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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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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은 "엎어진 물은 되담을 수 없다.(복수불반분)"이라고 하며 부인을 내쳤다고 한다.
강태공은 "엎어진 물은 되담을 수 없다.(복수불반분)"이라고 하며 부인을 내쳤다고 한다.
사실 남편이란놈이 나이 70먹을때까지 날백수로 지냈는데 탈주할만도 했다.

2016년 3월 18일 (금) 22: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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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본명은 여상. 강태공, 태공망이라고도 한다. 주나라의 브레인이고 왕인 서백 창을 도와 은나라를 멸망시켰다고 한다. 옛날엔 은나라를 주작이라고 생각해서 강태공과 서백 창의 이야기도 주작인줄 알았으나 은나라의 갑골문자가 발견되면서 모든 이야기가 진실이 되었다

초딩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낚시를 잘 하면 강태공이라고 한다.

시대를 초월한 311

강태공이 맨날 낚시랑 공부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자 부인이 가난을 못 참고 집을 나갔다.

그런데 강태공은 왕한테 잘 보여서 주나라의 짱이 됐고 전쟁을 잘 해서 근처 나라들을 마구 강간하며 돌아다녔다.

하루는 대민지원이 급했는지 민간인들도 함께 일을 했는데, 거기서 아주 낮익은 여자를 발견했다.

강태공이 쫄따구를 시켜 여자를 델고왔다. 그리고 그녀는 당연하게도 아주 예전에 탈주한 부인이었다.

부인은 애걸복걸하며 강태공에게 자신을 받아달라고 도게자를 했다.

강태공은 옆에 있던 물그릇을 엎었다. 그러고선 이 자리에서 그릇에 물을 채우면 받아주겠다고 했다.

당연히 근처엔 흙뿐이었고 부인은 열심히 흙에서 물을 짜서 그릇에 옮겼다.

하지만 당연히 물이 채워질 리가 없었고 그릇엔 진흙만 가득했다.

강태공은 "엎어진 물은 되담을 수 없다.(복수불반분)"이라고 하며 부인을 내쳤다고 한다.

사실 남편이란놈이 나이 70먹을때까지 날백수로 지냈는데 탈주할만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