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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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 특히 대학생들은 거의 다 맥북 쓴다. 미국 대학 아무대나 한번 들어가서 구경해봐라 노트북 쓰는 학생들 10에 8명 꼴로 맥북 쓰고 있다. 갓조국에는 액티브엑스도 없고 영어로 문서작업하니까 문자열 버그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 * 미국인들, 특히 대학생들은 거의 다 맥북 쓴다. 미국 대학 아무대나 한번 들어가서 구경해봐라 노트북 쓰는 학생들 10에 8명 꼴로 맥북 쓰고 있다. 갓조국에는 액티브엑스도 없고 영어로 문서작업하니까 문자열 버그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 ||
ㄴ개소리다. 미국 포춘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200명에게 조사한 결과, 대학생중 애플 맥북을 사용하는 사람은 27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 나머지 73퍼센트는 윈도우가 탑재된 노트북을 사용한다고 응답했고 델, HP, 도시바 순으로 많았다. 미국 대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맥북을 쓴다며 강당에 단체로 맥북을 펼치고 앉아있는 사진을 보여주는게 단골 레파토리인데 그 사진은 학교측에서 학생들 전원에게 맥북을 지급하고 찍은 사진이다. 미국 대학생들은 10명중에 3~4명 정도 쓴다. 그리고 전 세계 운영체제 점유율에서 OSX가 차지하는 지분은 고작 7퍼센트다. 통계상으로도 미국 대학생 80퍼센트가 맥을 쓴다는건 통계가 틀렸다고 말해주고 있다. | |||
2015년 12월 7일 (월) 00:1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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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존나 좆병신 쓰레기 OS가 맞다. 진짜다. 아니 진짜 호환성이고 자시고 예로 하나 들자면
윈도우충들을 위해 하나 알려주자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시 새로운 폴더 생성이 원래는 안됐는데 엘 카피탄에 드디어 들어갔다. 그전까지만 해도 폴더 만들려면 단축키로 해야했다. 마우스로 못만들었음;
거기다 한술더떠 휴지통에 있는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즉시 삭제'가 또 역시나 원래는 안됐는데 엘 카피판에 드디어 들어갔다. 그전까지만 해도 그냥 휴지통 전부 비우기인 통삭제로 해야했다. 진짜다. 개별삭제 안됐음. 존나 어메이징하지?
그리고 또 병신새끼들이 언어전환(맥엔 한영전환이란 개념이 없고 언어전환이다)키가 원래는 Command+Space 였는데 이번에 엘카피탄 올라가면서 Control+Space로 바뀌였다. 진짜 개 병신같은 새끼들이다. 올드유저들은 피눈물 흘리며 적응해야한다. 윈도우로 따지면 한영키가 오른쪽에서 윈도우키 바로 왼쪽으로 간것과 비슷하다.
그정도로 갓- 애플이란 것이다. 너무 병신같아서 믿기지 않는다고? 나도 안믿겨 씨빠..
최소한 윈도우보다 호환성 접근성이 안되면 기본부터 충실해야하는데 베이직이고 커먼이고 뭐고 개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에서도 불만을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더 소름
그래도 기본 월페이퍼(배경화면)에 한국인이 찍은 사진이 들어갔으니 국뽕을 빨며 위안을 삼도록 하자.
OS X가 쓰레기인 이유들
그냥 존나 많다. 뭐부터 써야할지 고르기 어려울정도로 많다.
인터넷 - 엿같은 액티브엑스나 플러그인들이 돌아가지않아서 예비군 조회 불가능. 서류 출력, 뱅킹 불가능.
결국 페러렐즈 가상머신을 돈주고 사서 가상머신에 윈도우를 깔고 익스플로러를 이용한다. 불반도 인터넷 환경 좆같은건 누구나 다 알지만
좆같은 환경인걸 알면서도 꼭 맥을 사놓고는 좆같다고 툴툴댄다. 대부분 아무 생각없이 산 병신들은 이 단계에서 윈도우를 찾고 윈도우를 깔아줄 사람을 찾거나
페러렐즈 가상머신을 구입하고 OSX 위에 윈도우를 돌리고 자기합리화로 점철된 병신테크를 탄다. 사고나서 써보고 아차 싶은 사람들은
'아 이건 좀 아닌거같다' 하면서 뒤늦게 깨닫고 중고장터에 내다팔고 갱생되는 경우가 있다. 근데 대부분 사과뽕 쳐맞고 눈에 뵈는게 없어 병신테크를 타게된다.
