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녕: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지강캐}}
금범적이란 돚거집단을 이끌다가 유언의 휘하에 들어갔다.
금범적이란 돚거집단을 이끌다가 유언의 휘하에 들어갔다.



2015년 8월 27일 (목) 20:45 판

금범적이란 돚거집단을 이끌다가 유언의 휘하에 들어갔다.

유언이 죽자 유장의 세습을 막고 중앙에서 파견된 익주자사를 임명하려고 유장과 싸웠다가 쳐발리고 형주로 튀었다.

이후 형주군에 등용, 그러나 형주에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아서 오로 가버렸다.

방울성애자, 난봉꾼, 육손을 조교한 바 있음

관우를 공포에 질리게 했다.

사실 감녕은 나이가 겁나게 많아서 거의 한당 황개 수준이었다.

금범적이라는 돚거집단을 이끈 기간이 25~30년쯤 된다. 그러고 나서 한게 유언의 부하 하급관리로 들어간 것이다.

유언이 삼국지에서 극초반에 사망한 것을 감안해보자. 감녕은 삼국지의 등장인물 중에서도 나이가 많은 쪽에 속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