정으로 더 선명한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윈도우 10의 타임라인 기능이 제거되고 일부분은 엣지에 들어간다.
  • PowerToys에 있는 FancyZones 기능이 스냅 레이아웃 기능으로 적용된다.
  • 작업 표시줄에 날짜와 시간을 클릭하면 초 단위까지 날짜 및 시간이 표시되었던 10과 달리, 11은 날짜까지 표시된다.
  • 작업 표시줄 상의 윈도우 버튼을 누르고 시작 메뉴의 전원 버튼을 누르는데 거리가 멀어졌다. 윈도우 버튼은 작업 표시줄 아이콘 중 가장 왼쪽에 있는데, 전원 버튼은 시작 메뉴의 오른쪽에 있기 때문이다.

제발 밑에 2개는 고쳐라. 전원 버튼은 시작 메뉴 왼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옵션 추가라도 하던지.

안드로이드 앱 지원

앞서 말했듯이 윈도우 11은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앱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한 앱 설치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APK 파일을 설치해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공식적으로 지원될 가능성은 낮고,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우회하는 과정이 상당히 번거롭다.

한국에서는 원스토어가 윈도우 11을 지원해줄 가능성이 조금 있다.

Windows Subsystem for Android (WSA)라는 가상 머신 위에서 안드로이드 앱이 돌아가기 때문에 완전히 네이티브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Andorid™용 Windows 하위 시스템 설정 앱에서 파일개발자 설정 관리에 들어가 보면, 우리가 흔히 보던 안드로이드 파일 앱과 개발자 옵션 창이 뜬다.

그리고 윈도우 설정이나 검색을 통해 다운로드한 안드로이드 앱 설정에 들어가면, 안드로이드에서 보던 알림 권한을 설정하는 창이 그대로 뜬다.

또한, 인텔이나 암드 프로세서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윈도우 11을 쓰는 기기에서는 ARM 기반의 안드로이드 앱을 x86 기반 CPU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번역 과정이 필요하다.

대충 ARM 기반인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를 이용하는 macOS에서 인텔 기반 앱을 실행할 때와 반대 과정이다.

가상 머신 위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WSA의 파일 시스템과 윈도우 로컬 파일 시스템이 분리되어 있는데,

베타 버전에서는 WSA에서 윈도우 로컬에 있는 파일을 불러들이지 못한다.

기존 녹스나 블루스택과 같은 앱플레이어와 비교하면, 윈도우 앱처럼 윈도우 검색으로 바로 접근 가능하고,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이나 바탕 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에서 브라우저로 열기를 클릭하면, 바로 윈도우에 설정되어 있는 기본 브라우저를 실행시킨다.

베타 버전

2021년 11월 초 기준, WIndows Insider Program 개발자 채널과 베타 채널에서 22000.xxx 이상 빌드에서 WSA 베타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설정에서 국가를 미국으로 변경하고 재부팅 후, 마소 스토어에서 아마존 앱스토어를 설치하면 WSA가 설치된다.

아직 한국에서는 아마존 앱스토어 이용이 불가능하고, VPN 우회한다고 해도 이용가능한 앱은 별로 없지만,

APK 파일을 미리 다운받아서 WIndows 터미널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이용하겠다면, 절대 아마존 앱스토어를 설치하지 말고 설치 방법부터 검색하는 것이 좋다.

기존에 설치한 WSA, 아마존 앱스토어, APK 파일을 통해 설치한 안드로이드 앱을 모두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야 한다.

사용 후기 요약하면,

  • Google Play Store 설치 (검색해서 나오는 과정대로 설치하면 우회 접속 가능, 사실상 무조건 처음부터 해야 하는 과정)
  • Amazon Appstore (설정에서 국가 미국으로 변경 후, 마소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나 한국에서 접속 불가능, 앱 적음)
  • 키보드 입력 (가끔씩 먹통)
  • 마우스 컨트롤 (가운데휠 작동 X, 좌클릭 누른 채로 드래그 해라)
  • 터치 패드 (두 손가락 밀기 제스처 X, 좌클릭 누른 채로 드래그 해라)
  • 영상이나 게임 실행 (WSA의 그래픽 성능이 낮아서 많이 버벅임)
  • 원스토어 (원스토어와 원스토어 서비스 apk 설치하고 윈도우 터미널 통해서 바로 이용 가능)
  • 디시인사이드 (이용 불가능)
  • 안드로이드 앱에서 윈도우 로컬 시스템에 있는 파일 여는 것은 불가능.
  • WSA에 있는 파일을 윈도우 로컬에 이동하는 것은 가능.
  • 안드로이드 앱이 카메라나 스피커는 인식하는데, 마이크는 인식 못함.

기타

현재 기본 사양 CPU 조건이 인텔 8세대 이상 및 라이젠 2세대부터 지원 대상으로 나와 있다. 해외에선 기본 사양으로 말이 많은 모양이다. 윈도우 10 지원 종료 할때쯤이면 컴퓨터 자체를 바꿀 시기여서 딱히 크게 문제될것 없다.

그리고 MS에서도 7세대와 라이젠 1세대도 테스트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정식 출시때에는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인 Ui와 디자인에 대해서는 혹평이 굉장히 많다. 윈도우8 이후로 단색위주 디자인에 대해 싫어하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번 윈11은 흰색 계열의 디자인을 많이 차용하여 상당히 눈이 아프다는 평가가 대부분.

ㄴ다크모드 지원한다.

6월 29일, 윈도우 11의 첫 빌드 버전이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Dev(개발자) 채널을 통해 발표되었다.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등록 후, 설치할 수 있다.

다만, 노트북에 따라 소리가 안 나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물론 소리가 안 나올 땐 제조사 공홈에서 드라이버를 받아주면 붙는 경우가 있다. HP 기준 업그레이드 직후에는 소리가 안 나오고 HP 공홈에서 드라이버를 받으면 잘 된다.

7월 30일, 베타 채널에도 발표되었다. 아직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엣지 IE 모드를 실행하려 하면 오류가 뜬다. 번역은 마소 스토어에서 한국어 로컬 경험 팩을 다운받으면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경우도 있다.

인텔 샌디브릿지 이상 인텔 카비레이크 이하는 램, 그래픽카드 사양만 된다면 Windows 10의 설치 미디어를 개조해서 Windows 11을 설치하는 건 가능하다. 또한, 인텔 9세대 메인보드는 설치할 때만 TPM을 켰다가 설치 후 TPM을 꺼도 정상적으로 부팅된다.

개발자 버전 업그레이드 후 발생하는 문제

Dev 버전이라 그런지 가끔 작업표시줄이 깜박거리는 등 눈에 거슬리는 버그가 발생하며, 오래 쓰다 보면 그래픽이 살짝 깨지기도 한다. (i7 11세대 타이거레이크 + iris xe 내장그래픽 + 램 16GB 노트북 기준) 지금은 베타 채널로 갈아타서 그런지 그나마 안정적이다. Dev 채널은 Win11을 반드시 써야만 만족하는 놈이 아닌 이상 쓰지 마라.

저거외에도 오류가 엄청나다 내 개인의견이지만 진짜 제발 설치하지마라 진짜 제발 부탁한다 설치하지마라 체험할거면 가상머신파서 체험해라 진짜 이건 아직 시기상조다

각주

  1. 보안 모듈인데 암호화 키 같은 것을 저장한다. AMD 라이젠과 인텔 6세대 이후부터는 CPU에 기본 내장되어 있다.
  2. 전부 같은 음을 사용하고 윈도우 8부터는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지만 설정에서 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