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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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아이브 히키새끼가 디자인한 존나비싼 데스크탑. 뒤져가는 애플이 덕분에 기사회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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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아이브 히키새끼가 디자인한 존나비싼 일체형 데스크탑. 뒤져가는 애플이 덕분에 기사회생했다.
== 개요 ==
아이맥(iMac)은 애플의 일체형 매킨토시 데스크톱 컴퓨터이다. 과거 매우 다양한 종류의 매킨토시를 만들고 있던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복귀 이후 소비자들의 혼란을 없애기 위해 제품군을 대폭 단순화시켰는데, 전문가용 제품군인 맥프로(Mac Pro), 일반 사용자용 제품군인 아이맥(iMac), 저사양 제품군인 맥미니(Mac Mini)의 세가지였다. 이 중 아이맥은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면서도 같은 가격대의 다른 컴퓨터 기종에 비해 사양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맥북이 아니라 이게 집에있으면 진성앱등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아이맥은 애플의 데스크톱 제품들 중 주력 품목으로서 1998년 8월에 처음으로 소개된 이후 현재까지 크게 여섯 단계로 발달되어 왔다. 처음의 아이맥 G3(iMac G3)는 뒤가 둥글고 색상이 들어간 반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CRT 모니터가 탑재된 형태였으며, 그에 뒤따른 두번째 버전인 아이맥 G4(iMac G4)는 모든 주요 부품이 반구형의 본체에 담긴 채로, LCD 모니터가 지지대에 연결되어 자유롭게 방향을 틀 수 있었다.


그래도 삼성 올인원보다도 비싸고 성능 꾸짐
세번째 버전인 아이맥 G5(iMac G5)와 네번째 버전인 인텔 플라스틱 아이맥(Polycarbonate iMac)은 모든 부품이 화면 패널 뒤에 위치하여 매우 단순한 일체형 디자인을 나타내게 되었고, 본체가 위 아래 방향으로만 각도를 바꿀 수 있는 금속 받침대를 갖고 있다.


어떻게 된 제품들이 마우스 휠 스크롤도 없고 기계식처럼 led 화려하지도 않은데다가 용이한 특수 기능 FN 키 지원도 없다.
2007년 중반에 등장한 다섯번째 버전은 알루미늄 아이맥(Aluminum iMac)으로 불린다. 이전 모델과 같은 형태를 공유하나 산화 알루미늄으로 재질이 바뀌었고 보다 얇아졌으며 전면을 덮는 유리 패널을 탑재했다. 2008년 나온 여섯번째 버전은 유니바디 아이맥(Unibody iMac)으로 불린다. 알루미늄을 유니바디 공법(하나의 큰 알루미늄 조각을 가공하여 이음새 없이 본체를 만드는 방법)을 이용하여 제작하여 발열에 유리해지고 디자인적으로도 큰 진보를 보였다.


아이맥 졸라 삼성 올인원보다 더 개창렬 인데 심지어 성능 모바일 그래픽 쳐 집어넣고 좆 구린 데다가 [[macOS]] 호환성 좆망 성능도 좆망 근데 400만 원이다 모니터에 색감은 개뿔 차라리 60만 원짜리 고사양 모니터 살 수 있다.
일곱번째 버전인 가장 최신의 아이맥은 The new iMac으로 불리며, 한국어 이름은 새로운 iMac이다. 2012년 11월 30일 처음 출시되었다. 유니바디 공법으로 만든 알루미늄 바디라는 점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은 이전버전과 동일하나 훨씬 얇아졌다. 이 모델부터 DVD 드라이브가 빠졌고, SSD+HDD의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개념인 퓨전 드라이브를 장착하게 되었다. 또한 USB 3.0이 아이맥에는 처음 채용되었다. 21.5" 버전과 27" 버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었다.


색 확장용으로 쓰는 작업용 adobe 센서 칩셋도 없고 줄 현상 없애는 g-sync, amd free sync 고성능 칩셋도 없는데 저딴 걸 작업용 비디오 영상 처리 특화용 지껄이는 애플충 개병신같다고 한다 우리 애플은 이쁘고 달라요~! 색감 좀 좋아서 달라욧~!
2014년 10월에는 해상도가 무려 5120x2880픽셀에 달하는 아이맥 레티나 5K 디스플레이(iMac Retina 5K Display)가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다. 새 아이맥은 라미네이션 기술을 이용해 LCD 패널과 커버 글래스 사이의 공간을 없앴으며,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는 얇아지고 반사광이 줄어들어 색감이 향상되었다.


