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Yellow Submarine: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갓음악인디
1번째 줄: 1번째 줄:
{{갓음악}}
{{갓음악}}
ㄴ근데 갓음악도 솔직히 좀 애매함
근데 갓음악도 솔직히 좀 애매함
{{노람}}
{{문무새}}
{{종범}}
{{종범}}


26번째 줄: 27번째 줄: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ㄴ조지의 It's All To Much도 숨겨진 사이키델릭 명곡인데
조지의 It's All To Much도 숨겨진 사이키델릭 명곡.


폴의 All Together Now는 그저 그렇다.
폴의 All Together Now는 그저 그렇다.

2018년 3월 3일 (토) 01:47 판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근데 갓음악도 솔직히 좀 애매함

이 문서는 너무 노랗습니다!
존나 노래서 사방에서 노란색밖에 안 보입니다.
이를 테면 대표적으로 '그 분'바나나가 있습니다.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종범!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상이 너무 안 보여서 놀라지 마십시오.

비틀즈의 11번째 정규 앨범이다.

조지 해리슨 팬이라면 들어보자

이 앨범을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놈들이 많은데 이유가 있다면

영화 사운드 트랙 같은 존재에다가 신곡이 4개밖에 없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 Yellow Submarine은 이미 Revolver 앨범에 실려있었고 All you need is love는 Magical Mystery Tour에 실려있기 때문.

Side 2 목록은 전부 조지 마틴(비틀즈 프로듀서)의 편곡밖에 없다. (그냥 영화 브금임)

그래도 비틀즈 맴버들의 취향에 맞게 잘 제작했다고 하던데 들어주기 싫은 정도는 아니다. (Pepperland 들을 만함)

쨌든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성의없는 앨범이라고 몇몇 비틀즈 팬들이 정규 앨범에서 제외시키는데 이거 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진 앨범인 거 같다.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조지의 It's All To Much도 숨겨진 사이키델릭 명곡.

폴의 All Together Now는 그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