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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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위 == | == 행위 == | ||
정치인들이 하는 언어수단 | 인터넷에서 밥먹듯이 보는것. 정치인들이 하는 언어수단 | ||
애새끼들이 부모한테 변명할 때나 친구들보다 잘나고 싶을때 시작하는 것 | 애새끼들이 부모한테 변명할 때나 친구들보다 잘나고 싶을때 시작하는 것 | ||
2018년 1월 21일 (일) 18:22 판
|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 또 속냐!! 이 문서는 또 속은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세호야 또 속냐!! |
| 주의! 이 새끼는 구라를 존나 잘 깝니다. 이 문서는 구라를 아무 거리낌 없이 밥먹듯이 까는 병신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의미
한 가지의 거짓말을 참말처럼 하기 위해서는 항상 일곱 가지의 거짓말을 필요로 한다. -마르틴 루터
거짓말은 '거지'와 '말'이 합쳐져서 생긴 합성어이다.
이 말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가능하다는 것은 곧 그 역 또한 가능하다는 것이므로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만든다는 것도 된다.
그러므로 입 잘못 놀려서 거지가 되는 것 때문에 거짓말이 생겼음을 알 수 있다.
행위
인터넷에서 밥먹듯이 보는것. 정치인들이 하는 언어수단
애새끼들이 부모한테 변명할 때나 친구들보다 잘나고 싶을때 시작하는 것 (예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거짓말을 하고 싶다면 이 세개만 기억하면 된다
1. 당당해져라
거짓말할 마음을 먹었으면 그게 진실인 것처럼 행동해야 의심사지 않는다. 거짓말이 진짜인 것처럼 연기하는 것도 필수
존나 당당하면 가끔 똑똑하지만 순진한 어린애들이(아니면 제삼자면서 똑똑한척 하고싶어하는 병신이) 확증을 쥐고서도 자기가 놓친게 있어서 저러는게 아닌지 지혼자 고민하기도 함
2. 진실을 섞어라
약간의 진실을 보여주면 음모론자거나 의심에 찌들지 않은 이상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믿는다. 굳이 귀찮게 의심하고 감정소비하는 사람은 일상에 없음
3. 감당할 수 있는 거짓말만 해라
대표적인 감당할 수 없는 거짓말은 애들이나 하는 자존심 지키기나 상황 회피하기가 있음. 이득은 쥐좆만하면서 들켰을때 손해만 씨발인 경우
거짓말이란건 무조건 들켰을때 손해를 보는 것이다. 약간의 신뢰라도 잃으면 그게 관계 파탄의 시초가 되기 때문이고 파탄 안나도 전적이 있어서 쉽게 의심하게 됨
따라서 거짓말을 함으로써 얻는 이득과 들켰을때 손해를 잘 계산해보고 적절히 조절해서 거짓말하면 원만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도움이 됨
추가로 안먹힐 사람들에겐 하면 90% 알아내고 또 들켯을뗀 절대로 먹히지 않는 변명 하지 말아라 기폭제급 일커지니
가장 좋은 것은 그냥 거짓말을 하지 않는 거다
니 자체가 당당하고 가치가 있으면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음 알겠냐 디시 병신 쓰레기들아
ex( 담배 끊어야징. 내일 부터 술 안마신다 쉬발.
예
"오빠는 혼밥하는 찐따 주제에 @@@까지 치는구나?"
호남이 지지 거두면 정계 은퇴하고 대선 불출마
나는 일생에서 거짓말을 한적이없어요
암소소리 받아러뷰 다 거짓말
당신 누구야? 읍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