게임 - 안됨. 되는 게임도 극소수에다 그 극소수 게임들의 99퍼센트가 윈도우 다이렉트 기반으로 개발된걸 가져와서
OpenGL같은 미개한 API로 구동되도록 강제로 뜯어고치고 포팅한거라 버그도 많고 성능도 윈도우가 100이라 치면 OSX에서 구동하는 게임은 70정도밖에 안나온다.
게임이 안되는 단점에 피눈물을 속으로만 삼키던 앱등이들이 그나마 블리자드가 OSX 버전을 지원해준다고 빨아제끼지만 블리자드 게임들도 윈도우 버전을 포팅한거라 많이 느리다.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을 부트캠프로 구동하면 중옵으로 최대 40프레임 나오는 사양에서 OSX 버전으로 부팅하고 돌리면 하옵으로 낮춰도 20대까지 떨어진다.
물론 이 사실을 앱등이들에게 말해주면 '게임같은 생산적이지 못한건 안한다, 나는 라이트유저라서 돌아가기만 하면 괜찮다 이 정도면 할만하다'는 정신승리를 볼수있다.
3D 성능 - OpenGL이라는 남들 다 갖다버린 퇴물 API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OSX 특성상 다이렉트X 최적화된 윈도우보다 모든면에서 성능이 떨어진다.
메탈 API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지만 OpenGL 못지않은 뒷방늙은이 취급 받을 운명이 눈에 보이는 상황. 대응을 해준다해도 윈도우 다이렉트 발밑에서 놀게될테니 이걸 바라보고 3D 성능의 개선을 기대하지마라.
문자열 처리방식 - OSX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를 윈도우버전 오피스에서 열면 폰트나 간격, 레이아웃이 밀리고 깨지는 처참한 모습을 볼수있다.
개인용이 아닌 업무용으로 맥을 이용해 오피스 작업을 할 경우 머지않아 '왜 이따구로 자꾸 보내냐'는 식의 클레임이 들어오게 된다. CP949를 사용하는 윈도우와 달리 유니코드 처리방식을 사용하기때문에
각종 한글 문자열에 관련된 오류나 버그, 문제점이 상당히 많은편. 최근 엘 캐피탄 업데이트에서 사파리의 입력칸에 한글입력할때 자음모음이 분리되는 증상이나 LOL을 하면서 한글 채팅을 하면 자음모음이 분리되는 문제,
파일을 맥에서 압축해서 윈도우에서 풀면 깺삜싢 이런식으로 깨진 파일명과 .DS_Store 같은 정체모를 찌꺼기 파일들이 같이 튀어나오는 문제 그리고 오피스에서 작성한 문서 내용까지
한글 문자열 처리방식에 대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 걸림돌이 되어 왔지만 이에 대한 개선이나 수정 계획은 지금까지 손놓고있는걸 봤을때 없다고 봐도 될듯.
이력서나 중요한 문서를 맥에서 작성하고 그대로 보내보면 무슨 얘기인지 알게 된다. 몇번 욕먹고나면 윈도우 오피스에서 열어서 문제없는지 확인하고 보내야 안심이 될 정도로 상당히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누군가 학교에서 쓸 목적 내지 직장 오피스용으로 맥을 사려한다면 싸대기를 한대 올려쳐줘라. 싸대기 쳐서 정신차리게끔 하지않으면 그 인간은 부트캠프 윈도우를 찾거나
유료로 페러렐즈를 구입해서 거기다 윈도우를 깔고 윈도우용 오피스를 깔아서 쓰는 병신짓을 그대로 따라하게 될테니
프로그램 - 윈도우 버전 어도비 프로그램들보다 OSX 버전 어도비 프로그램들의 성능이 많이 떨어진다. 3D 프로그램들은 물론이고 포토샵, 에펙 등등 양쪽 OS 모두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백이면 백 윈도우가 훨씬 빠르다.
더 좆같은건 OSX가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할때마다 되던 프로그램들에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이다. 바로 이전 버전인 요세미티에서 되던 프로그램도 엘 캐피탄 업그레이드를 하면 온갖 버그와 실행불능에 빠진다.
