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두 판 사이의 차이

내용추가
외국에서의 보는 개천절: 개소리날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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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외교관들이 국가 생일을 개천절로 한다고 한다 (영사관에서는 각 나라의 외교관들이 자기 나라 건국된 기념일에 다른 나라 외교관들 모아 소소하게 파티 한다고 카더라.)
헬조선 외교관들이 국가 생일을 개천절로 한다고 한다 (영사관에서는 각 나라의 외교관들이 자기 나라 건국된 기념일에 다른 나라 외교관들 모아 소소하게 파티 한다고 카더라.)
뜬근없는 개소린가 싶겠지만 현 헬조선에서 8월 15일을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면 답 나온다.
좌좀새끼들은 광복된 날이라고 빼애액거리고, 수꼴들은 건국기념일이라고 ㅈㄹ하는데다 통일되면 그게 나라 건국일이랑께요! 이라는 병신 NL새끼들까지 모이니 그렇게 됐겠지 ㅅㅂ.
역시 헬조선의 단합력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한다.
BC2333 년에 한국 건국됐다는거 들으면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가 훤히 보인다.
ㄹㅇ ㅅㅂ 부끄럽지도 않나. 그걸 국가 자존심이라고 어떻게든 납득시키려는 외교관들이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얘네들은 디시인들따위는 쳐다보지도 못할 금수저이니 불쌍하게는 보지 말도록 하자.


뭐 생각해보면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면서 국가로서의 자립을 시작했기에 광복절도 틀린 건 아니지만...
국경일, 기념일 기념 변천사 알못이 난리친거 걍 반박할 가치도 없어서 날려버렸는데
 
제1공화국 런승만시절에 잘도 광복절vs건국절 논란이 있었겠네??
윗놈이 쓴것처럼 여러여러 소리가 나올게 뻔하니 걍 개천절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의미도 뭐.. ㅋㅋ 다른 기념일보단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