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바알: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거품}}
{{퇴물}}
{{고전유물}}
{{좆망캐}}
{{최종보스}}


{{칩펀스건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 등장하는 골동품 쓰레기.
진주인공 갓엘리오 입장에선 최종보스 기체다.
건담 프레임의 모티브인 솔로몬의 72 악마에서 서열 1위에 해당하는 그 바알이다.
모티브랑 마찬가지로 최초의 건담 프레임이자 걀라르호른의 창시자 아그니카 카이엘의 영혼이 있다는 등 오만가지 허풍, 허세는 다 조져놓고 알고 보니 망상이고 맥길리스는 자폐아라고 한다.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정확히는 아무 특출난 점 없는 그냥 건담 프레임인데, 업그레이드를 거친 발바토스, 키마리스 등과 달리 300년 전 상태로 창고에 썩던 새끼라 개수 받은 놈들보다 약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간지 기체 하나는 남기고 가지 않을까 기대를 품었지만 그냥 병신이다. 디자인은 그럭저럭 이쁘지만 혁신적으로 이쁜 것도 아니고 설정이 좆병신이라서.
무장이 노란 이쑤시개 두개가 끝이다. 보기와 달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그냥 레어메탈로 만든 칼 그 것도 그림겔데의 것을 재활용했다. 발바토스 손톱이랑 같은 물건을 유일한 무장으로 들고 다니는 씹창쓰레기 기체.(그리고 발칸이있더라)
이거 개쩐다고 따봉하는 동네바보 맥길리스한테 낚여서 칩을 올인한 칩화단새끼들이 한큐에 칩 다 터질 위기에 놓이는 것이 2기 최후반 내용.
(그리고터졌다)
그냥 제작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주제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드라마도 없을 거면 하다못해 존나 멋있고 쎈 로보트들이 쿵쾅쿵쾅 맞짱만 떠도 최소한 프라모델 팔이는 될 텐데, 멀쩡한 기체가 좆쓰레기 골동품이라고 인터뷰에서 자랑스럽게 떠드는 새끼들이 감독이랑 각본가다.
감독이랑 각본가는 발바리빠따로 대가리치고
구시온집게로 찝고,플라우로스 쇠꼬치포로
손톱밑 찌르고,바알 노란이쑤시개로
잇몸 찌르고,키마리스 궁니르로
후장을 관통시킨뒤,
레고을 밟게해,고통속에  뒤졌으면 좋겠다.
ㄴ감독과 각본가가 아니고 디자이너가 인터뷰로 말한 건데. 다른 항목에도 그렇게 적혀 있더만
[[분류:건담 등장기체]]
[[분류: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