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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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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2016년 12월 4일 (일) 23:35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역전 드라마 그 자체입니다!
사람들은 우리의 이야기를 두고 동화 같다고 말한다.
아마 월트 디즈니는 이 각본을 보고 "너무 과장됐다"면서 집어던질 게 분명하다!
- 앨런 버체널(레스터 홍보대사)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K리그1 참가 구단
FC 서울
(FC Seoul)
전북 현대 모터스
(Jeonbuk Hyundai Motors)
광주 FC
(Gwangju FC)
울산 현대 축구단
(Ulsan Hyundai)
대전 하나 시티즌
(Daejeon Hana Citizen)
제주 유나이티드 FC
(Jeju United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Suwon Samsung Bluewings)
포항 스틸러스
(Pohang Steelers)
수원 FC
(Suwon FC)
인천 유나이티드
(Incheon United)
대구 FC
(Daegu FC)
강원 FC
(Gangwon FC)
K리그2 참가 구단 ⬇️

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2008년 말~2009년 초, 당시에는 도민의 관심도 있었고 나름 야심차게 출발했으나 성적이 워낙 좆망하면서 인기가 무너지고 성적이 날라가고 강등을 당하고... 얼빠진 팀의 행보에 강원도가 직접 나서서 내부감사를 벌인 결과, 창단 직후인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유흥주점 등에서 13개 법인카드로 220회에 걸쳐 8천100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금화하기 쉬운 상품권을 지난해까지 5천800만원 어치나 구매했으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없어 횡령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계기관 경조사비와 직원 식대를 과다 지출하고, 화환을 특정업체에서 집중 구매하면서 2천2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강원도에서 파견된 공무원에게 명절 휴가비·연말 성과급·급식비 등 각종 수당을 이중 지급했으며, 신규 임용한 사무처장에게는 근로계약서에도 없는 업무추진비를 매월 300만원씩 11개월 동안 지급하기도 했다.

나열한 개뻘짓들로 자본잠식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도 이사회의 의결조차 거치지 않고 돈을 빌려다 부족한 금액을 메우는 방식으로 재정여건을 악화시켰다. 이 팀은 2012∼2013년 64억4천만원을 꿔다 썼으나 2013년 연말 기준 운영자금이 1천600만원밖에 남지 않는 등 최소한의 개념조차 날려버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냥 다 좆망. 이런 구단이 당당하게 리그의 한 축을 담당하는게 개리그의 현실이다.

최근에는 나름 바꿔보겠다고 히어로즈 야구단을 자립시킨 조태룡사장을 영입해서 나름 해볼려하지만 스포츠의 3대수익인 중계권,스폰서,입장료 K리그에는 모두안붙으니..

2016시즌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그런데, 지난 시즌까지 노답이었던 구단운영도 조태룡 사장을 영입하는데 성공하고, 감독도 최윤겸으로 바뀌고 나서 챌린지에서 1위를 찍기도 하였다. 16시즌에 4위로 밀려났지만, 1위였던 안산 경찰청이 재창단 한답시고 연고지 이전해 승격권을 잃자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과 부천을 꺾고 성남 FC와의 최종전에서 2연속 무재배를 했지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원정다득점규칙으로 인해 개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여 신분상승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