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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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은 불안 | 강박증은 불안 장애의 하나로 끊임없는 불안감을 특정한 행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걸 말한다. 대표적 예시로는 금을 밟지 않으려 한다거나 물건을 똑바로 맞추려하거나 손을 자주 씻는것이다. 이런 유형의 강박증 환자는 문 손잡이가 사람들의 손을 통해 세균이 많다는 이유로 싫어하는거다. 이건 정말 웃긴 점은 그 물체가 실질적으로 더럽든, 더럽지 않든 본인이 생각했을때의 청결상태가 기준이 된다. | ||
무슨 말이냐면, 모든 물체에는 손을 계속 타다보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본인이 사용하는 전용 물건에서는 알코올이나 향균물티슈로 빡빡 닦았다는 전제를 두어, 세균이 거의 없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이건 그나마 이해하기 쉬운 예시고 더 심한 경우 더럽다는 기준이 특정 대상이 되기도한다. 특정 행동이나 동물이나 대상과의 직간접적인 접촉이 그 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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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그렇듯이 적당히 있으면 좋고 너무 심하게 있으면 안좋다. | 모든게 그렇듯이 적당히 있으면 좋고 너무 심하게 있으면 안좋다. | ||
라는건 개소리고 약을 동반한 행동 교정이 답이다. 물론 주변에거 들들 볶아봤자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소용없다. 게다가 강박증 환자들와 같은 불안장애 환자들은 성장 과정중 주변환경에 문제가 있는 겨우가 다반수다. 예로 부모가 학업에 대한 압박을 지나치게 주거나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랐다면 마음속 불안을 해소하고자 특정 행동 패턴을 미신들린듯 하게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경우 주변환경의 개선하여 불안의 원인을 우선 제거 해야 치료 가능성이 높아진다. | |||
아참 그리고 강박증 환자는 일반인보다 자살률이 더 높고 [[우울증]], [[양극성장애]], 리스트컷 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점 | 아참 그리고 강박증 환자는 일반인보다 자살률이 더 높고 [[우울증]], [[양극성장애]], 리스트컷 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점 | ||
2019년 2월 10일 (일) 11:06 판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설명
강박증은 불안 장애의 하나로 끊임없는 불안감을 특정한 행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걸 말한다. 대표적 예시로는 금을 밟지 않으려 한다거나 물건을 똑바로 맞추려하거나 손을 자주 씻는것이다. 이런 유형의 강박증 환자는 문 손잡이가 사람들의 손을 통해 세균이 많다는 이유로 싫어하는거다. 이건 정말 웃긴 점은 그 물체가 실질적으로 더럽든, 더럽지 않든 본인이 생각했을때의 청결상태가 기준이 된다.
무슨 말이냐면, 모든 물체에는 손을 계속 타다보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본인이 사용하는 전용 물건에서는 알코올이나 향균물티슈로 빡빡 닦았다는 전제를 두어, 세균이 거의 없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이건 그나마 이해하기 쉬운 예시고 더 심한 경우 더럽다는 기준이 특정 대상이 되기도한다. 특정 행동이나 동물이나 대상과의 직간접적인 접촉이 그 예다.
|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불안이 문제인 증세로 자신감을 갖고 패기를 가지면 사라진다. 자기가 강박증인 것 같으면 패드립하는 습관을 길러서 자신감을
모든게 그렇듯이 적당히 있으면 좋고 너무 심하게 있으면 안좋다.
라는건 개소리고 약을 동반한 행동 교정이 답이다. 물론 주변에거 들들 볶아봤자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소용없다. 게다가 강박증 환자들와 같은 불안장애 환자들은 성장 과정중 주변환경에 문제가 있는 겨우가 다반수다. 예로 부모가 학업에 대한 압박을 지나치게 주거나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랐다면 마음속 불안을 해소하고자 특정 행동 패턴을 미신들린듯 하게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경우 주변환경의 개선하여 불안의 원인을 우선 제거 해야 치료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참 그리고 강박증 환자는 일반인보다 자살률이 더 높고 우울증, 양극성장애, 리스트컷 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점 특히 강박적인 행위중 자해를 하는 증상도 있는데 이경우는.매우 위험하니까 병원 가봐라 ㅅㄱ
경험담
| 이 문서는 누군가의 일기장입니다. 이 문서에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써두고 갔습니다. |
그리고 난 심하게 걸렸다. 씨발 고쳐야겠다.
시발 가스밸브랑 30분이나 싸우고 왔다. 후...
치료
약물치료, 인지행동 치료등이 있다.
치료 약물은 SSRI계열 항우울제를 주로 쓴다.
프로작, 졸로푸트, 렉사프로 등등
mp음료수에 들어있는 테아닌도 좋은 치료제가 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