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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소총==


<youtube>63cxeEq5gUk</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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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XM8.jpg]]
[[천조국]]의 시제소총
[[H&K]] 미국 지부에서 개발되었다.
[[G36]]을 베이스로 만든 소총이며 G36을 늘씬하게 만든 소총인듯 하다.
미군이 [[OICW]]를 전 보병에 지급하다 망해서 분대지원병기로 돌리고 비어버린 주력소총 자리를 때우기 위해서 만들었다.
짧게 설명하면 비싸고 내구성 약하고 호환성 딸리는 소총이다. 돈들여서 개량하고 대량생산하면 나아지겠지만 굳이 M4놔두고 그짓 할 필요가 없는게 문제다.
신뢰성도 우수하여 2007년 테스트에서, [[M4]]는 60,000발당 882번의 사격불량이 있었던 반면, XM8은 겨우 127번을 기록했다.
함께 테스트된 [[FN SCAR]]와 [[HK416]]은 각각 226회와 233회를 기록했다.
이런 신뢰성에도 불구하고 채택되지 못했다. 이것 말곤 M4보다 나은점이 없으며 존나 비쌌기 때문이다. 또한 탄창 규격도 HK 독자규격에 백업 아이언사이트도 없는 온리 레이저 복합 닷 사이트 꼴랑 하나 있다 보니 닷 사이트 파손 시 조준하기 힘든 병신이 되기 때문에 이걸 받을 계획이었던 US 뭐륀들이 지랄했다.
ㄴ 추가로 M4A1 의 882번 기능고장은 대부분 STANAG 탄창에서 일어난거다. 심각 고장률은 M4A1 14번, XM8 11번으로 총기 자체의 신뢰성에선 거의 차이가 없었다.
[[OICW]]가 무기한 연기되자 얘도 예산문제 땜에 무기한 연기 되었다.
이는 [[크루세이더 자주포]]와 [[RAH-66]]의 개발 취소와 함께 [[도널드 럼스펠드]]의 만행중 하나이다.
이새끼의 문제점은 지속사격시 핸드가드가 녹아내리는것인데 너무 가볍게 만들것을 요구하다보니 내구성면에선 떨어진다.<ref>이 총의 기반이 된 G36도 총이 녹아내리는 게 사실로 밝혀져 손잡고 지옥 다이브할 상황.</ref>
총평을 말하자면 좋은 총이였지만 획기적이지 않았고 그냥 망한 소총
근데 [[말레이시아]]에선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제식소총까진 아니였지만 일부 특수부대에서 소수 채용을 했다고한다.
==천조국의 시제 전차==
<youtube>T8W6_0UcQWA</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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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8 AGS.jpg]]
개발중이다가 취소된 시제 공수전차
AGS라고도 불린다.
이후 이 전차의 컨셉은 [[스트라이커]] 장갑차에서 이어진다.
[[A특공대]]에서 공중에서 무인기들을 털면서 등장
[[분류:개인 화기]]
[[분류:밀리터리]]
[[분류:전차]]

2016년 5월 17일 (화) 02:48 판

천조국의 소총



천조국의 시제소총

H&K 미국 지부에서 개발되었다.

G36을 베이스로 만든 소총이며 G36을 늘씬하게 만든 소총인듯 하다.

미군이 OICW를 전 보병에 지급하다 망해서 분대지원병기로 돌리고 비어버린 주력소총 자리를 때우기 위해서 만들었다.

짧게 설명하면 비싸고 내구성 약하고 호환성 딸리는 소총이다. 돈들여서 개량하고 대량생산하면 나아지겠지만 굳이 M4놔두고 그짓 할 필요가 없는게 문제다.

신뢰성도 우수하여 2007년 테스트에서, M4는 60,000발당 882번의 사격불량이 있었던 반면, XM8은 겨우 127번을 기록했다.

함께 테스트된 FN SCARHK416은 각각 226회와 233회를 기록했다.

이런 신뢰성에도 불구하고 채택되지 못했다. 이것 말곤 M4보다 나은점이 없으며 존나 비쌌기 때문이다. 또한 탄창 규격도 HK 독자규격에 백업 아이언사이트도 없는 온리 레이저 복합 닷 사이트 꼴랑 하나 있다 보니 닷 사이트 파손 시 조준하기 힘든 병신이 되기 때문에 이걸 받을 계획이었던 US 뭐륀들이 지랄했다.

ㄴ 추가로 M4A1 의 882번 기능고장은 대부분 STANAG 탄창에서 일어난거다. 심각 고장률은 M4A1 14번, XM8 11번으로 총기 자체의 신뢰성에선 거의 차이가 없었다.

OICW가 무기한 연기되자 얘도 예산문제 땜에 무기한 연기 되었다.

이는 크루세이더 자주포RAH-66의 개발 취소와 함께 도널드 럼스펠드의 만행중 하나이다.

이새끼의 문제점은 지속사격시 핸드가드가 녹아내리는것인데 너무 가볍게 만들것을 요구하다보니 내구성면에선 떨어진다.[1]

총평을 말하자면 좋은 총이였지만 획기적이지 않았고 그냥 망한 소총

근데 말레이시아에선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제식소총까진 아니였지만 일부 특수부대에서 소수 채용을 했다고한다.

천조국의 시제 전차


개발중이다가 취소된 시제 공수전차

AGS라고도 불린다.

이후 이 전차의 컨셉은 스트라이커 장갑차에서 이어진다.

A특공대에서 공중에서 무인기들을 털면서 등장

  1. 이 총의 기반이 된 G36도 총이 녹아내리는 게 사실로 밝혀져 손잡고 지옥 다이브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