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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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삼국시대 이전의 조선(고조선)을 세운 놈이 단군이다. 기원전 108년에 망한 고조선의 탄생일을 머한민국 국경일로 삼고 있다. | |||
식민지 노예였던 조선이 고조선 따라한다고 개명했는데, 이따위 화석 명맥을 찾는 거 자체가 코미디다. | |||
ㄴ 정도전은 단군조선을 모방한 게 아니라 기자조선을 모방한 것이다. 뼛속까지 중뽕 들이킨 정도전은 중국인인 기자가 세운 조선을 계승함으로써 "조선=중국의 후손"이라는 걸 나라 이름으로 아예 못 박은 것이다. 물론 현재 기자조선은 학계에서 완전히 사장되었다. | |||
→ 반박: 막상 중세 조선도 단군 기념 잊을 만하면 해줬다. | |||
→ 반박 : 막상 | |||
그런 식이면 다른 여러나라들은 마야 잉카왕이 나라 만든 날을 국경일로 지정했어야 했다...는데 일본도 실제로 그러는데? 진무 덴노 즉위일이 건국 기념일임. 물론 개천절만큼 중요하게 여기진 않지만 | |||
근데 이 날이 헬조선에 몇 없는 | 근데 이 날이 삼일절, 광복절과 더불어 헬조선에 몇 없는 빨간 날 국경일(공휴일)이다. 감사하게 여기며 쉬자. 식목일과 제헌절은 주5일 근무제를 전국적으로 실시함에 따라 각각 2006년, 2008년부터 빨간 날에서 제외되었다. 노예들은 일해라 이기 | ||
==개천절의 진짜 의미== | ==개천절의 진짜 의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