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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목) 09: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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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흙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자기 재산이 어디 있는지 안다고 해도 그래도 엄연히 토인종인 흙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
모든 불행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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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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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을 박탈당하는 것을 뜻한다. |
” |
가난은 죄다.
한심한 부모들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
잘난 자들이 겉으로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그 무엇보다도 부끄러워하는 것.
또한 그 잘난 자들이 뒤에서 남모르게 비웃고 천시하는 것.
가난한 자는 인간이 아니다.
난 헬조센의 리얼 흙수저라서 아는건데
네이년, 좌음 이런데 가서 수저론 나오면 항상 애들이 부들부들하면서 자신은 금수저 같은 ' 인성 ' 을 가지신 부모를
만났기때문에 자랑스럽다 라는 되도 않는 자위를 쳐 하면서 계신데 지랄하지마라. 부자 부모는 인성이 나쁠것 같나?
절대 아니다. 오히려 지 자식은 더 사랑하고 더 이끌어주려 하고 뭔가 해주려고 한다. 소위 대기업에서 자기 혈육을
베이스로 고위직에 앉히는거 보면 딱 사이즈가 나오지않냐? 어디서 말도 안되는 금수저 인성드립이야. 집이 쳐 흙수저면
태어나서 기억을 가지는 그 순간부터 차별, 무시, 천대를 받는것이 이 나라의 현실이다. 가난한 새끼는 부자인 주인니뮤ㅠ
랑 비교했을때도 교육수준 부터 차이가 난다. 가난한 새끼는 돈 몇만원도 에베베 해서 과외, 학원을 못 가는 경우 혹은
부모의 등골을 갈아서 그 돈으로 학원에서 배워야한다는 죄책감, 부끄러움이 깔려있다. 마치 공부를 잘해서 성공해야 될것 같은 부담감이 그 어린 나이에서부터 쳐 생긴다. 그리고 사춘기 시절이 되면 왜 내가 이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남들보다 차이가 나는 상품을 쓰며 지원받아서 쓰다보면 세상 좆같다는걸 바로 깨닫게 된다. 흔히 말해 그 나이에 부려보고 싶은
허세, 낭비벽등도 심각하게 제한을 받게되며 ( 실제로 나는 중딩때 한달 용돈을 3만원씩 받아서 생활했다. ) 부모는 미안하다는 말만하며 아이에게 소비를 제한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착한 아이가 되야한다는 강박감이 성인이 된 지금도 괴롭히고 있어서 부모님한테 함부로 얼마가 필요해도 그 만큼 달라고 말을 못하겠더라. 내 학비도 못맞춰서 장학금으로만 다니고 있는 힘든 상황 뻔히 아는데 거기다가 얼마 필요하니까 달라는 건 차마 입 에서 나올 수가 없다. 그러니까 가난한 집은 좆같다. 너무 좆같다. 혹시라도 지금 집이 너무 가난하다 힘들다 하는 친구들은 하루 빨리 가난한 집에서 탈출해서 좋은 집안으로 가던지 공부를 좆또 열심히 해서 살던지 하자.
ㄴ 솔직히 3만원 받아서 생활한건 나쁘게 볼 필요없다.내 아는 중산층 애들도 한달에 4만원? 많은 애가 6만원 그랬으니깐.
ㄴ뭐어어어어라고?? 용돈 안받는 찐따 고딩 이라서 안들리는데
ㄴ3만원을 받는다는것 자체가 나쁜게아니라 니네 부모가 10만원을 줄 수 있는데 돈의 소중함,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3만원을 주는거랑 3만원이 맥시멈인건 천지차이다. 3만원이 맥시멈인 상태의 그지새끼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크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쓴 글이다. 위에 말에 정말 공감하는게 가난하면 인간이 아니다. 정말이다. 혹시 내가 태어나고 첫 기억부터 가난했다고 하면 축하한다. 너는 헬조선에서도 가장 살기 힘든 계급으로 태어난거다. 쉬운 방법으로는 자살으로 이생을 탈출 하는 방법이 있고 그게 불효나 뭐 이런 도덕적인 관념같은 느낌으로 못하겠다 싶으면 노오오오력해서 가난을 니 대에서 끝내면 된다. 근데 사실상 가난뱅이 집안에서 성공한 자식이 나올확률은 극히 희박하므로 소위 말하는 ' 개천에서 용난다 ' 라는 말의 주인공은 너가 아닐것이다. 그러므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것을 죽도록 원망하면서 살다가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말던지 하루 빨리 그 신체에서 벗어나서 윤회해라. 윤회하는것이 답이다.
노력은 핏줄을 이기지 못한다.
이상 헬무새들의 얘기는 집어치우고 여기서부터 진짜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철밥통이다! 되도 않는 흙수저 자본으로 대학교 진학 할 생각일랑 말고 초등학생 때 부터 부모님한테 "사교육 시킬돈으로 공시 준비 시켜주세요" 해라. 물론 ㅈ초딩인 너는 디키를 할일이 없으니 이 꿀 정보를 볼 일이 없겠지 그리고 본다쳐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지 그럼 결국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 그럼 꿀 정보가 아니겠지. 그럼 결국 그 위치겠지.
ㄴ 위에 병신 공무새 새끼 철밥통하면 니 인생은 ㅇㄷ? 니 돈 다 쳐벌고 늙어터져서 60대의 화려한 라이프 쳐 즐겨라 병신새끼야 20대랑 같이 술게임도 하고 MT도 가고 대학졸업증도 그때따라 요세 노인대학도 많다더라. 가난을 물려준거 부터 이미 부모라는 인간들은 자식들한테 존나 죄인처럼 살아야하는거다. 그걸 끊는지 마는지는 니가 자식 나을 생각이면 죽을 생각으로 일해서 끊고 아니라면 부모나 계속 원망해라 그게 속편하다. 절대 너보다 못사는 불쌍한 사람들보고 위로받지마라. 니네가 하위 30퍼센트면 니네 위에는 그 사람들의 약 3배이상의 사람들이 떵떵걸리면서 잘 살고 있으니까 니가 더 못사는 새끼보고 위로하는건 말그대로 섹스는 못하면서 야동으로 딸딸이나 치고있는 디시히키 새끼들의 자위에 불과한거다. 예전에 위에글 작성할때도 말했지만 자살은 절대 나쁜답이거나 잘못된 길이 아니다. 그것 역시 선택가능한 한가지의 경우의 수 일 뿐이니까 잘 생각해보고 가난하게 살면서 무시받고 차별받고 살라면 오래 살고 아니라면 노오오오력해라.
시바 나도 모르겠다 될데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