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느려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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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플 전문 사이트 아이모어(iMore)의 편집장인 르네 리치는 다른 이유를 제시했다. 그는 올 초 즉 너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새로운 OS를 다운로드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모든 아이폰 이용자에게 새로운 OS를 한 번에 풀지만 안드로이드는 핸드폰에 따라 그 시기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는 안드로이드가 세분화되었음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최근 버전의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중 4분의 1밖에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애플 전문 사이트 아이모어(iMore)의 편집장인 르네 리치는 다른 이유를 제시했다. 그는 올 초 즉 너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새로운 OS를 다운로드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모든 아이폰 이용자에게 새로운 OS를 한 번에 풀지만 안드로이드는 핸드폰에 따라 그 시기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는 안드로이드가 세분화되었음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최근 버전의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중 4분의 1밖에 안 된다고 한다.)
10월 5일 자 안드로이드 탑재 현황
젤리빈 53.8%, 킷캣 24.5%, 진저브레드 11.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9.6%, 프로요 0.7%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전자 기기 수석 에디터인 마이크 기카스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계속 아이폰의 성능을 실험해왔다.
그의 말에 따르면 1년이 안 된 아이폰, 즉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바로 전 모델에 새로운 OS를 탑재했을 때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는 그보다 전 모델의 아이폰에 새로운 OS를 적용하면 속도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스마트 폰이 오래될수록 앱 작동이 느려지고 기능성이 떨어진다."라고 전했다.
이런 주장을 입증하듯이 iOS 8을 다운로드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트위터에 넘친다.

2019년 9월 7일 (토) 10:01 판

iOS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안드로이드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해도 밑의 구글트렌드에서 보듯이 절대 느려지지 않는다.) iOS 업그레이드하면 속도 핵폐기물급으로 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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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danawa.com/dpg/news/view?boardSeq=60&listSeq=3087419

http://www.bloter.net/archives/246957

http://mobile-c.net/bbs/board.php?bo_table=smart_news&wr_id=132

위에 iOS 버전별 속도 비교영상 보면 감이 올꺼다.

위영상에서 보듯이 아이폰4s 벤치점수는 iOS5와 iOS9이 같지만 속도는 천지차이임을 알 수 있다.

진짜 운영체제 업글할수록 핵폐기물급으로 느려지는 폰은 아이폰이 유일하다.

당연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해도 위의 구글트렌드 자료에서 보듯이 절대 느려지지 않는다.

앱등이들은 안드로이드도 오래쓰면 느려진다는 날조 작작하자.

오타쿠들이 쓰는 폰답게 아이폰 구매자 남녀비율은 4:1이 넘어간다 (아이폰6 성비는 4:1 아이폰6 플러스는 4.56:1)

앱등이들 아이폰은 감성이에욧!!하고 자위하지만 현실은 아이폰6 사용자수는 오타쿠 고추들이 여자들보다 4배많고 6플러스는 4.56배나 많다

아이폰 사용자들끼리 동아리만들면 공대냐? 무슨 성비가 4.56:1 감성은 쥐뿔 고추밭도 이런 고추밭이 없겠다

앱등이들에게 감성은 고추감성을 뜻하나보다

http://money.cnn.com/2014/10/01/technology/mobile/iphone-6-buyers/index.html

http://www.itcle.com/2014/10/01/cnn-money-미국-iphone-6-구매자들-대다수가-백인-부자-남성들인-것/

2016년 7월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누적판매량 10억대를 돌파했다 http://it.donga.com/24762/

<아이폰6s (iOS11) vs 갤럭시S1 (진저브레드)>

고사양 게임 구동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하드앱 구동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비디오 편집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사진 렌더링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고용량 영화 다운로드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인터넷 로딩 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앱 로딩성능: 갤럭시S1 (진저브레드) 승

카메라 성능: 아이폰6s (iOS11) 승

iOS업글해도 변함없는 카메라 성능을 제외한 모든부분은 갤1수준에서 다 정리 가능하다.

스마트폰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당장 아이폰으로 바꿔라.

진짜 수많은 애플 제품 중 이딴거 쓰는 새끼들이 진성 개노답 앱등이다.

앱등이들은 항상 아이폰은 감성이라고 자기위로하지만

오타쿠들이 쓰는 폰답게 아이폰 구매자 남녀비율은 4:1이 넘어간다 (아이폰6 성비는 4:1 아이폰6 플러스는 4.56:1)

앱등이들 아이폰은 감성이에욧!!하고 자위하지만 현실은 아이폰6 사용자수는 오타쿠 고추들이 여자들보다 4배많고 6플러스는 4.56배나 많다

아이폰 사용자들끼리 동아리만들면 공대냐? 무슨 성비가 4.56:1 감성은 쥐뿔 고추밭도 이런 고추밭이 없겠다

앱등이들에게 감성은 고추감성을 뜻하나보다

http://money.cnn.com/2014/10/01/technology/mobile/iphone-6-buyers/index.html

http://www.itcle.com/2014/10/01/cnn-money-미국-iphone-6-구매자들-대다수가-백인-부자-남성들인-것/

2016년 7월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누적판매량 10억대를 돌파했다 http://it.donga.com/24762/

