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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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산수화를 주제로 특별전을 연 적이 있다.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산수화를 주제로 특별전을 연 적이 있다. | ||
소아미의 소상팔경도, 왕휘의 무이첩장도, 안중식의 | 소아미의 소상팔경도, 왕휘의 무이첩장도, 안중식의 도원문진도는 꼭 봐라. | ||
보고 나서 감명 깊어서 책도 구매했는데 돌아오고 나서 책으로 보니까 많이 실망했다. 특히 큰 그림은 한번에 못 담아서 작품 고유의 분위기가 사라지더라. | [[인터넷]]이나 [[책]]으로 보지 말고 직접 실물로 봐라. 보고 나서 감명 깊어서 책도 구매했는데 돌아오고 나서 책으로 보니까 많이 실망했다. 특히 큰 그림은 한번에 못 담아서 작품 고유의 분위기가 사라지더라. | ||
2017년 2월 23일 (목) 21:3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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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을 중점으로 둔 그림이다. 대개 속세와 단절을 끊은 문인들이 이상향을 상상하며 그렸다.
보통 산수화하면 동양화를 많이 떠올린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산수화를 주제로 특별전을 연 적이 있다.
소아미의 소상팔경도, 왕휘의 무이첩장도, 안중식의 도원문진도는 꼭 봐라.
인터넷이나 책으로 보지 말고 직접 실물로 봐라. 보고 나서 감명 깊어서 책도 구매했는데 돌아오고 나서 책으로 보니까 많이 실망했다. 특히 큰 그림은 한번에 못 담아서 작품 고유의 분위기가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