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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ot chili pepper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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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무시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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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사 작곡을 앤서니가 다 하긴 한다
그래도 작사 작곡을 앤서니가 다 하긴 한다
ㄴ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아쉽다. 감수성 터질때에 앤서니 가사 정독하면서 들으면 이런소리 절대 안나옴.

2016년 11월 30일 (수) 14:16 판

앤소니 키에디스(보컬)

플리(베이스)

조쉬 클링호퍼(기타)

채드 스미스(드럼)

4명으로 이루어진 평범한 밴드.

6월 17일날에 앨범낸다. 이름은 The Getaway 지금까지 2곡 공개했는데 반응은 모르겠다.

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왜 근데 디시위키에 들어와서 이딴걸 검색하니,.?

왜냐하면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검색해봤다.
Californication 또한 추천한다. 신보 I'm with you도 좋다.
2002년 한번 내한온 이후로 다신 안오고 있다.

캔트스탑 넘나좋은것

ㄴ 2016년 지산에 온다

플리와 앤소니가 고등학교마약빨다가 만나서 결성한 밴드.

태초엔 보잘것없는 밴드이며 항상 약에 찌들었기 때문에 노래들도 엉성한게 많다.

밴드 결성 초기에는 초창기 멤버 기타리스트 힐렐 슬로박이 약(헤로인)을 너무 빨다가 죽어버렸다.

그 이후 여러분들이 잘 아는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영입된다.

존 프루시안테가 마더스 밀크 앨범 이 후 블러드 슈가 섹스 매직(Blood Sugar Sex Magik)앨범으로 엄청난 인지도를 얻게되자

인지도에 부담을 느껴서 탈퇴하게 된다. 그 이후 그는 헤로인 중독으로 한동안 고생하게 되고 밴드는 데이브 나바로를 영입하고

"One Hot Minute" 앨범을 내게 된다. 데이브 나바로의 플레이 스타일은 존 프루시안테처럼 쨉쨉이와 간단한 장비

그리고 미니멀한 기타솔로와는 달리 화려하고 이펙터를 보다 많이쓰며 음색이 날카로운 메탈느낌이 있다.

유명한 일화는 다벗고 꼬추양말끼고 띵가띵가 놀며 그 과정에서 데이브나바로가

탈퇴했는데 이유는 역시 꼬추에 양말때문에 그렇다.

큰 공연을 앞두고 나바로의 어머니or여자친구가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공연 몇시간 전 플리(씹놈)가 "우리 이번 공연 꼬추에 양말끼고 하자"라고

제안을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즉시 찬성을 했고 나바로는 억울하게 같이 퍼포먼스를 울면서 행했다고 하더라.

그 후 "이 밴드는 미쳤다. 실력보다 퍼포먼스에 목숨 건 밴드'라며 극딜 한 뒤 탈퇴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서 멤버의 변동은 기타리스트들이 제일 많이 바뀌었는데

밴드의 최전성기를 이끌고 밴드를 완전한 메이져로 끌어들인 기타리스트가 바로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있다.

밴드 결성 초기 기타리스트 할렉 슬로박이 약빨고 죽은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인데

오디션을 통해 영입했다. 영입 당시 18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약에 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답다.

이 기타리스트는 약을 너무 빤 나머지 얼굴과 몸이 망가져버렸다. 초기 기타리스트가 약으로 죽은 다음 약을 끊은 앤소니와 플리는

존 프루시안테를 위해 죤나 비싼 펜더(62 스트라토캐스터 오리지널 (존나 비싸다 500도 넘음))를 사주고 싸다귀 몇대 때린 뒤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더라.

정신을 차린 존 프루시안테는 망가진 몸과 얼굴을 성형을 하고 다시 밴드의 멤버로 부활을 하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얻은 별명은 '사탄(Satan)'.

이유는 구하기 힘든 펜더 기타를 손도 쓰지 않은 채 형들을 부리는 재주를 보여 팬들은 그의 악마같은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그의 이름만 쳐도 '예수' 코스프레를 하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그는 안티크리스트이므로 곧이곧대로 발아들이지는 말자.

그 후 잘 지내나 싶더니 존 프루시안테는 완전 탈퇴를 선언한다. 이번엔 지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나갔다.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는 '조쉬 클링호퍼'인데 이 놈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공연 투어 할때 세컨기타를 뛰는 놈이었다가 우연히 영입된 Lucky Guy

사실 우연히 영입된건 아니고 앤서니 키디스의 말에 의하면 같이 공연다닐 때부터 이미 지네들 멤버라고 생각하고있었댄다

존 프루시안테랑 앨범작업도 같이한 경험이 있다.

팬들은 아직 존 프루시안테를 그리워한다. 서브보컬로써 출중한 목소리, 그리고 빈티지 펜더 사운드를 잘 구현하고 4년(1994~1998)의 공백기를 제외하고

최근 20년동안 내놓은 앨범에 그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유투브 댓글만 봐도 저번 작성자가 팬들이 조쉬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는 개씹소리니 무시하도록하자.

이놈의 진가는 다룰 수 있는 악기가 무수히 많다는 것. 기타는 스타일이 다른거라 치더라도 라이브 공연 때 코러스는 존푸가 압살한다. 그래도 화이팅 조쉬

2006년에 그래미 어워드를 2개 수상했으며,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이 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특이하게도 보컬이 가장 별볼일 없는 놈이라는 것이다. 진짜 드럼이나 기타나 베이스는 각자 분야에서 A급 취급받는데 보컬은 별볼일 없다.

ㄴ그래도 페퍼스 노래의 상징은 보컬하고 베이스 아니냐.... 앤서니 보컬 좋은데

그래도 작사 작곡을 앤서니가 다 하긴 한다

ㄴ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아쉽다. 감수성 터질때에 앤서니 가사 정독하면서 들으면 이런소리 절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