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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품}}
| | #넘겨주기 [[라힘 스털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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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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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힘 "the 스좆" 스털링 | |
| '''865억짜리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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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좆링은 뭔가 이상해서 스좆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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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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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의 애완견인 [[제라드]]가 평생을 [[리버풀]]에 갇혀있는것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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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하게 [[리버풀]]에서 탈출했다는 개뿔;; 맨시티가서 실컷 버스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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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과의 경기전에 자신을 욕하는 콥들에게 선택의 정당성을 보여주겠다고 트위터에 올리더니 황버풀의 축구에 4대1로 털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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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지역에는 그날 스털링의 후회의 눈물로 홍수가 났다는 후일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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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월.. 뭐요?????? 손흥민이나 넘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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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갓털링 >>>>>>>>>> 애자르 = 우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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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얘 진짜 오지게 못한다. 국대에서 싸제낀 똥이 그라운드를 넘어서 아예 잉국을 점령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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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털링 중용은 유로 탈락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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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호지슨이 유로 탈락의 지름길이었구나. 아무튼 뻥글랜드 거품이 만들어낸 최악의 버블맨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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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털링은, 공격진의 새로운 황금시대가 열렸다는 잉국 국민들의 기대를 무참히 배신하고 유로 탈락의 선봉장으로 우뚝 섰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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