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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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입장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월급루팡을 한다고 불만이 있다. 네이버 뮤직이나 네이버 책의 편리한 기능을 다운그레이드에다 없그레이드시켜가지고 '개발자라는 새끼들은 지들 편하자고 고객의 서비스를 누릴 권리를 전체가 아닌 일부분으로 제한한다'라는 불만이다. 네이버 책이 거의 모든 책을 검색할 수 있었는데 왠 듣보잡 중고서점들이 중복으로 나오는 중고나라급 인터페이스로 추락하지를 않나. 네이버 뮤직이 옛날 음악까지 검색할 수 있는 페이지 형식이었는데 위에서 아래로 불편하게 내려야 하는 스크롤 방식으로 바뀐 것도 모자라 '옛날순'을 아예 없애버리질 않나. 이거 때문에 멜론이랑 지니로 옛날 음악 검색 기능을 보충하지만 전성기 시절 네이버 뮤직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것도 모자라서 나락으로 쳐떨어져버렸다. | 개발자 입장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월급루팡을 한다고 불만이 있다. 네이버 뮤직이나 네이버 책의 편리한 기능을 다운그레이드에다 없그레이드시켜가지고 '개발자라는 새끼들은 지들 편하자고 고객의 서비스를 누릴 권리를 전체가 아닌 일부분으로 제한한다'라는 불만이다. 네이버 책이 거의 모든 책을 검색할 수 있었는데 왠 듣보잡 중고서점들이 중복으로 나오는 중고나라급 인터페이스로 추락하지를 않나. 네이버 뮤직이 옛날 음악까지 검색할 수 있는 페이지 형식이었는데 위에서 아래로 불편하게 내려야 하는 스크롤 방식으로 바뀐 것도 모자라 '옛날순'을 아예 없애버리질 않나. 이거 때문에 멜론이랑 지니로 옛날 음악 검색 기능을 보충하지만 전성기 시절 네이버 뮤직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것도 모자라서 나락으로 쳐떨어져버렸다. | ||
국내만 이런가 하면 외국도 다를 게 없다. 비용 절감하고 서비스 좀 불친절하게 해도 어차피 철밥통이니까 고객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닿지 않을 거라는 허세가 있는 건가. 유튜브는 구글 새끼들이 지들 꼴리는 대로 잠수함 패치를 하고 공지사항을 대문에 안 올리고 엘사게이트로 난리가 났는데도 안 잡는다. 메타버스 이전에도 개발자 한 번 잘하면 편하게 월급루팡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광고가 존나 많이 나왔고 [[메타버스]]로 몸값이 올라간 뒤에는 앞뒤 뵈는 게 없는지 더 올리려고 없그레이드에 욕심을 존나 많이 부린다. 그런 주제에 트위치나 유튜브에서 가이드라인을 안 가르쳐줬으면서 위반했다고 통보만 하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가 거품이라고 | 국내만 이런가 하면 외국도 다를 게 없다. 비용 절감하고 서비스 좀 불친절하게 해도 어차피 철밥통이니까 고객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닿지 않을 거라는 허세가 있는 건가. 유튜브는 구글 새끼들이 지들 꼴리는 대로 잠수함 패치를 하고 공지사항을 대문에 안 올리고 엘사게이트로 난리가 났는데도 안 잡는다. 메타버스 이전에도 개발자 한 번 잘하면 편하게 월급루팡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광고가 존나 많이 나왔고 [[메타버스]]로 몸값이 올라간 뒤에는 앞뒤 뵈는 게 없는지 더 올리려고 없그레이드에 욕심을 존나 많이 부린다. 그런 주제에 트위치나 유튜브에서 가이드라인을 안 가르쳐줬으면서 위반했다고 통보만 하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가 거품이라고 난리 났을 때 절묘하게 메타버스가 치고 올라왔는데 개발자들이 돈 벌 타이밍이라고 우후죽순 날뛰니까 딸배랑 팔이랑 다를 게 없어지고 있다. 저렇게 돈을 많이 벌면 나중에 본성이 드러나고 개발자 측 좆목이 고객과 정치적으로 기싸움하는 광경이 또 보일 것이다. 개발자 특 문과와 이과가 섞였기 때문에 문과에 찌든 자만이 갖는 '나는 참지식인이니 계몽주의를 전파할 의무가 있다'라는 기싸움이 벌어지겠지. | ||
== 자존심 == | == 자존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