2016년 기준 가장 비싼 아이폰은 1000억이 넘는다 http://blog.uplus.co.kr/2670

김치국 앱스토어 유료앱 순위는 전부 카메라앱이고, 2014년부터 아날로그 필름들이 독점 중이다. [1] [2]

원래 유료앱 결제할 때 7달러 결제하면 1달러 추가결제되고 1달뒤 돌려받는건데도 이중결제 리뷰랑 구매내역 삭제 드립때문에 때문에 제대로 된 리뷰를 못본다.

애플이 지난해 말 선보인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의 만족도가 98%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IT 전문 매체 컬트오브맥(Cult of Mac)은 1일(이하 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Creative Strategies)가 에어팟 사용자 9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에어팟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답한 비중은 82%로 나타났고 '만족한다'는 답변은 16%로, 총 98%의 응답자가 에어팟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http://m.betanews.net/article/690776

미국 IT매체 테크피니언즈(Techpinions)가 아이폰X 소유자 1,7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폰X 소유자 중 아이폰X에 대해 '매우 만족'과 '만족'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97%로(매우 만족:85%, 만족:12%), 특히 '매우 만족'이란 답변은 85%로 매우 높았다. 조사를 실시한 테크피니언즈의 벤 바자린 애널리스트는 '매우 만족'이 이렇게까지 높은 비중을 차지한 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워했다.

http://m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43214.html#_enliple

ㄴ 앱등이들 좀 맹목적이긴 하다. 아니 북한도 아니고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불만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97%, 98% 만족이 나올수 가 있냐 앱등이들 뇌파가 종교믿는 사람 뇌파와 비슷하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진짠가 보다.

앱등이들이 최고 스마트폰이라고 빨아제끼는 전자기기이다(앱등이니까 당연하지)

ㄴ 나 아이폰 1년이상 써봣는데 씨이발 아니 개시발 개새기들이 탈옥 금방나온다고 햇는데 업뎃해줫더니 반년후에 나와서 졸라 빡쳐서 애플 갖다버리고 겔 엣지삿다

ㄴ 밑에도 써놨지만 탈옥해서 복돌 돌릴거면 아이폰은 쳐다보지도 말고 안드 사라. 복돌이 새끼야.

ㄴ 탈옥이 복돌짓만 하는 줄 아는 저능아 앱등이의 무뇌인증수준 탈옥해야 쓸 수 있는 트윅(추가기능)이 얼마나 많은데 심지어 어떤 트윅은 Cydia에서 돈주고 사서 써야됨 헛소리 자제좀

ㄴ 아이폰 탈옥없이 그냥 써도 잘만 쓰는데 븅신새끼, 그냥 안드나 써 새끼야 괜한 이용자들 앱등이니 뭐니 깔 생각 하지말고 모두까기 인형새끼야 뭐 통화녹음땜에 탈옥하는 애들도 있지만

ㄴ디시기본이 모두까지야 병신아 디키질하질말던가

ㄴ그나저나 탈옥안하고도 앱 복돌 짓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단통법으로 매미리스한 보조금 떼고 붙은 결과 + 화면이 커진 시너지로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돌파했다.

앱등이: 안드로이드도 os업글하면 느려지거든욧!!!

http://mobile-c.net/bbs/board.php?bo_table=smart_news&wr_id=132

앱등이들은 아이폰뿐만 아니라 모든폰이 os업글하면 느려진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업글할수록 느려지는 os는 iOS밖에 없다 상식적으로 마쉬멜로우나 윈도우10으로 업글했는데 느려진다?? 그런 소리는 절대 못듣는다 안드로이드나 윈도우는 업글하면 빨라졌으면 빨라졌지 느려지지는 않는다

위에 뉴스보면 iOS 새버전 나올때마다 기존 아이폰이 느려터진다고 구글 트렌드 미친듯이 폭발하는데 얼마나 느려터졌으면 구글 트렌드 그래프가 백두산 폭발하듯이 뛸지 생각하자

근데 samsung galaxy slow라고 쳤을땐 구글 트렌드 물결처럼 잠잠한것 보이지? 즉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는 os업글해도 안느려지지만 아이폰은 os업글할때마다 급격하게 느려지는 유일한 기종이다

앱등이들 설마 구글트렌드도 조작이라는거 아니겠지?

iOS 업그레이드하면 핵폐기물급으로 느려지는거 제대로 까는 기사 (2014)

아이폰을 사고 몇 년이 지나면 왠지 느려진 느낌이 들지 않나?

