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산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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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남침에 적극 찬성했던 전범들이다.
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소련군정]]수립이후 북괴에서 [[혹부리우스]] 직할의 [[빨치산파]]와 함께 김일성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8월 종파사건]] 당시 혹부리의 똘마니 역할을 하면서 [[연안파]], [[소련파]], [[남로당|남로당파]]들을 벌집핏자로 만드는데 공헌했지만 혹부리의 막장 우상화에는 철저히 반대했으며 '''[[정약용]]''' 슨상님을 빨아주면서 북괴를 실학의 나라로 바꾸려고 시도했다. 그래서 이놈들은 파보면 파볼수록 북한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사람들이라는 말을 나오게 만들고 있다.
때문에 [[6.25 전쟁|남침]]에 동조한 전범 + [[8월 종파사건]]시기 북괴내 반공주의자, [[연안파]], [[소련파]]와 그 가족들을 족친 인간도살자 새끼라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남한에서 재평가를 받으면서 자기가 죽여버린 [[연안파]]와 [[소련파]]와 함께 열심히 빨리는 중이다.
하지만 혹부리직할의 빨치산파보다 상대적으로 유능하고 현실경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정책노선==
==정책노선==

2019년 5월 24일 (금) 16:53 판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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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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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소련군정수립이후 북괴에서 혹부리우스 직할의 빨치산파와 함께 김일성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때문에 남침에 동조한 전범 + 8월 종파사건시기 북괴내 반공주의자, 연안파, 소련파와 그 가족들을 족친 인간도살자 새끼라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혹부리직할의 빨치산파보다 상대적으로 유능하고 현실경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정책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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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공업 육성: 혹불성은 빨리 중공업만 졸라게 양성해서 적화통일을 빨리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들은 적화통일을 빨리 이루기보다는 중공업은 이제 발전할 만큼 발전했으니, 경공업을 육성해서 인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북괴를 비롯해서 공산 국가들의 삶의 질이 개병신인 것에는 경공업이 씹창났던 공산권 경제 구조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뭐 어차피 저거 개방했다면 바로 갓한민국의 경공업에게 발렸을 것 같지만.
  • 군비 축소: 실제로 북괴는 군비가 너무 많아서 뭘하기가 힘들었다. 이는 김일성도 인정한 부분이었는데, 한 미국 기자 앞에서 지 입으로 군비에 쓰는 돈이 너무 많아서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고 증언했다. 국가 총예산에서 군비 6%만 넘어도 경제가 씹창 난다고 말한 일본의 모 경제학자의 말과 당시 공산권 국가들은 대부분 군비가 국가 총예산의 10%수준이었음을 생각해 봐라. 참고로 지금 북괴는 국가 총예산을 핵개발과 열병식으로 3분의 2 이상을 날려먹는다는 자료가 있다.
  • 시장경제의 부분적 도입: 북한의 기업에서 좆도 쓸데없이 높은 자리에 짱박혀서 꼰대질만 하고 돈만 뜯어먹는 당 일꾼을 조져버린다거나, 인턴 수준으로 권위를 떨구고 지배인(쉽게 말해서 전문 경영인)의 권한을 강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시 기업이 존나 빅-똥 싼 거 아니면 정부는 기업에 개입하는것은 삼가야 한다. 이게 북한 경제를 살리는 신의 한 수였을 것인데, 북쪽 사람들이 장사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제대로 축적된 경영 지식과 상인의 유전자가 합쳐지면 무슨 경제 성장인들 안 하겠는가.
  • 실학 수용: 이들이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꼬투리 잡힌 이유가 유교탈레반이라는 이유였다. 이들은 실학에 매우 관심이 많았고 정약용 슨상님의 정치 철학을 통해 북괴를 살리려고 했다. 특히 갑산파의 리더였던 박금철은 자기 똘마니들에게 목민심서를 정독시켰다. 이거 성공했다면 한반도 북부는 지금 북괴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 남한 기준으로만 봐도 제법 살 만한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멤버

  • 박금철: 리더. 숙청 직전에는 조선노동당에서 서열 4위였다. 좀 못생겼다.
  • 김도만: 갑산파의 경제 정책은 이 친구의 머리에서 나왔다.
  • 이효순: 김정일의 고도간첩. 이놈이 박금철 찬양 영화인 <일편단심>을 만들어서 갑산파가 김정일에게 꼬투리를 잡히는 원흉을 만든 개씹새끼다.
  • 북한 각 지방의 중견간부 3분의 2: 이들이 목민심서를 정독했다. 북한에 그래도 남아있던 인재들이었다.

결론

결론은 김일성 김정일 애미애비쳐뒈진 개 씨X 좆같은 새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