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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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2333 년에 한국 건국됐다는거 들으면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가 훤히 보인다.
BC2333 년에 한국 건국됐다는거 들으면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가 훤히 보인다.
ㄹㅇ ㅅㅂ 부끄럽지도 않나. 그걸 국가 자존심이라고 어떻게든 납득시키려는 외교관들이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얘네들은 디시인들따위는 쳐다보지도 못할 금수저이니 불쌍하게는 보지 말도록 하자.
ㄹㅇ ㅅㅂ 부끄럽지도 않나. 그걸 국가 자존심이라고 어떻게든 납득시키려는 외교관들이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 얘네들은 디시인들따위는 쳐다보지도 못할 금수저이니 불쌍하게는 보지 말도록 하자.
뭐 생각해보면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면서 국가로서의 자립을 시작했기에 광복절도 틀린 건 아니지만...
윗놈이 쓴것처럼 여러여러 소리가 나올게 뻔하니 걍 개천절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의미도 뭐.. ㅋㅋ 다른 기념일보단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