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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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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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 확실하게 하고 가겠는데. 강태공이 쓴 책은 육도(六韜)도 삼략(三略)도 아니다. 게다가 지금 있는 것 마저도 위서이고 삼략은 장량이 받은 책의 저자가 강태공이라는 데에서 나왔다. 그러니까 삼략은 일단 100% 아니고 육도도 후술하겠지만 전해져 내려오던 얘기를 누군가 책으로 정리한 정도일 듯. 애초에 이 할배, 기원전 12세기. 그러니까 갑골문 쓰던 시대 사람이다.
먼저 하나 확실하게 하고 가겠는데. 강태공이 쓴 책은 육도(六韜)도 삼략(三略)도 아니다. 게다가 지금 있는 것 마저도 위서이고 삼략은 장량이 받은 책의 저자가 강태공이라는 데에서 나왔다. 그러니까 삼략은 일단 100% 아니고 육도도 후술하겠지만 전해져 내려오던 얘기를 누군가 책으로 정리한 정도일 듯. 애초에 이 할배, 기원전 12세기. 그러니까 갑골문 쓰던 시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