하위 호환성은 개나줘버리고 꼬리자르기식의 업데이트를 해온탓에 불과 수년전의 프로그램조차도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곤한다. 윈도우의 경우 XP에서 실행되던 프로그램이 10에서도 원활하게 잘 되는데
OSX의 경우 프로그램 개발, 제작사가 업데이트때마다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확인하고 대응해주지않으면 그대로 방치된다.
그 외
- 맥 사용자가 보낸 압축파일을 받아서 풀면 .DS_Store 같은 확장자 없는 찌꺼기와 깨진 파일명을 보고 1차로 기분을 잡친다. 그 다음 깨진 파일명의 문서를 열고나서 엉망인 문서를 보며 2차로 빡침이 올라오므로
너가 만약 오피스를 통해 윗사람들에게 파일을 제공해야하는 을의 위치라면 절대 맥으로 오피스 작업 할 생각 하지마라.
- OSX가 보안이 뛰어나다는것 또한 개소리. 골방에 쳐박혀서 밖으로 나가지않으면서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말하는 꼴. 전문 해커들이 모여 해킹대회를 했는데 사파리가 5초만에 뚫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OSX의 보안이 훌륭해서 해커들이 안뚫는게 아니다. 뚫을 필요성을 못느낄만큼 점유율이 종범성님 수준이라 외면하는것일뿐.
- 윈도우가 없이는 해결할수있는게 거의 없다. 앱등이들은 '윈도우는 뱅킹, 게임, 오피스 할때 아니면 안써요' 이런 개지랄을 하는데 과연 그 인간들이 그럼 맥으로 뭘 하는걸까 들여다보면
스마트폰으로도 할수있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메모 정도밖에 안한다. 결국 앱등이들은 자신들에게 없어선 안될 중요한 핵심적인 컴퓨터의 기능들은 가상머신이나 스마트폰으로 임시방편 해결책을 찾아 떠넘기면서도 절대 OSX의 결점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 디자인이나 그래픽을 전공한다고 맥을 사야된다는 여동생이 있다면 귀싸대기를 때려주자. 포토샵, 일러의 경우 맥보다 윈도우가 훨씬 빠를뿐더러 대학생의 경우 3D 수업때 사용하는 맥스는 OSX 버전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다.
3D는 제껴놓더라도 각종 과제나 조별, 발표작업등에 오피스를 쓰려면 어쩔수없이 윈도우를 써야한다. 그래픽이나 디자인을 목적으로 맥을 쓸 이유가 전혀! 없다.
- 엑스코드를 사용해야하는 특수한 목적으로 사는 경우를 제외하면 99퍼센트의 맥북 구매자들의 사용 목적은 아톰 넷북, 더 나아가서 안드로이드 패드로도 충분히 소화할수있는 용도들이 대부분이다.
이쯤 말하면 대부분 앱등이들은 '너는 마티즈나 타고다녀라, 나는 페라리를 탈테니까' 라는 식으로 일반 PC는 마티즈같은 서민용, 맥은 페라리와 같은 명품이라는 개소리를 시전한다.
- 미국인들, 특히 대학생들은 거의 다 맥북 쓴다. 미국 대학 아무대나 한번 들어가서 구경해봐라 노트북 쓰는 학생들 10에 8명 꼴로 맥북 쓰고 있다. 갓조국에는 액티브엑스도 없고 영어로 문서작업하니까 문자열 버그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ㄴ개소리다. 미국 포춘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200명에게 조사한 결과, 대학생중 애플 맥북을 사용하는 사람은 27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 나머지 73퍼센트는 윈도우가 탑재된 노트북을 사용한다고 응답했고 델, HP, 도시바 순으로 많았다. 미국 대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맥북을 쓴다며 강당에 단체로 맥북을 펼치고 앉아있는 사진을 보여주는게 단골 레파토리인데 그 사진은 학교측에서 학생들 전원에게 맥북을 지급하고 찍은 사진이다. 미국 대학생들은 10명중에 3~4명 정도 쓴다. 그리고 전 세계 운영체제 점유율에서 OSX가 차지하는 지분은 고작 7퍼센트다. 통계상으로도 미국 대학생 80퍼센트가 맥을 쓴다는건 통계가 틀렸다고 말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