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두 판 사이의 차이
옛@Elaine23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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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2333 년에 한국 건국됐다는거 들으면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가 훤히 보인다. | BC2333 년에 한국 건국됐다는거 들으면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가 훤히 보인다. | ||
ㄹㅇ ㅅㅂ 부끄럽지도 않나. 그걸 국가 자존심이라고 어떻게든 납득시키려는 외교관들이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얘네들은 디시인들따위는 쳐다보지도 못할 금수저이니 불쌍하게는 보지 말도록 하자. | ㄹㅇ ㅅㅂ 부끄럽지도 않나. 그걸 국가 자존심이라고 어떻게든 납득시키려는 외교관들이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얘네들은 디시인들따위는 쳐다보지도 못할 금수저이니 불쌍하게는 보지 말도록 하자. | ||
뭐 생각해보면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면서 국가로서의 자립을 시작했기에 광복절도 틀린 건 아니지만... | |||
윗놈이 쓴것처럼 여러여러 소리가 나올게 뻔하니 걍 개천절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의미도 뭐.. ㅋㅋ 다른 기념일보단 낫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