획기적인 기술을 자랑하던 스마트폰이 기본 작업은 물론 앱 다운로드도 제대로 못 하는지 궁금한 적은 없는가?

그 답은 애플의 소프트웨어에 숨어있다. 즉 애플의 기본 전략은 수백, 수천만 명의 애플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재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애플은 매년 새로운 OS를 출시하며 매우 효과적인 순환을 유지한다. 지난 몇 년 동안 사람들은 가을만 되면 새로 발표된 애플의 OS를 너나 할 것 없이 다운로드했다.

문제는 이 OS는 그 시기 새로 출시된 제품에 가장 적합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앱 개발자들은 새로운 OS를 발표하기 몇 개월 전부터 기존의 앱을 업데이트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일한다.

이로써 소비자에게 가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 만약 당신이 2년을 넘게 아이폰을 써왔고 애플이 권장하는 사항에 따라 그 사이 OS를 몇 차례 업데이트했다면, 아마 아이폰을 벽에다 던져 박살 내고 싶은 심정을 몇 번 겪었을 거다.

왜냐면 OS를 업데이트해도 더 느려지고 갑자기 오작동을 일으킬 때가 많으니까 말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사람은 아이폰을 새로 사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물론 소비자에게 새로운 아이폰을 사게 하려고 애플이 일부러 그랬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애플은 이 기사와 관련한 인터뷰를 거절했다.) 아마 새로운 OS에 더 많은 기능이 더해지면서 더 많은 저장공간이 필요해 기기가 느려진다고 보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어쨌든 변하지 않는 사실은 예전 아이폰에 새로운 OS를 탑재하면 작동이 느려진다는 것이다.

이런 체계는 애플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해왔다. 아이폰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2년에 한 번 엄청난 비용을 들여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한다. (물론 할부 계약기간도 여기에 맞추어 대체로 2년이다)

그런데 최근 발표한 iOS 8는 순탄한 길을 가지 못했다. 일부 사용자들이 통화 기능 장애와 지문인식 장애에 불평하자 애플은OS 업데이트를 잠시 중지시키는 의외의 결정을 내렸다. 애플은 아주 극소수만이 이 문제를 겪는다고 변명하면서 새로 고친 OS를 내놓았지만, 그로 인해 애플의 평판이 안 좋아진 건 사실이다. 이런 문제와 더불어 무선으로 OS를 다운로드할 시 무려 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인지는 몰라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OS를 다운로드하는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 iOS8로 업데이트한 애플 팬들은 이전에 iOS 7로 업데이트 했을 때보다 훨씬 더 느린 속도로 OS를 받아들이고 있다.

물론 공개된 지 며칠 사이에 iOS 8을 다운로드한 사용자의 수는 어마어마하다.

10월 5일 자 iOS 탑재 현황 iOS8: 47%, iOS7: 47%, 이전 버전iOS: 6%

세인트루이스에서 프로 스포츠 업계에 종사하는 33세의 저스틴 마이어는 새로운 OS로 업데이트한 사람 중 하나다. 그는 자기의 아이폰 4S가 더 느려졌다며 업데이트한 것을 후회한다. 그는 업데이트하기 전까지는 완벽이라 할 정도로 아이폰에 무척 만족했다고 한다. 그는 매우 만족한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 다음 아이폰을 샀을 때 같은 문제가 있을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마이어만 그런 것이 아니다. 새로운 아이폰과 거의 동시에 출시되는 OS 때문에 아이폰이 느려진 것을 경험한 사례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케서린 람펠은 작년 뉴욕타임스 기사에 아이폰 5S와 5C가 소개된 이후로 자신의 4S가 훨씬 느려진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타임스에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 센드힐 물라이나탄은 새로운 아이폰이 소개될 때마다 "아이폰이 느리다'라는 문장이 구글 검색에 급격히 증가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애플 전문 사이트 아이모어(iMore)의 편집장인 르네 리치는 다른 이유를 제시했다. 그는 올 초 즉 너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새로운 OS를 다운로드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모든 아이폰 이용자에게 새로운 OS를 한 번에 풀지만 안드로이드는 핸드폰에 따라 그 시기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는 안드로이드가 세분화되었음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최근 버전의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중 4분의 1밖에 안 된다고 한다.)

10월 5일 자 안드로이드 탑재 현황 젤리빈 53.8%, 킷캣 24.5%, 진저브레드 11.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9.6%, 프로요 0.7%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전자 기기 수석 에디터인 마이크 기카스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계속 아이폰의 성능을 실험해왔다.

그의 말에 따르면 1년이 안 된 아이폰, 즉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바로 전 모델에 새로운 OS를 탑재했을 때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는 그보다 전 모델의 아이폰에 새로운 OS를 적용하면 속도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한다.

마이크는 "스마트 폰이 오래될수록 앱 작동이 느려지고 기능성이 떨어진다."라고 전했다.

이런 주장을 입증하듯이 iOS 8을 다운로드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트위터에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