색감은 그래픽카드가 핵심 처리하는데 납품받아서 넣는 amd radeon이 원래 색감은 좋긴 하지만 애플은 똥 쓰레기 모바일 처넣어서 개노 답인데. 누구나 암드 라데온 그래픽카드 장착하면 좀 더 나은 색감을 즐기수 있다.
== 역사 ==
최초의 아이맥은 윈도의 선전으로 인해 애플이 여러 출시 제품들에서 연달아 실패하고 있던 상황에서 시작되었다. 업계의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기존 운영체제를 버리고 인텔과 같은 계열의 PC의 판매를 기대했으나, 애플은 맥 플랫폼의 유지를 위하여 자사의 플랫폼이 유지되는 선택을 해야만 했다. 이때 설계는 조너선 아이브가 담당했다.


차라리 색감 쳐 쓸 거면 라데온, 엔비디아 계열 그래픽카드 쓰는 컴퓨터에 같이 2D 가속 matrox사 그래픽카드 달고 작업 달고 색감 즐겨라. 색감은 matrox 따라잡을 수 없다.
당시 로스엔젤레스의 애플 광고 매니저였던 Ken Segall은 이 새로운 컴퓨터의 이름을 'iMac'으로 부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고, 스티브 잡스는 이를 수락했다. 처음에 잡스는 'MacMan'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Ken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때 Ken은 i가 단지 Internet을 의미한다고 했으나, 추후 스티브 잡스에 의해 "individuality(개성)" 와 "innovation(혁신)"을 의미하게 되었다. 아이맥을 시작으로 애플은 자사의 제품에 'i'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와 함께 애플은 아이맥의 캐치 프라이즈로 'Our of box experience : 유저가 원하는 프로그램의 구동과 인터넷을 함께' 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개소리를 시전하는 애플충 들이 있는데. 애플은 사운드 전문 작업용이라고 개씹소리를 한다
2005년, IBM이 PowerPC의 데스크탑 개발의 중단을 선언하였다. 이에 애플은 WWDC에서 x86 아키텍처로 구동되는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컴퓨터를 선보였다. 이 아이맥은 최초로 인텔 코어를 탑재한 매킨토시 컴퓨터이며, 2006년 1월 10일에 발표된 아이맥과 맥북 프로부터 본격적으로 인텔 코어가 탑재되기 시작했다.


도대체 어딜 봐서 사운드 작업용 컴퓨터인지?? 그냥 똑같은 내장 메인보드 realtek 칩셋을 처넣는데? 내장 사운드 가지고 좀 더 애플 제품이 더 좋다는 대 논리가 어디에 있을까?
2010년 7월 27일, 애플은 아이맥의 인텔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을 업데이트 했다. 21.5" 모델은 인텔 코어 i3 듀얼 코어를 탑재했고, 추가 구매로 i5 듀얼 코어를 사용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하이앤드 27" 모델은 인텔 코어 i5 쿼드 코어를 탑재했고, 추가 구매로 i7 쿼드 코어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이와 함께 맥북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트랙 패드를 외장형으로 개량한 애플 매직 트랙패드를 함께 공개했다. 또한 추가 구매를 통해 광학적 드라이브 대신 SSD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ㄴ아마 로직같은 소프트웨어를 말하는듯 하다. 사실상 음악업계에선 로직만큼 대중화된 소프웨어가 없다.
2011년 5월 3일, 애플은 썬더볼트를 탑재한 아이맥을 발표하였다. 코어는 샌디브릿지 i5와 i7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맥북 프로와 함께 소개된 100만 화소급 iSight 웹캠을 탑재했다.


ㄴ로직말고도 굳이 독점딸딸이 안해도 큐베이스 있던데.
2012년 10월 23일, 애플은 새로운 아이맥을 공개했으며, 보다 얇아진 디자인, 새로운 애플 퓨전 드라이브 탑재, 더 빨라진 아이비 브릿지 인텔 i5와 i7으로 변경되었다. 그래픽 카드 역시 각 라인업에 맞게 교체되었으며, 그럼에도 전체적인 사이즈는 유지하였다. 다만 슈퍼 드라이브는 아이맥에 더이상 탑재하지 않게 되었다.
 
윈도우 환경 realtek은 드라이버 유틸이 좀 더 좋아서 개선 기능을 할 수 있는데 애플에서 realtek 드라이버는 가꾸지 디 가져서 기능이 좆도 없다.
 
요즘은 내장 사운드 Realtek ALC1150 이 있는데 외장만큼은 절대로 못 따잡지만 아직도 애플은 alc 662 구닥다리 노인학대 용으로 고대 유물 칩셋 쳐 쓰는데 이딴 게 사운드 갓 환경이라고 한다.
 
사운드 블라스터 사운드카드 40만 원대 급 사양은 처박고 사운드 환경 좋다고 말해야 한다.
 
