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체: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새 문서: {{무거움}}{{심플/인간도살자}}{{못삼}}ㄴ비싼건 기와집 몇채랑 가격이 같았다. '''加髢''' 조선시대 여자들이 머리에 이고 다니는 거대...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무거움}}{{심플/인간도살자}}{{못삼}} | {{무거움}}{{심플/인간도살자}}{{못삼}} | ||
'''加髢''' | '''加髢''' | ||
| 5번째 줄: | 5번째 줄: | ||
[[조선시대]] 여자들이 머리에 이고 다니는 거대한 것. 사실 머리를 올리면 뭔가 빠와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였는지는 몰라도 비슷한건 조선시대 이전 한국이나 비슷한 시기 유럽쪽에도 있었다. <ref>얘네들은 머리를 졸라 뿔모양으로 벌크업시키기 위해 머리에 막대기도 달았다.</ref> | [[조선시대]] 여자들이 머리에 이고 다니는 거대한 것. 사실 머리를 올리면 뭔가 빠와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였는지는 몰라도 비슷한건 조선시대 이전 한국이나 비슷한 시기 유럽쪽에도 있었다. <ref>얘네들은 머리를 졸라 뿔모양으로 벌크업시키기 위해 머리에 막대기도 달았다.</ref> | ||
머리카락을 굵직한 밧줄모양으로 땋은다음 존나 삐까뻔쩍한 뒤꽂이들로 화려하게 장식해서 만들었고 머리에 쓸땐 생머리에 같이 땋아서 착용했다. 이렇게 가체를 얹을은 머리는 그냥 '얹은머리'라고 칭했다. 하지만 평범한것도 존나 무겁고 | 머리카락을 굵직한 밧줄모양으로 땋은다음 존나 삐까뻔쩍한 뒤꽂이들로 화려하게 장식해서 만들었고 머리에 쓸땐 생머리에 같이 땋아서 착용했다. 이렇게 가체를 얹을은 머리는 그냥 '얹은머리'라고 칭했다. 하지만 평범한것도 존나 무겁고 기본 가격이 집한채고 좀 이쁜건 기와집 몇채는 간단히 넘길정도로 비쌌다. 때문에 가체를 사기 위해 재산 몰빵하다 탕진해서 한강물 온도재러 가거나, 가체쓰고 목한번 잘못 굽혔다가 목뼈가 부러져 죽는등 이거때문에 죽는사람이 한트럭이었다. | ||
결국 [[영조]]때 금지되면서 사라졌고 여성들은 족두리, 첩지, 존나 삐까뻔쩍한 장식이 달린 비녀나 뒤꽂이로 머리를 꾸미게 된다. | 결국 [[영조]]때 금지되면서 사라졌고 여성들은 족두리, 첩지, 존나 삐까뻔쩍한 장식이 달린 비녀나 뒤꽂이로 머리를 꾸미게 된다. | ||
2018년 10월 9일 (화) 01:21 판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
|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구하기가 존나 어렵거나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
加髢
조선시대 여자들이 머리에 이고 다니는 거대한 것. 사실 머리를 올리면 뭔가 빠와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였는지는 몰라도 비슷한건 조선시대 이전 한국이나 비슷한 시기 유럽쪽에도 있었다. [1]
머리카락을 굵직한 밧줄모양으로 땋은다음 존나 삐까뻔쩍한 뒤꽂이들로 화려하게 장식해서 만들었고 머리에 쓸땐 생머리에 같이 땋아서 착용했다. 이렇게 가체를 얹을은 머리는 그냥 '얹은머리'라고 칭했다. 하지만 평범한것도 존나 무겁고 기본 가격이 집한채고 좀 이쁜건 기와집 몇채는 간단히 넘길정도로 비쌌다. 때문에 가체를 사기 위해 재산 몰빵하다 탕진해서 한강물 온도재러 가거나, 가체쓰고 목한번 잘못 굽혔다가 목뼈가 부러져 죽는등 이거때문에 죽는사람이 한트럭이었다.
결국 영조때 금지되면서 사라졌고 여성들은 족두리, 첩지, 존나 삐까뻔쩍한 장식이 달린 비녀나 뒤꽂이로 머리를 꾸미게 된다.
- ↑ 얘네들은 머리를 졸라 뿔모양으로 벌크업시키기 위해 머리에 막대기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