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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 등장하는 골동품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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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프레임의 모티브인 솔로몬의 72 악마에서 서열 1위에 해당하는 그 바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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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티브랑 마찬가지로 최초의 건담 프레임이자 걀라르호른의 창시자 아그니카 카이엘의 영혼이 있다는 등 오만가지 허풍, 허세는 다 조져놓고 알고 보니 망상이고 맥길리스는 자폐아라고 한다.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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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는 아무 특출난 점 없는 그냥 건담 프레임인데, 업그레이드를 거친 발바토스, 키마리스 등과 달리 300년 전 상태로 창고에 썩던 새끼라 개수 받은 놈들보다 약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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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간지 기체 하나는 남기고 가지 않을까 기대를 품었지만 그냥 병신이다. 디자인은 그럭저럭 이쁘지만 혁신적으로 이쁜 것도 아니고 설정이 좆병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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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이 노란 이쑤시개 두개가 끝이다. 보기와 달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그냥 레어메탈로 만든 칼이다. 발바토스 손톱이랑 같은 물건을 유일한 무장으로 들고 다니는 씹창쓰레기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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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개쩐다고 따봉하는 동네바보 맥길리스한테 낚여서 칩을 올인한 칩화단새끼들이 한큐에 칩 다 터질 위기에 놓이는 것이 2기 최후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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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제작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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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드라마도 없을 거면 하다못해 존나 멋있고 쎈 로보트들이 쿵쾅쿵쾅 맞짱만 떠도 최소한 프라모델 팔이는 될 텐데, 멀쩡한 기체가 좆쓰레기 골동품이라고 인터뷰에서 자랑스럽게 떠드는 새끼들이 감독이랑 각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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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긋고 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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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건담 등장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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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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