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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4일 (화) 11:0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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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진 속보가 좆나 빠르다고 하더라. 다른 방송사에 비하면 꽤 빠른 편이다.
우경화
돌발영상 할때만 해도 정상이었는데 정부가 사장 낙하산으로 보내버리니까 그대로 돌아버렸다.
북한 병사가 JSA로 귀순했을 때는 팩트체크도 안하고 허위 보도를 내보내더니 이국종 교수의 기자회견에서는 멋대로 소설 쓰는 기레기들을 향해 성토하는 발언을 하는 부분을 아예 잘라버렸다.
신임 최남수 사장이 과거 2mb 가카를 찬양하고 ㄹ혜의 세월호 브리핑 당시의 거짓 눈물을 진심이라고 지껄이는 등 보수 정권에 아부했던 화려한 과거가 드러난데다가 제멋대로 노사 합의를 깨고 보직 임명을 마구잡이로 하는 등 추태를 벌이고 있어 현재 그나마 제대로 된 인간들은 파업에 돌입하면서 거의 자유한국당 당영방송 수준으로 전락해 버렸다.
밀양 화재 때 홍발정에게 항의하는 인간을 민주당원이라고 노룩 취재로 써내보내는가 하면 '경축'을 '군축(군비 축소)'라고 전하고, 서울시장 후보의 미세먼지 공약을 안철수 이외에는 다 짤라버리고, 김기식 출국금지, 김경수 압수수색 등을 뇌피셜로 써서 내보내는 등 완전히 맛이 가버리고 덕분에 시청률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거기에 최남수 본인의 성추행 의혹까지 터져나오며 MBC 김장겸, KBS 고대영 이상의 파도 파도 괴담의 형국을 보여주었으나 근데 이사회의 핵심 구성원들이 친박들이어서 사태를 질질 끄는 상황이라 최남수는 대놓고 침대축구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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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이를 보다 못한 방통위 구성원들이 하나되어서 YTN에 사장 재신임 투표를 권유하였고 이에 과반수 직원들이 불신임을 행사하며 결국 짤렸다.
좌경화
그러나 문죄앙이 대통령 자리를 찬탈하면서 급 좌회전을 시전했다. 2020년 되어 이제는 대놓고 미래통합당을 까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죄앙 정부가 잘한다고 문비어천가까지 부른다.
최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오보를 내고 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최근 YTN이 낸 오보들을 전부 박제해 버렸다.
YTN 방송노조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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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YTN 방송노조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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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고교생의 죽음', YTN은 무엇이 "다행"이었나? 이제 더 추락할 곳이 있기나 할까? YTN의 최근 '오보 행진'에 참담함을 넘어 절망감마저 느낀다. 가장 최근은 지난 19일 '더뉴스'의 강진원 앵커가 주인공이다. 17살에 갑자기 생을 마감한 한 고교생의 뉴스를 전하면서 "다행히 (코로나19)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전했다. 맙소사! 다행이라고? 기가 막히기엔 아직 이르다. YTN은 지난 14일 "마스크를 사려고 줄을 섰던 70대 노인이 버럭 화를 내다가 쓰러져 숨졌다"는 내용을 '단독보도'했다. 몇몇 매체가 기사를 받아 썼다가 함께 망신을 당했다. 지난 2일 돌발영상은 기가 아니라 숨이 막힐 지경이다. 미래통합당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코로나19 관련 대화 가운데 "분노에 차 있으니까"라는 말을 "분명한 찬스니까"라고 왜곡했다. YTN은 "진실과 진심을 전한다"는데 지금 온 동네에서 몰매를 맞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그림이 아니라 뉴스를 한다", "사망선고는 뉴스가 아니라 의사가 내린다"는 미드 '뉴스룸'같은 고급스러움은 기대도 안 한다. 속보는 뉴스의 성질이지 결코 본질이 아니라는 진부한 얘기도 하고 싶지 않다. "다행"에서는 속내가, "사망"에서는 경박함이 "분명한 찬스"에서는 확증편향이 뻔해 보이는 데도 반성은 전혀 없다. 모른 척하거나, 심지어 소리를 잘 들리게 하는 장비를 사주자는 황당한 대책도 나온다. 이 지경인데도 "군축"을 "경축"이라 우기며 안팎에서 무섭게 짖어대던 '워치독'들은 온 데 간 데 없다. 사측에 묻는다! 이것이 '공정보도'인가? 설마, 이것이 '맥락에 따른 보도'인가? 당기순손실이 난줄도 모른 채 성과급을 뿌리고, 회사 곳간을 털어 주주에게 인심을 쓴다고 하여 당신들의 치부가 가려질 거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10여년 전 타계한 CBS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의 말이다. "매우 부끄럽게도, (세상에는) 읽지 못하거나 (비슷하게 불행하게도) 읽지 않으려는 많은 대중이 있다. 이들은 선동정치가의 열렬한 지지자들이다." 현상의 양면을 외면하는 순간, YTN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사측은 통렬히 반성하라! |
” |
— 2020. 3. 23. YTN방송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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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웬일로 저런 말을 다 하냐?
민식이법관련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선동했던데가 여기다. 유튜브에서 YTN 민식이법을 한번 쳐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