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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번째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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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계가 다한 후 그 하나가 추가된 그 다음단계에서 자신이 뭔가 해보려고하는 불안정한 수다 | | 자기 모순인 [0=계]가 다한 후 하나가 추가된 불안정한 홀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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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임 0 계 모두 자신의 모습을 숨기거나 자신의 모습이 없이 남들의 모습을 보고다니는 수다
| | 자기가 분산됨이 없으며 자기가 합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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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의 모습을 본 것들을 따라하지도 않고 제멋대로하며 제멋대로하려고하면서도 남들의 틀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절절 매기도한다
| | 또한 어떤 이치도 결국 하나로 통하니 진리다.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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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은 남들의 모습을 보고 뭔가하려고하는데
| | 있는 그대로의 존재다. |
| 8 신은 남들의 모습대로 뭔가하는걸 주어지는대로 일단 받아서 하는채 고정된 상태지만 짝수로서 그 스스로 쉬지않고 분화를 계속할 때는 그 상태가 아닌 다른 상태를 지향하므로 나는 이렇게 남들의 모습을 보고 나름 짱구 굴려서 하는걸 이어받아서 이렇게 하고있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너는 남들인생따라서 그걸 한 몸에 다 집약해서 살지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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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우리가 불쾌해하는 비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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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같은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그럴거같은 인생얘기하면서 도움이라도되는 훈계도 아니고, 자신의 잘못됨을 피부로 체감하는 설교도 아닌 헛된 방황의 경험 같은 것을 늘어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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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이 이것을 용인받는 방식이나 돈을 버는 방식으로 사용하려 할 때는 남에게 빙의해서 남이 방황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말하는 무당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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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갑]은 자기모순을 없애는 수로서 모든 것이 합치된 수로 홀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다른 것을 더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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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 9 0 등은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고해도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남들의 모습을 따라할수밖에 없게되어있다.
| | 부목이되면 정당하나 그 흉이 그 누구보다도 극대화된다. |
| 남들의 모습을 재료로 삼아 멋대로 해보는 것, 그걸 따라하면서 안그러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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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면서도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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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임은 남들의 모습이나 드러나있는 것을 따라하지않으려 하면서도 불안정한 것이니 제멋대로 하는 것이다.
| | 현실에서 진리의 방법으로 극흉을 실천하니 큰 재앙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
| 제멋대로하는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게 되어있는 환경으로부터 벗어나지는 못하고 또 한 번 보게된 것으로부터도 벗어나지 못하니 은연중에 남들의 겉모습을 따라하고있을 수밖에 없어서 그 범위내에서 따라하고있으면서 따라하지않으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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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도 비꼬는 성질이 있게된다.
| | 생목이되면 진리인 수다. |
| 남들의 모습 조금들을 집약한 것들을 모아 그것을 조금 두르고서는 아무렇게나 하며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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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것이 다하여 그 다음에 분리 분화(행동, 지금과 다른 상태가 되고자 하는 것)하는 채 정지한 것이 바로 0 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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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계는 9 임이 집약체 몇 개 갖고 아무렇게나 하는 것으로부터 또다시 분리 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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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임이 집약체 몇 개 갖고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걸 이것저것 다 따라하며 여기저기 뿌리고다니다가도 그렇지 않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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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 8 신은 남들을 따라하지만 본래 자신은 따라하지 않는자 라고 생각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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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계는 남들은 그런걸 한다는데 난 '안한다'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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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니까 뭔가 다른걸 하는 것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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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임은 남들을 따라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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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남들을 따라하지않기위해서는 일단 남들이 어떻다는걸 최소한이라도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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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계는 그것도 없애는 것이다.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하는 사람이 하는 걸 받아서 따라하면 제대로 아무것도 따라하지않을 수 있다는 매우 모순된 생각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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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다 한 후 새로운 하나가 생긴 불안정한 홀수가 1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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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갑은 이런 자기모순을 없애는 수로서 모든 것이 합치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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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이되면 정당하고 생목이되면 진리인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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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수) 01:44 판
甲
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
갑의 횡포
종범甲
첫 번 째 천간 갑(甲)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첫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1번째 숫자이다.
자기 모순인 [0=계]가 다한 후 하나가 추가된 불안정한 홀수이다.
자기가 분산됨이 없으며 자기가 합치한다.
또한 어떤 이치도 결국 하나로 통하니 진리다. 현실이다.
있는 그대로의 존재다.
[1=갑]은 자기모순을 없애는 수로서 모든 것이 합치된 수로 홀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다른 것을 더 보고있다.
부목이되면 정당하나 그 흉이 그 누구보다도 극대화된다.
현실에서 진리의 방법으로 극흉을 실천하니 큰 재앙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생목이되면 진리인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