좆논리로 애플 제품이 좀 더 좋다 OS가 품질을 개선해준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유틸리티, 하드웨어 장치가 개선을 해주지 절대로 OS가 개선해주는 건 아니다.
 
그 인치대 치고 존나 커보이는대 하단바가 존나 두꺼워서 그렇게 보이는거
 
그래서 27인치는 사서 만약 니 책상높이가 높은편이면 장시간 작업할때 목 존나아픔
 
사용을 위해 구매하기보단, 비싼 장식용품으로 구매하는 물건이라 카더라.
 
좆같은 폐쇄정책을 쓰는 좆플때문에 파컷을 쓰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가끔 아이맥을 쓰는데, 정말 암이 걸려 뒈져버릴거같다. 이따위 쓰레기 컴퓨터가 몇백만원이나 쳐 한다니 정말 씹창렬이 아닐수가 없다. 내가 이래서 파컷 안쓰고 프리미어 쓴다. 300만원이면 i7 익스트림에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 램 64기가에 1테라 ssd 달 수 있다. 파컷 그따위 프로그램 안써도 프리미어+애펙 다이나믹 링크로 영상 잘만 만들 수 있다. 제발 아이맥 사지 마라.
 
파컷은 프리미어 미만잡인데. 어도비 회사 제품중 프리미어 보다 한단계 더위 사기템 에프터 이펙트가 있다. 고로 아이맥 파컷 쓰겠다고 사는행동은 개멍청한 짓이다.  파컷은 프리미어 와 겨우 기능 덤빌판에 어펙 이랑도 비교하면 애플 소프트웨어도 좆병신이지. 반쪽 짜리 프로그램 써서 좋을거 없다.
 
 
이딴 컴퓨터가 풀옵션 700 만원짜리도 100만원도 못미치는 성능 주제 몇년이 지나가도 중고 가격으로도 제값으로 600만원 쳐받기로 유우명 하다.
 
아이맥 5K 레티나도 440만원 짜리가 산지 한참 지났는데 370만원 이나 받는 창렬 쥑이는 컴퓨터
 
중고딩 나라에  i7-6700K,GTX1070 파는 컴퓨터 판매자도 산지 이주일도 안되서 160만원에 파는데 똥컴을 370만원에 제값 주고 받는 어메이징한 가격. 앱등이들한테는 똥컴도 하나의 고사양으로 취급한다고 한다.
 
차라리 아이맥 껍떼기 케이스만 있는거 중고로 싸게사고 올인원 PC부품 사서 멍청한 앱등이 등쳐먹기 딱좋을지도 모른다.
 
차라리 애플식 창렬 계산법으로 할거면 i7-6700k,GTX1070,m.2 ssd 256gb,16GB 사양은 2100만원에 받아야할기세.
 
아니면 정상 계산으로 주장한다면 저 440만원 레티나는 실제 가격은 80만원짜리 어중간한 똥컴. 어차피 하드,SSD도 아닌 플래시 메모리 쓰는데 성능을 기대할수도 없다. 스마트폰,휴대용 게임기에 쓰던 플래시 메모리를 쓴다고 생각하니 병신력 갖출대로 갖춤.
 
그럼 아이맥은 사실 중고가격 20 만원 땡처리 해야 한다.

2016년 10월 11일 (화) 12:54 판

조나단 아이브 히키새끼가 디자인한 존나비싼 데스크탑. 뒤져가는 애플이 덕분에 기사회생했다.

개요

아이맥(iMac)은 애플의 일체형 매킨토시 데스크톱 컴퓨터이다. 과거 매우 다양한 종류의 매킨토시를 만들고 있던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복귀 이후 소비자들의 혼란을 없애기 위해 제품군을 대폭 단순화시켰는데, 전문가용 제품군인 맥프로(Mac Pro), 일반 사용자용 제품군인 아이맥(iMac), 저사양 제품군인 맥미니(Mac Mini)의 세가지였다. 이 중 아이맥은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면서도 같은 가격대의 다른 컴퓨터 기종에 비해 사양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아이맥은 애플의 데스크톱 제품들 중 주력 품목으로서 1998년 8월에 처음으로 소개된 이후 현재까지 크게 여섯 단계로 발달되어 왔다. 처음의 아이맥 G3(iMac G3)는 뒤가 둥글고 색상이 들어간 반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CRT 모니터가 탑재된 형태였으며, 그에 뒤따른 두번째 버전인 아이맥 G4(iMac G4)는 모든 주요 부품이 반구형의 본체에 담긴 채로, LCD 모니터가 지지대에 연결되어 자유롭게 방향을 틀 수 있었다.

세번째 버전인 아이맥 G5(iMac G5)와 네번째 버전인 인텔 플라스틱 아이맥(Polycarbonate iMac)은 모든 부품이 화면 패널 뒤에 위치하여 매우 단순한 일체형 디자인을 나타내게 되었고, 본체가 위 아래 방향으로만 각도를 바꿀 수 있는 금속 받침대를 갖고 있다.

2007년 중반에 등장한 다섯번째 버전은 알루미늄 아이맥(Aluminum iMac)으로 불린다. 이전 모델과 같은 형태를 공유하나 산화 알루미늄으로 재질이 바뀌었고 보다 얇아졌으며 전면을 덮는 유리 패널을 탑재했다. 2008년 나온 여섯번째 버전은 유니바디 아이맥(Unibody iMac)으로 불린다. 알루미늄을 유니바디 공법(하나의 큰 알루미늄 조각을 가공하여 이음새 없이 본체를 만드는 방법)을 이용하여 제작하여 발열에 유리해지고 디자인적으로도 큰 진보를 보였다.

일곱번째 버전인 가장 최신의 아이맥은 The new iMac으로 불리며, 한국어 이름은 새로운 iMac이다. 2012년 11월 30일 처음 출시되었다. 유니바디 공법으로 만든 알루미늄 바디라는 점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은 이전버전과 동일하나 훨씬 얇아졌다. 이 모델부터 DVD 드라이브가 빠졌고, SSD+HDD의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개념인 퓨전 드라이브를 장착하게 되었다. 또한 USB 3.0이 아이맥에는 처음 채용되었다. 21.5" 버전과 27" 버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었다.

2014년 10월에는 해상도가 무려 5120x2880픽셀에 달하는 아이맥 레티나 5K 디스플레이(iMac Retina 5K Display)가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다. 새 아이맥은 라미네이션 기술을 이용해 LCD 패널과 커버 글래스 사이의 공간을 없앴으며,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는 더 얇아지고 반사광이 줄어들어 색감이 더 향상되었다.

역사

최초의 아이맥은 윈도의 선전으로 인해 애플이 여러 출시 제품들에서 연달아 실패하고 있던 상황에서 시작되었다. 업계의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기존 운영체제를 버리고 인텔과 같은 계열의 PC의 판매를 기대했으나, 애플은 맥 플랫폼의 유지를 위하여 자사의 플랫폼이 유지되는 선택을 해야만 했다. 이때 설계는 조너선 아이브가 담당했다.

당시 로스엔젤레스의 애플 광고 매니저였던 Ken Segall은 이 새로운 컴퓨터의 이름을 'iMac'으로 부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고, 스티브 잡스는 이를 수락했다. 처음에 잡스는 'MacMan'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Ken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때 Ken은 i가 단지 Internet을 의미한다고 했으나, 추후 스티브 잡스에 의해 "individuality(개성)" 와 "innovation(혁신)"을 의미하게 되었다. 아이맥을 시작으로 애플은 자사의 제품에 'i'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와 함께 애플은 아이맥의 캐치 프라이즈로 'Our of box experience : 유저가 원하는 프로그램의 구동과 인터넷을 함께' 판매를 시작하였다.

2005년, IBM이 PowerPC의 데스크탑 개발의 중단을 선언하였다. 이에 애플은 WWDC에서 x86 아키텍처로 구동되는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컴퓨터를 선보였다. 이 아이맥은 최초로 인텔 코어를 탑재한 매킨토시 컴퓨터이며, 2006년 1월 10일에 발표된 아이맥과 맥북 프로부터 본격적으로 인텔 코어가 탑재되기 시작했다.

2010년 7월 27일, 애플은 아이맥의 인텔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을 업데이트 했다. 21.5" 모델은 인텔 코어 i3 듀얼 코어를 탑재했고, 추가 구매로 i5 듀얼 코어를 사용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하이앤드 27" 모델은 인텔 코어 i5 쿼드 코어를 탑재했고, 추가 구매로 i7 쿼드 코어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이와 함께 맥북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트랙 패드를 외장형으로 개량한 애플 매직 트랙패드를 함께 공개했다. 또한 추가 구매를 통해 광학적 드라이브 대신 SSD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1년 5월 3일, 애플은 썬더볼트를 탑재한 아이맥을 발표하였다. 코어는 샌디브릿지 i5와 i7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맥북 프로와 함께 소개된 100만 화소급 iSight 웹캠을 탑재했다.

2012년 10월 23일, 애플은 새로운 아이맥을 공개했으며, 보다 얇아진 디자인, 새로운 애플 퓨전 드라이브 탑재, 더 빨라진 아이비 브릿지 인텔 i5와 i7으로 변경되었다. 그래픽 카드 역시 각 라인업에 맞게 교체되었으며, 그럼에도 전체적인 사이즈는 유지하였다. 다만 슈퍼 드라이브는 아이맥에 더이상 탑재하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